오븐스마일로 만들어 먹는 기본 샌드위치~

BREAD 2008/06/30 00:20 Posted by 슬픈하품

오븐스마일로 만들어 먹는 기본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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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오븐스마일 플레인 빵 2개, 토마토 1개, 양상치 2조각, 양파 슬라이스 3~4개, 햄슬라이스 3~4개,

후레쉬모짜렐라 적당히, 마요네즈 약간, 발사믹식초 약간

.

 

레시피랄것도 없는 아주 간단한 기본 샌드위치에요. 빵을 만들거나 사다 먹거나 할때 종종 이 재료들만 넣어서 샌드위치로 먹곤해요.

이번에 샌드위치를 만들었던 빵은 제가 처음부터 만든건 아니구요.

삼립식품에서 새로나온 오븐스마일이란 파베이킹 제품인데요..

70%정도만 만들어져 나오고.. 나머지 30%는 제가 직접 구워먹는 그런 따끈따끈한 빵이랍니다.

가끔 코스트코에 가곤하는데.. 바게트 빵 요렇게 70%정도 완성된 생지가 포장되어 파는걸 본적이 있어요.

수입이지라.. 국내는 없나보다 했었는데.. 마침 삼립에서 제품 출시를 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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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빵 생지가 들어있답니다. 앞의 빵은 곡물빵이라서 색이 좀 어두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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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플레인.... ^^

프랑스 바게트를 집에서 만들때요.. 발효를 시켜서.. 오븐에 넣어 색이 나기전까지만 구워서 냉동 보관하여...

먹을때 바로 오븐에 넣어 노릇하게 구워먹어도 되는건 알고있었거든요.

헌데 시판 생지 제품도 이렇게 나오다니.. ㅎㅎ 편하고 또.. 갓구운 빵을 바로 먹을수있서 편리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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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도 오븐토스터기에 넣어 4~5분만 구우면 된다고 하여.. 필립스 오븐토스터기에 넣어봤습니다.

귀엽죠? 오븐토스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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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예열한뒤 빵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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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빵이 구워주니 요렇게 노릇노릇 먹음직한 빵으로 구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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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쨈을 발라서 먹어도 따뜻해서 넘 맛있지만..

이렇게 빵을 잘라서 양면에 마요네즈 발라주고... 양상추랑.. 햄, 양파, 토마토,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를 슬라이스해서 넣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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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두툼한 기본 샌드위치가 되지요. ㅋ

글구 빵을 올리기전에 토마토랑 치즈에 발사믹 식초를 약간씩 뿌려주었습니다. 취향껏 적당히 뿌려 드심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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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렐라 없으시면 그냥 체다 슬라이스 치즈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

빵을 만드는 많은 수고를 않고도 바로 만든 따끈한 빵을 먹을수있어 좋았습니다.

바로 빵만 구워서 쨈 발라먹기 좋다고 하시면서 친정 부모님도 잘 드시더라구요.ㅎㅎㅎ

암튼 빵반죽이 힘드신분들께서 바로 갓구운 빵을 집에서 드실려면 요 오븐스마일 제품도 참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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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스타블로거에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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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ies....

COOKIE/MUFFIN 2008/06/29 02:49 Posted by 슬픈하품

무더운날 브라우니 만들기. 더운날 좀 안어울리나요? ^^

시원한 바닐라 아슈크림이나 초코 아슈크림을 얹어 먹어도 맛있고.. 치즈케익을 얹어 먹어도 맛있고...

그냥 달달한걸 한입에 톡~ 털어 넣어도 맛있는 브라우니...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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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컵에 구웠어요. 굽는동안 자작자작 갈라지는 모양이 맘에 듭니다. 훗... ^^

갈라지는 사이로 초코렛 반죽이 나올듯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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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은 그냥 투명한 비닐포장이 참 좋아요.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그런 깨끗한 포장...

라피아로 묶을거라서 비닐포장을 2번씩 했네요. 라피아는 꽉 묶을수 없어서 밀봉 포장이 안되거든요. +..+

속엔 찍찍이 비니리.. 겉은 대충 묶어도 되는 뚫린 비니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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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나도 스티커 인쇄로 찍어 만들고 싶다.. 란 생각은 하지만... 생각에도 귀차니즘이 발똥을 하므로.. 늘 패스... -..-

수제는 스티커도 수제로 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면서... 말이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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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가져갈 치즈타르트도 굽고.... 날씨가 더워서 낼 강좌때 다들 무사히 마칠까 좀 염려는 됩니다..

에어콘이 제발 빵빵하길 바라면서...

하품씨 초코렛을 너무 사랑해요. 그래서 살도 잘 찌긴합니다만... 갑자기 무더운 여름에 초코렛도 배우고픈 맘이 불끈....

낼 뵐께요. ^^


하품씨 책이 나왔어요. 제목은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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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클릭하셔야 더 잘보인답니다. ^^)

레이즌 대회때 만나뵌.. 전익범님께서 지난 12월 베이커리숍을 오픈하셨다고 하셔서 들러본 아기자기한... 시오코나..

시오코나는...용인시 보정동에 위치하고 있어요.

주소지는 보정동이지만 위치는 죽전이라고 할수도 있구요.. 보정역과 가깝다고 할수도 있구요. ㅎㅎ

어쨋건 들러보았습니다. 집에서 차타고 가보니 10분정도 걸리네요. 차 안막힐때 기준.. ㅋ ^^

cio.cona... 이름도 참 이뿌지요? 시오코나란... 소금의 しお(시오). 가루의 こな(코나)라는 단어랍니다. 일본어에요.

어떤 기사에서 보았는데요. 항상 기본을 지키면서 빵을 만들고자하는 시오코나의 제품 철학이 담겨있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베이커리에서 빠질수없는 그런 재료들로 이름을 지어도 참 이뿌네요. 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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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시오코나의 오너쉐프이신.. 전익범님의 기사가 있어서.. 시오코나 제품사진과 프로필내용이랑 프로필사진 불펌? 해와봤습니다.ㅎㅎ

출처는 마이프라이데이의 우리가 주목해야할 파티셰 10이란 기사에서...
원문 -  http://myfriday.joins.com/myfriday/article/m_article_view.asp?aid=269259&servcode=3020304

Profile
1992년 신라당 입사. 99년 동경제과학교 수료  조교로 활동했다. 도쿄의 페이스트리 도 셰프 후지우에서 2년간 근무.

2002년에 재팬 케이크 쇼 그랑가토 부문 수상 후 캘리포니아 건포도 콘테스트에서 케이크로 그랑프리의 영예를 안았다.

2005년 한국으로 돌아와 리치몬드 제과의 제과장 역임. 2007년 12월 용인시 죽전에 시오코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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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들과 모임도 있고.. 겸사겸사 케익도 구입하고 싶고 해서 들러보았지요.

쉬폰케익을 원하는 친구도 마침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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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입구가 인상적입니다. 동경의 작고 아늑한 베이커리샵을 들어가는 느낌이랄까요.

음.. 이곳 시오코나에는 일본과 프랑스에서 제과제빵을 마치신 전익범 오너쉐프님 말고도..

동경제과학교 출신의 파티쉐분들로 모두 이루어져있다고 합니다. 7분으로 들었는데.. 가물... 암튼 다들 쟁쟁하신 분들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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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쪽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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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들렀는데요.. 마침 전익범 오너쉐프님께선 출타중이셔서.. ㅎㅎ

쉬폰케익만 구입하고.. 사진만 몇장 찍고 왔네요. ㅜ.ㅜ

약속시간까지 달랑 40분 남겨놓고 들어간지라.. 다른 구움과자나 빵 종류등등 찬찬히 볼수있는 시간도 없었어요.

약속장소까지 1시간이나 걸리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시간은 늦어버려서리.. 찬찬히 볼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어 더아쉬웠던... ㅠ.ㅠ

가게 안으로 들어가면 왼쪽 변면을 차지하는 분필로 그린듯한 케익 일러스트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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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쪽으론 구움종류 아이들이 놓여져있구요. 파운드나 카스테라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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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엔 빵종류가... 그리고 주방앞 윈도우 안에는 케익종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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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과제빵실은 오픈되어있어서 무얼만드는지..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지는지 확인할수있습니다.

파티쉐분들께서 케익이나 쿠키를 만드는 과정도 살짝 볼수있지요.

주방을 들여다보는 창에도 귀여운 일러스트가 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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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명료하게 몇장의 사진만 딱찍고..

음.. 즈질.. 화각의 렌즈를 가져간터라.. 한화면에 매장을 다 담지를몬했습니다. ㅠ..ㅠ

 이뻤던 시오코나 베이커리샵을 화각이 좁은 제 렌즈로 담기엔 부족해서리.. 그냥 띠엄띠엄.. 찍은 사진 몇장..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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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건 구입하려했던 쉬폰을 구입하고... 약속장소로...

제가 시오코나에서 더 맘에 들었던점은...  특색있는 포장에서 더 맘이 갔습니다. (맛은 물론 최고이구요. ^^)

쉬폰케익 포장해주신 박스에요. 채도가 낮은 느낌의 블랙 색상의 케익박스...에 면재질의 하늘색 리본...

리본과 박스의 색감도 참 잘 어울렸어요. 물론 박스가 반질반질한 코팅재질이 아니라 더 맘에든..

예전 도쿄에서 앙리샤르팡티에의 블랙박스와 진핑크 리본의 포장도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역시 시오코나 박스 또한 인상적입니다.

물론 심플한 이곳 케익들과 잘 어울려요.

박스에 보니 디자인이 세컨호텔로 되어있네요. 이곳 시오코나 인테리어도 세컨호텔에서 했다고 들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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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겉면의 캐릭터와 일러스트와 글자 역시 하나의 일러스트처럼 보이도록 한.. 요런 박스 넘 맘에 듭니다.

글자중.. 하단쪽에 전익범오너쉐프님께서 여러 대회에서 수상하신 내용도 들어가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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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여자아이가 이 시오코나의 캐릭터인가보네요. 간판에서도 보았고.. 박스나 다른 포장에서도 볼수있는 아입니다.

암튼 박스가 넘 이뻐서... 케익 다 먹고 케익받침이랑 샥샥 닦아서 박스랑 리본이랑 그대로 집에 가져왔지요. 히히....

일본에서도 베이커리샵 갔을때 포장해준 박스 한국까지 끌어안고오는 성미인지라.. 이것도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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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할때 초코 쉬폰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하고 약속장소로 1시간이나 달려가는 동안... 차가 덜컹거려서.. 그만.. 케익이 움찔.. 했나봐요. 케익 밑부분이 좀 틀어진... ㅜ.ㅜ)

친구중에 정말 간만에 만나는 친구가 있는데.. 케익을 자를때 본인은 난생처음으로 사각모양의 케익을 잘라본다고 말하더군요. ㅎㅎㅎ

 친구한테 사각케익좀 맹글어 먹여야겠어요. ㅋㅋ

친구 말에도 웃고.. 또 부드러운 쉬폰과 달지않고 맛있는 크림... 그리고 마카롱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

담번에 들르면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찬찬히 둘러보면서.. 제가 먹고싶은 아이들을 입양해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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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눈과 사진으로도 더 담아와야겠습니다. 이뿌고 맛난 아이들이 가득... +_+

보정역에서 단대방향으로 올라가다보면 왼쪽편에 있어요. 큰사거리 던킨 못가서이고요. 시오코나 옆이 총각네야채가게라고 들었어요.

도로변에 주차딱지를 자주 뗀다고 하니.. 차로 이동하시는분들은 건물 뒷쪽 골목에 차를 주차하시는게 좋을듯...

CIO.CONA / 031.889.3327

에구.... 매장이 넘넘 이뿌고.. 맛난 먹거리로 한가득인데.. 다 보여드리지 못한게 아쉽네요. 특히 구움과자 종류를 못구입하고 온것이..

어쨋건.. 동경제과학교 출신의 파티셰들로 구성된.. 특색있는 시오코나.. 꼭 한번 들러보세요.

일본 도쿄에 갔을때 유명한 베이커리샵.. 종종 들러보곤합니다만.. 그에 견줄만한.. 그런 베이커리 샵이에요. ^^

맛과 심플한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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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줄인다고 줄여도 늠 많아요. ㅎㅎㅎ

제품 사진도 넘 먹음직해서 하나하나 다 찍느라고 더 수량이 늘어버렸네요.

이번 대회는 페이스트리 부문.. 케익 부문.. 빵 부문..  이렇게 3가지 부문이었습니다.

3가지 부문 작품들 순서대로 제목과 함께 올려봅니다.

이렇게 실무에서 전문적으로 하시는분들의 작품들을 가까이서 보는것도 좋은 경험이었네요. ^^

페이스트리 부문 / 볼케이노 레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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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카라멜 레이즌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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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화과자풍의 레이즌 쑥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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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블랙 앤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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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레이즌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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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레이즌 노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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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레이즌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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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레이즌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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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캘리포니아 흑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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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부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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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스페셜 레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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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레이즌 오렌지 프로마쥬~

에구.. 날이 더워서 심사하는동안 온도때문에 케익이 좀 녹았어요. 바로 찍을 시간이 없어서 제가 좀 늦게 사진을 찍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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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앗... 사진 정리하고보니... 케익부문 3번 선수의 작품 사진이 없네요. 제가 정신없이 찍다가 그사진만 못찍었나봐요. 죄송... ㅠ..ㅠ

케익 부문 / 챠밍~ 이란 제목의 작품 사진만 빼먹었네요. 어흑...



이사진은 4번 선수작품이거든요.

케익 부문 / 레이즌 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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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무스 레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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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빈티지~

설탕 공예하는거 실제로 자세히는 첨인데 신기했어요.. 오.. +_+

케익위에 저 포도송이요.. 진짜 생포도같은데 생포도 아니구요.. 건포도에 설탕시럽 입힌거에요. 이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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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은밀한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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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포피 레이즌~

8번 선수작품인데요.. 제목이 가물가물하네요. 포피라는 뜻은 정확히 기억이 나요. 포피 레이즌이 아마도 제목이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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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레이즌 파라다이스~

역시 이 케익도 날이 더워서 좀 시간이 오래 흐르니 윗면 초코렛 장식이 무너져버렸어요. ㅜ.ㅜ

원래 동글동글한 포도송이 같은 이 초코렛 장식이 세워져 있었거든요. 아.. 아까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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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펌킨 카라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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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메밀 앤 레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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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사진도 따로 찍어서 같이 올려봐요. 빵들이 모두다 넘 먹음직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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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건포도 보리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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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썬비스트 레이즌~
빵에도 글씨를 쓸수있다뉘.. ㅎㅎ 저도 담에 일케 가루 뿌리고 구워서 만들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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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건포도와 빵이 정말이지.. 먹음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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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레이즌 블랑제~

케익 못지않게 이뿌고 맛나보이는 빵이네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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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포도가 들어간 빵 단면도 넘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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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윌리암 톰슨을 위하여~
우와우와~ 먹음직한 건포도와 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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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건포도 단호박 효모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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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우와~~ 색감과 칼집이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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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레이즌 베르베빵~
캘리포니아 레이즌 마크 뿌리고 구운 빵~~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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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우와~~ 계속 감탄사만.. ㅎㅎㅎ 윗면도 넘 이뿌고 단면도 넘 이뻐요. 물론 먹음직은 당연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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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레이즌 앤 펌킨 브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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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레이즌 오 코리아~~

이빵에선 아주 고소한 냄새가 퐁퐁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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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레이즌, 레이즌~
모양이 넘 귀엽고.. 이뻐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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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까지도 다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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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사진들 다 대단하지요?  정말 온힘을 다해서 만든 작품들인지라.. 그럴수밖에요. ^^*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작품들 좋은 실력들.. 볼수있어서 즐거웠구요. 영광이었습니다. 흐흐....
 
대회 끝나고 시상식하고.. 리셉션 잠깐 참여했다가... 나와서 저녁에 잠깐 볼일 있어서 볼일보고 집에 들어오니..
늠 피곤해서.. 씻자마자 쓰러져버렸네요. ㅎㅎㅎ
이웃님들께서는 주말 재미나게 잘 보내셨나요? ^^*
 


하품씨 책이 나왔어요. 제목은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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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이던가... 제 1회 레이즌 신제품 개발 콘테스트가 있었지요?

그때도 소비자 대표 심사위원단으로 초청을 해주셔서 댕겨왔는데요.. 올해도 불러주셔서 좋은 경험하고 왔습니다.

장소는 수원여자대학교 해란캠퍼스였어요. 생각보단 집에서 멀진 않더라구요. ㅎㅎ
도착해서 1시간정도 심사위원단 회의를 했구요.. 그런뒤 대회장으로 가서 심사를 시작했답니다.

이번에 저말고도 아주 유명하신분들께서 심사위원단으로 참석해주셨지요.

이번 대회 심사해주신분들과 진행해주신분들 소개 잠깐 할께요. 전 이분들 만나뵙는것만으로도 영광이었어요. ^^*

심사위원장 김종익님 / 진행위원장 안창현님 / 준비위원장 서강헌님 / 준비위원 박성희님, 유한선님, 서강식님

심사위원단에는

봉 베이커리 대표 김종익님 /  캘리포니아 건포도 운영위원회 부회장 래리 블래그님 / 브랑제리(르와르) 대표 강원재님 /

롯데호텔 제과장 도미가와마사오님  / 라퀴진 신현수님 /  크라운베이커리 이사 윤도현님 /

수원여대 제과제빵과 학과장 황윤경님 / 제천과학대학 제과제빵 교수 남혜영님 / )파리크라상 연구실 과장 이일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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