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나으... 아이폰 어플들... ㅋㅋ

하품씨의 이런저런 2010/02/12 00:30 Posted by 슬픈하품

몇가지 저렴한 유료 어플들 빼곤 다 무료 어플... ㅎㅎ

일단은 첫번째 화면엔 네이버 블로그 관련 어플들 좌악 깔아두고...

전화 단축키 어플이랑 스카이프... 등등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페이지엔 사진 관련 어플들...

별 쓸모 없는것도 있긴하지만.. 아직은 그대로 둔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페이지는 자주 가는 일본에 관련된 어플들...

역시 쓸모 없는것도 있긴하지만.. 일단은 무료라서 다 깔아봄.. ㅎㅎㅎ

다베로그나 구르나비 어플은 원하는 지역 주변의 맛집이 나와주니 좋고 쿡패드 어플도 꽤 괜찮음.. ^^

온천 찾는 어플은 써먹을수나 있을려나?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고 이웃님께서 추천해주신 도라에몽 어플.. 히히히... ^^

많이 필요는 없는 어플들지만... 깔아두니 늠늠 이뿌닷.. ㅋㅋ 내가 좋아하는 도라에몽이라 영원히 이대로 쭈욱..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 페이지엔 게임 어플들...이랑 잡다구리.. ㅋㅋㅋ 로또도 깔아봤다.. 무료 어플중 순위권이 있길래.. ㅎㅎㅎ

피아노 치는것도 신기하다... 자기전에 누워서 밤마다 두둘기는중.. ㅋㅋ 젓가락 행진곡이나 엘리제를 위하여? 정도..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전철 타는걸 잘 모를때 써먹으면 좋을 어플.. 완전 맘에 듬...

출발역이랑 목적지 치면 어떤 노선으로 어떻게 갈아타는지 나와 편리할듯 싶다...

여행자들에겐 필수인 어플일듯..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승이나 차 시간이랑 차비도 다 나와주니 더 좋네..

가끔 처음 가는곳은 어디서 어떤 노선을 탈지 모르는경우가 있는데.. 좋다 좋다.. 늠후 좋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날씨도 이렇게 볼수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하는 곳을 클릭하면 지역마다 날씨도 나오고...

여행가기전에 내가 갈곳의 날씨를 알아보는 것도 좋을듯..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라에몽 어플은 아가들이나 할법한 짱껨보 게임도 있고.. ㅎㅎ

이런 귀여운 전자계산기도 있고.. 도라에몽 어플중 전자계산기 맘에듬..

근데 눌렀을때 극장판 광고페이지때문에 약간 기둘려야하는 수고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라에몽 만화도 볼수 있다.. 심심할때 일어 공부도 할겸 만화 정독하면 될듯.. ㅎㅎ 귀여우니 역시 갖고 있어야지. 히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눈빠지게 월도 찾고 있는중... ㅠ..ㅠ

정말 계속 보다보면 뇌와 눈이 빠져버리는 느낌이다.. 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작은 화면으로 큰 그림을 이리저리 왔다갔다 봐야하니.. 더 눈이 빠질 지경...

왼쪽 상단에 작은 그림이 큰 그림중 지금 어느부분인지 표시되어있다.

어릴때 책으로도 보지 않던 윌리 찾기를 다 늙어서 찾을라니 힘드네.. ㅎㅎ

근데 이것도 꽤 중독성.. 한판 찾고나면 다음판 도전하고픈 맘이 굴뚝...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폰 어플 갖고 놀기는 언제까지 이어질라나? 히히...

영어나 일본어 사전 어플을 깔고 싶은데.. 다 비싸고.. 맘에 드는게 없다..

네이버 사전 어플은 아직 중국어만 있규.. 흑흑흑 ...... 

괜춘한 사전 어플 아시는분 추천 해주세요. 저렴하고 괜찮은거 없을까요? 넘 많이 바라는거겠죠? ㅜㅜ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TAG 아이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얼마전 안전한 먹거리인 통영의 굴 체험을 잠깐 하고 왔습니다. 일명 수산체험~

굴하면.. 통영.. 통영하면 굴... 이잖아요? ㅎㅎ

워낙에 생선회는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초밥과 굴은 엄청 좋아라해요.

특히 굴은 탱글탱글 생굴도 좋아라하고 굴전이나 굴물회도 좋아라하고.. 굴밥.. 굴국밥.. 굴 들어간건 죄다 좋아한다는.. ^^

통영에 도착하자마자 굴로 유명하다는 통영 시내 식당에 들어가 굴 코스 식사를 했지요.

맛있는 생굴도 나오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뜨끈뜨끈 굴전도 맛보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굴이 들어간 해물찜도 맛보고.. ^^ 사진엔 없지만 굴밥도 맛나게 먹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굴로 맛있는 식사를 한뒤 굴양식에 관한 설명도 듣고 양식장도 둘러보고 하려고 통영 국립수산과학원의 양식환경연구소에도 들렀어요. ^^

이곳 양식환경 연구소는 안전한 수산식품 공급기반 확립과 질좋은 수산물 생산지원을 위해 환경친화형 양식어장 관리, 양식생물들의 질병관리,

수산식품의 위생안전을 위해 관리나 어장환경보전등에 관한 연구를 하는곳이랍니다.

이곳에서 박사님께서 설명해주시는 굴양식에 관한 내용도 들었어요.

굴은 자연산과 양식이 있긴하지만... 설명을 듣고나니 관리가 안되고 청정지역이 아닌곳에서 자라난 관리안된 자연산보담

청정지역에서 관리되어 양식된 굴이 더 안전할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생것으로 즐겨먹는 굴이기때문에 통영같은 청정지역에서 나는 굴은 믿고 먹을만한 것이다.. 란걸.. 이번에 절실히 느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구소에서 잠깐의 설명을 듣고 바다의 양식장도 둘러보고

또 배타고 들어가는 굴가공공장도 둘러보기위해 연구소에서 사용하는 시험조사선을 타고 나가보기로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도 무지하게 좋고.. 바람도 거의 없어서 배가 많이 흔들리진 않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굴 가공공장으로 들어가기전에 이런 양식장들을 배로 한바퀴 휘~ 돌아 보았어요.

정말 파랗고 파란.. 통영의 바다 한가운데 양식장들이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도 우찌나 좋은지 하늘도 너무너무 파랗고... 통영 바닷물도 넘넘 파랗고... ^^

섬이나 양식장이 없었다면 파란 하늘과 바다사이에 경계가 보이지 않을정도이니까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30분정도 통영의 바다를 달려와 숨굴이란 제품을 생산하는 중앙씨푸드라는 굴 가공공장에 도착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닷가 바로 코앞에 굴 가공공장이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장 앞에는 굴까고 남은 굴껍딱들이 한가득이에요.

바로 코앞의 청정바다에서 길러진 굴을 이 가공공장에서 바로 가공을 하여 직배송으로 소비자들에게 전달되어지는

그런 시스템의 가공공장이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장안으로 들어갈땐 워낙 위생과 청결을 위하여 이렇게 들어가는 입구에서도 바람소독을 하고..

들어가서는 일반 신발은 벗어두고 장화로 갈아신고 갈아신은 장화도 소독물에 담갔다가..

손도 수술실 들어갈때마냥 깨끗하게 소독하여 세척을 해야하더라구요. 같이간 일행도 저도 다 그 과정을 거쳤지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옷도 위생복과 위생모도 착용을 해야 들어가는지라.. 저도 사진에 보이는 저런걸 다 착용하고 들어갔답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굴을 채취하는 곳으로 이동했어요. 정말 많은 분들께서 굴 까고 계셨다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다에서 바로 끌어올린 굴을 이렇게 옮겨와 굴을 채취하는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동통한 알알이 굴들이 한가득...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굴을 까면 이렇게 선별을 다시 거칩니다. 좋은 굴의 기준이 되는 사진과 설명이 있어서 그대로 선별을 하나보더라구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여러번의 세척과정을 거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별과정도 거쳐요. 물론 이곳 직원분들은 머리카락 한올 나오지 않도록 모자와 위생작업복을 다 착용한 상태로 말이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깔끔하게 안전하게 세척된 굴들은 곧 포장에 들어가겠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척된 굴들은 다시 포장되는 곳으로 옮겨와 요런곳에서... 포장을 위해 다시 선별을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반적으로 구입해먹는 포장상태로 만들어지는 것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 남해안 통영바닷가 가공공장에서 이런 상태로 소비자들에게 전달이 되는것이랍니다.

뭐.. 제가 보여드린 사진은 워낙에 너무 일부인지라..

더 많은 안전한 과정을 거치기때문에 정말 안심하고 바로 집에서 생굴을 초고추장에 찍어먹을수있다는 말씀..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작업장으로 가보니.. 굴을 가공하는.. 즉.. 튀김굴로 먹을수있게끔 만드는 곳도 있더라구요.

왜.. 가정에서 굴에 튀김가루 입히는 일이 번거로운데요.. 이렇게 해서 생산을 하게되면 편리하게 기름에만 튀겨먹을수 있어서 참 좋겠더라구요.

이에도 굴을 체철이 아니더라도 싱싱한맛 그대로 맛볼수있는 냉동굴 생산과정도 보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단하게나마 굴 가공공장도 둘러보니.. 몰랐던 굴 생산에 관한것들을 알게되어.. 더 좋았던듯합니다.

갈땐 이곳에서 생산된.. 바로 방문했던 이날 나온 숨굴을 선물로 받았답니다.

다들 숨굴 조금씩 받아서 타고 들어온 배에 탑승하는중..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통영 시내로 들어가기위해 양식환경 연구소 배를 타고 20분정도 파란 바다를 가로질러 나왔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글은 뒷편에~~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리고 굴 양식장과 가공공장을 둘러보고 나와 다음으로 들러본곳은 통영에 있는 굴위판장~~~

먼저글에 들어본 굴 가공공장은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소비자에게 배달되는 굴 가공공장인 것이고요..

이곳은 통영에서 생산된 모든 굴들이 모이는 굴 경매장인곳... ^^

굴 생산자들의 굴을 모아 좋은 가격에 도매상인들에게 전달되는곳이랍니다. 정말 엄청난 양의 굴들... 완전 깜놀.. ㅎㅎ

저 하얀 박스안에 있는것이 이날 생산된 통영의 굴이랍니다. 헉.. 정말 많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매하시는분께서 굴의 무게와 가격을 불러주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속 도매상인분들께서 서로 원하는 가격에 경매를 한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 한박스가 거의 10kg씩 되는듯한데요.. 맘같아선 저도 한박스 업어오고 싶더라니까요. ㅎㅎㅎ

저흰 소비자이니.. 이런 도매과정을 거쳐 가까운 마트나 시장에서 구입해먹으면 되겠죠? 물론 통영 굴로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굴경매를 구경하고 가까운곳에서 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고고~~ ^^

통영의 식당들은 거의 기본으로 생굴은 상에 나오는듯해요. ㅎㅎ 통영에서 먹는 생굴은 어디든 다 맛있어요. 완전 탱탱~~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들렀던 식당은 장어파는곳이었는데요.. 전 장어를 싫어해서리.. 사진만 찍고 다른 메뉴 주문해서 먹었지요. ㅎㅎ

일행이 19명이었는데.. 저만 안먹더라는.. ㅠ..ㅠ   다른분들은 맛있게 다 잘들 드셨어요.

이렇게 구워서 노릇노릇 익으면 쌈에 싸먹는 맛이 좋다고 하네요? 전 싫어하니 그맛을 굳이 상상하고 싶진 않습니다. ㅋㅋ

저녁식사후 다음날의 일정을 위해 부산 송정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헌데 식사를 하고 나오니 몇년만에 처음 내린다는 눈이 통영에 펑펑 내려서  덕분에 눈구경도 하고 왔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송정으로 오니 완전 한밤중.. ㅜ.ㅜ

들어가서 친구랑 인터넷좀 뒤져보고나니 피곤해서 비몽사몽.. 취침으로... ^^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숙박했던 곳은 부산 송정의 바닷가 앞의 어떤 숙소... ^^

아침해가 떠오르길래 저도 사진으로 한장.. ㅋㅋ 전날 친구랑 컴 들여다보고 너무 늦게 자는바람에 아침 역시 비몽사몽..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 식사후 송정 바닷가에서 얼마 떨어지지않은곳에 자리한 국립 수산과학원에 들렀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에서 식품안전연구단의 여러가지 설명도 들었어요.

안전한 먹거리 통영 굴에 관한 설명도 물론 들었고요.. 또 굴 위생관리에 관한 내용도 듣고...

안전한 수산물들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하시는지에 관한 내용도 들었답니다.

무엇보다도 전날 들은 내용으로나.. 이날 수산과학원에서 들은 내용으로나..

바다의 우유라는 굴을 앞으론 더 많이 먹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수산물을 생으로 즐겨먹지 않는 아시아를 제외한 외국에서도 굴을 생으로 즐겨먹는걸 보면 굴은 우리몸에 좋은건 확실한듯합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가지 설명을 듣고나서 수산과학원안에 있는 수산과학관에도 들렀답니다.

여러가지 수산에 관한 박물관겸.. 수족관겸... 그런 과학관이에요.

규모도 꽤 커서 아이들과 한번 들러보면 좋을것같은 곳이랍니다. 물론 비싼 서울의 수족관에 비하면 안되지만...

아이들 교육을 위해선 참 알찬 곳 같았어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해안에서 잡혔다든 고래 뼈도 보관중이었고요.. 이거 진짜 고래라고 하네요. ^^

다른 여러가지 전시물들도 보고... 수산업에 관련된 전시품도 많아 그런것도 다  관람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고 과학관을 돌다보니 조개나 굴 양식을 어떻게 하고있는지 샘플로 만들어 전시해둔것도 있어 사진으로 몇장 찍어봤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왜 바다에 나가면 하얀풍선 같이 둥둥 떠있는 양식장을 볼수있는데요..

그 바다 아래쪽에 보면 이렇게 양식하고 있는가보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굴양식에 관한 것도 만들어져있더라구요. ^^

이 과학관에서 찍은 사진도 다 올릴라면 밤샐듯하여 몇장만 올려요.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학관 앞에는 선박모양으로 된 곳도 있어서 들어가 관람할수가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학관 거의 끝부분으로 오니.. 여러가지 물고기들의 수족관이 있었습니다. 작지만 상어도 있었어요. ㅎㅎ

수산과학원에서 오전 시간을 다 보낸지라.. 다시 부랴부랴 부산 시내쪽으로 이동하여 자갈치 시장으로 향해 달렸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는도중 찍어본 광안대교.. 오랜만에 보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갈치 시작에 도착해 전날 위판장에서 경매된 굴들이 어찌 판매되는지 잠시 둘러보고 식사도 하고 할려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심 식사때는 회를 먹긴했지만.. 이렇게 굴도 또 맛보았답니다. 석화인데 이것도 맛있어요. ㅋㅋ

껍질에서 굴을 따먹는 맛도 좋지요. 히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사후 일반적으로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굴도 구입해보았어요.

저와 친구는 1KG씩 자갈치 시장에서 굴을 구입했는데요..

거의 대부분이 통영굴이었고요.. 통영에서 보았던 굴처럼 탱글탱글 싱싱하게 판매되는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통영 굴.. 통영 굴.. 하도 말은 많이 들어서 한번쯤 맛을 직접 보러 가거나 구경을 하고 싶긴했었는데요.

직접 간단하게나마 이런저런 내용을 접하고 둘러보고오니..

국립수산과학원에서 너무나 많은 관심과 노력을 하고 있기때문에.. 굴에 관해선 맘 놓고 먹어도 되겠다란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굴 좋아하시는분들... 통영굴 안심하고 많이 많이 드세요.

저도 많이 많이.... ^^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달 11월에 갑작스레 태국에 가게 되었던 여행.. 기억들 하시지요?

코카콜라에서 조지아 캔커피 광고 촬영 동반 취재 여행이었는데요.. 응모했다가 운좋게 저도 당첨이 되어 댕겨온 바로 그 여행이었지요.

뜨거운 태양아래에서 조지아 캔커피 광고 촬영 현장을 생생하게 구경하고 온... 하품씨였던게지요. 후훗~~

사실 태어나 이렇게 가까이에서 연예인들은 처음 보고 온지라.. 보면서도 연예인인지.. 아님 평소 아는 사람을 만난겐지.. 실감이 안났다는.. ㅎㅎ

왜... 늘 방송으로만 보는 얼굴을 보게되면 왠지 내가 알던 사람을 만든거마냥 들뜨고 방가운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러면서 신기한 느낌... ㅎㅎ

이번 태국 여행은 또한 MBC섹션 TV연예통신 피디님들과 박슬기씨.. 스포츠서울 기자님.. 께서도 동행한 여행이었기때문에..

연예 프로그램 방송 촬영이라는 신기한 구경도 더불어 하고왔지요. ㅎㅎ

일단 이번 태국 여행에서 촬영한 내용중... 새로운 모습을 보았던 귀여운 그녀들의 사진을 살짝 공개해보도록 할께요.^^

태국 후아힌...이라는 휴양지? 바닷가? 암튼 그쪽에서 촬영했던 사진들 몇장 올려보아요.

맨날 올린다고 하면서 요즘 책 촬영한다고 정신이 빠져서.. 사진도 이제 올립니다. ㅜ.ㅜ

후아힌에 도착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조지아 광고 촬영이기때문에 조지아 캔커피 자판기가... 있더라구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조지아 캔커피도 실컷 보고요.. ㅎㅎ

워낙 이 광고는 직장인들의 애환?을 그린 광고로 차태현씨 단독 광고였는데요..

이번엔 그런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힘을 북돋는 환상의 오아시스같은 신비의 여인.. 제시카 고메즈가 짠 하고 나타난다는 설정의 광고로...

차태현씨와 제시카고메즈 두분이 촬영했던 조지아 캔커피 광고 촬영 현장이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지아 카페라떼도 보이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콘도 같았던 리조트도 같았던 후아힌 촬영 현장에 도착해서 주변 살짝 찍어봤지요.

끝없는 바닷가... 아주 뜨거운 태양이 이글이글... 햇볕 30분만 쪼여도 완전 몸띵이가 새까매 지는 그런 강렬한 태양이었지요.

덕분에 제 목덜미 살들도 고기 타듯... 까맣게 타버린..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닷가 바로 코앞인 이곳 리조트 수영장... 바로 이 수영장에서 조지아 캔커피 광고를 촬영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촬영스탭들은 미리미리 도착해 준비한다고 무쟈게 분주합니다.

하지만 전 이 퍼러둥둥한 물을 보니 우찌나 수영 생각이 간절하던쥐.. ㅠ..ㅠ

그래도 남들 일하는게 혼자 퍼덕거릴순 없는지라.. 참았습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고 촬영 감독님은 우리나라분이시지만.. 대부분의 스탭들은 현지 태국인 스탭들이었어요. 몇몇 국내 스탭분들도 물론 계셨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햇살도 뜨겁고.. 하늘도 맑고.. 물고 파래보이고.. 참 시원스레해보이지만.. 정작 날씨와 햇볕은... 완전 덥고 뜨겁고... ㅎㅎ

우리나라 여름과 비교가 안되는 날씨...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천공항에서 출발할때부터 동행했던...  박슬기씨...

제목에 귀여운 그녀들이라고 했는데요.. 그녀들에는 제시카고메즈양과 박슬기양이 가르키는고에요. ㅎㅎ

박슬기씨도 성격이 털털하고 아주 명랑 쾌활하고 금방 친해지는 참 붙임성 좋은 그런 성격의 소유자셔요...

같이 댕기던 3일내내 슬기씨 덕분에 참 재미나고 즐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앗.. 수영장 구경하던중... 드디어 제시카고메즈 양이 도착... ^^

우리의 제시카양은 오아시스 판타지 같은 신비의 여인으로 광고에 출연하기때문에 비키니 차림으로 광고에 나오신답니다. ㅎㅎ

워낙 제시카고메즈 하면 비키니가 떠오르듯 말이죠. 왜.. 예전에 비키니폰 광고에도 제시카양 나왔잖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시카고메즈양 저도 가까이에서 첨 본지라... 사진을 우찌나 많이 찍어댔는지원.. ㅎㅎ

하지만 몇장만 올려보아요. 저랑 같이 사진도 찍었는데요.. 제가 옆에 서니.. 제시카양은 완전 빛나고.. 전 우찌나 아줌씨스러운지..

절대 공개불가로 제시카양 사진만 몇장 올려요. ㅎㅎ

광고 내용중 물속에서 제시카양이 신비스럽게 나와야하기때문에.. 물속 촬영도 오랜동안 진행되었지요.

 

 

 

 

 

 

물속에서 나와주시는 제시카양... ㅋㅋ

근데 광고 촬영이라는게... 광고속엔 안나와서 그렇지.. 주변엔 이렇게 스탭들이 좌악~~ 깔려있습니다. ㅋㅋ

제시카양 앞에 흰색 티입으신 한국인 스탭분.. 턱 빠지것어요. ㅎㅎㅎ

어차피 이런 컷은 이번주 주말부터 방송으로 광고가 나갈것이기때문에.... 약간 과한? 비키니 차림이라도 살짝 공개합니다.

제시카양은 건강미인이었어요.. 키도 아주 훤칠하고... 솔직히 치태현씨가 더 작아보였다는.. ^^;;

 

 

 

 

 

 

 

 

제시카양과 차태현씨가 촬영할때 멀리서 사진찍은건데요..

힐을 신으니 차태현씨 키가 너무 작게 잡혀서 차태현씨 발밑에 상자 하나 놓고 같이 촬영했을 정도였어요. ㅋㅋ

사진속 상자 놓은거 보이지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간중간 섹션TV 인터뷰도 진행했고요..  섹션 방송은 이미 11월에 나갔는데요.. 제가 사진을 이제 올리는 바람에.. ㅜ.ㅜ

섹션 방송보니... 멀리서 하늘색 푸대자루 같은 원피스 입은 형체 하나 지나가더라고요.. 저만 알아보는 제모습이.. ㅋㅋ

암튼 이런 인터뷰도 가까이에서 보고... 재밌었습니다.

제시카양 사진은 워낙 코앞에서 찍은지라... 너무 자세히 보여서.. 글씨로 살짝 가리고.. ㅎㅎ

귀여운 제시카양 얼굴 갖다 붙여봤슴다.. ㅎㅎ

인터뷰중에 귀여운 포즈 한번 잡아보라고 하니... 붙인 사진속의 망가진 귀여운 표정으로 포즈를 잡아주더라구요. ㅋㅋ

늘 사진속이나 광고속에서 섹시하고 진지한 제시카양만 보아와서 그런지.. 참으로 신선하고 귀엽게 느껴지더라구요. ^^

아직 아기같은 모습이 있다고나 할까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진들은 제시카양 단독 인터뷰 딸때 사진입니다. 앗.. 슬기양 얼굴 표정은.. 지못미... ㅠ..ㅠ

그래도 두분다 귀엽죠? ^^

 

 

 

 

 

 

요 인터뷰에선 비키니 가려주어서 사진에 다 넣을수있었네요. ㅎㅎㅎ

 

 

 

 

 

 

12월에 제시카고메즈양 요가비디오 나온다고 하여 시범을 부탁했드만.. 이렇게.. ㅎㅎ

 

 

 

 

 

슬기양도 따라해보고요.. ㅋㅋ

제시카양 팔목쯤 사진에 보심 뭔가 글씨가 써있는데요.. 엄마아빠 이름을 새겼다고해요...  그 이야기 듣고도 귀여운 그녀라 느꼈답니다.

팔목에 엄마 아빠 이름을 새겼다고 하니.. 참으로 귀여운 아이 같았지요... 마음씨도 착한것 같아요. 그죠? ^^

 

 

 

 

 

 

 

 

귀여운 그녀중.... 박슬기씨 사진도 몇장 있어 올려봅니다. ㅋ

사진 찍어준다고 하니.. 귀여운 표정으로 포즈 잡아줍니다.. 정말 연예인은 아무나 못하는거같아요.

어쩜 표정이 이리도 자연스러운지...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속 보이는 느낌 그대로에요. 밝고 명랑하고... 귀엽고요... ^^

안녕 프란체스카.. 고모님 보는거 같았어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고 촬영이라는게.. 3~4시간에 끝나는게 아니었어요.

한컷을 뽑기위해.. 정말 여러번 촬영을 하고.. 스탭들도 정말 많았고요...

조만간 광고가 방송된다고 하니.. 방송이 어찌 나왔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암튼 이날 거의 하루종일.. 수영장에서 차태현씨와 제시카고메즈의 촬영은 계속 되었답니다.

뜨거운 태양아래 오랜 시간이였지만 촬영 현장도 재미났고.... 즐거은 기억으로 남을거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날 말고 차태현씨 혼자 단독컷은 사무실에서 촬영한 사진들도 있는데요.. 다음글에서 또 보여드리도록 하고요..

오늘 제시카 고메즈양 사진으로 요기까지만 보여드려요. ㅎㅎㅎ

사실 졸려서리.. 더는 못올릴거같아요.  ㅜ..ㅜ (그럼... 다음글에 이어서....)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브런치... 에그 스크램블...

하품씨의 이런저런 2009/07/27 19:13 Posted by 슬픈하품

브런치.. 에그 스크램블....

브런치라고 붙이니 거창하네요. ㅎㅎ 그런건 아니고.. 일어나서 외출해서 일좀 보고.. 늦게 아침 먹을려다가..

밥 해둔것이 없어서 만들어 먹은.. 에그 스크램블....

저번날 서래마을 파리크라상에서 사왔던 바게트가 냉장고에 짱박혀 있어서 같이 먹었지요.

에그 스크램블 만들기...

달걀 2개, 생크림 20g, 소금이랑 후추 약간씩, 버터 약간

다른 야채도 섞어 스크램블 만들까 하다가 달걀만 넣었고요.. 생크림도 있어서 넣었어요.

없으면 우유 넣고 해보시고.. 대신 우유는 15g정도만 넣으세요.

버터 빼고 재료 한번에 다 풀어 섞어서 달군 팬에 버터 적당히 두르고 풀어 섞은 달걀 부어서 주걱으로 휘휘 저어가며 슬슬 익히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보다 좀 덜익혀야 호텔 같은데서 먹는 에그 스크램블이 될텐데요.. 전 좀 더 익혀 먹었어요. ㅋㅋ

바게트 구운거랑 스크램블 먹어주면 됩니다. 히히...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그리고 미뤄두었던... 블로그 덧글 이벤트때 보내드린다고 했던 선물을 어제 보내드렸네요. ㅠ..ㅠ

요즘 뭐랄까.. 날도 덥고.. 맘만 싱숭생숭... ㅎㅎ

오븐을 돌려서.. 사진을 찍고 있어도 집안이 푹푹 찌는바람에... 거의 멍때리면서 지내고있지요.

그렇다고 에어콘 돌리면서 오븐 돌릴순 없자나요. ㅠ..ㅠ

무거워진 몸뚱이 이끌면서 어제 마들렌 만들어 보내드렸지요. 캔커피 꾸역꾸역 넣다보니 포장 박스 좀 찌그러졌을수 있을텐데 걱정이네요.

글고 잼 유리병이랑 시럽병도 깨지지않고 잘 갔나 궁금하네요. 에고...

늦어져서 죄송해요. 보따리님.. 베리님..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갑자기 다음달에 미국 연수 일정이 잡혀서 전자여권을 새로 만들었어요.

무료로 베이커리쪽 연수 기회가 생기긴 했는데... 저의 다른 스케줄도 있고...해서 약간 고민했거든요..

헌데 이 기회가 아니면 또 기회가 없을것같아.. 미국 연수는 가기로 결정... ^^;;

사실 새로 여권 만든지 2년도 안되었는디... 미국에 갈려면 전자칩 내장된 전자여권이 있어야 된다고 하데요? ㅜ..ㅜ

일반 여권 만들때도 연장까지 하는걸로 10년짜리 했는데.. 아흑...

어쨋건 전자여권 새로 맹글었지요. 폐기처분한 제 여권은 좀 아깝긴해요. ㅠ..ㅠ

여권 민원실 갔다가 나오면서 핸드폰으로 기념삼아 찍어본 전자여권 사진.. ㅋㅋㅋ

일반 여권보단 확실히 겉장이 빳빳해요. 속에 뭐가 들긴 들었나봐요. 뭐... 미국 비자 받으러 가는것보단 나으니.. 전자여권으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다가 일어나서 눈꼽만 떼고 나갔는데요.. 여권 사진 찍고 발사진도 한번... 히히... (넙데데한 하품씨 발.. ㅎㅎ)

저 무릎나온 바지는 워쩔겨... ㅎㅎㅎ

아몰레드로 찍은 사진인데 여권이랑 발사진 엄청 선명하게 잘나왔죠? 흐흐.... ^^

저도 이제 여행 같은거 가면 그 자리 갔다는 기념으로 발 사진좀 찍어 줘야겠어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나저나 다음주 안으로 밀린 일도 좀 처리하고 해야하는데... 덥고.. 몸도 무겁고.... 맘처럼 일처리가 안되네요. ㅠ..ㅠ

가을이 되면 좀 가벼워질려나요? +_+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롬바우츠 커피 구입... 야채칩

하품씨의 이런저런 2009/07/24 18:16 Posted by 슬픈하품

지난주인가... 지지난주인가.. 성실이 블로그에서 공구할때 인벤토 사이트 들어갔다가.... 공구품목은 품절이 되어부러서리....

그냥 들러본김에 롬바우츠 모카 5개짜리 구입했지요.

롬바우츠 커피가 참 맛있는데요... 그중 하품씬 모카를 제일 좋아해요. 공구전엔 롬바우츠 전품목이 다 품절상태였던지라..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모카로 잔뜩 구입했네요. 히히... ^^

인벤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카는 그냥 아메리카노로 맛있고.. 부드러운 끝맛이 좋은것 같아요.

간만에 메이플시럽 타서 아이스로 마셔봤어요.

인벤토 에스프레소 모드로... 진한 커피 한잔 추출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유와 메이플시럽... 얼음 약간 넣어 섞었습니다.

캬... 시원한 라떼 완성...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예전 신세계 죽전점에서 자주 사다 먹었던 야채칩 과자인데...

우연히 메일함을 보니 이 회사분께서 블로거분들께 조금씩 보내주신다고 하여 저도 손~~ 번쩍 들어 받았습니다. ㅎㅎㅎ

마늘, 감자,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연근, 단호박, 단감, 호박고구마... 이런 야채들을 칩으로 만들어낸 야채스넥인데...

꽤 맛있어요.

명성식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중 제일 좋아하는건 단호박칩과 호박고구마칩... ㅋㅋ

이미 받자마자 혼자 다 뜯어 먹어버렸으므로... 봉다리 사진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 단감칩도 참 맛있어요. 정말 감 먹는 느낌이 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늘 먹는걸 달고 사는 하품씬.. 다이어트 할 틈이 없답니다. ㅠ.ㅠ

오늘도 외출해선... 잔뜩 먹고 들어오고.. ㅠ..ㅠ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의 브런치는....

하품씨의 이런저런 2009/07/13 21:45 Posted by 슬픈하품

어제 유한킴벌리에서 진행했던 블로거들 참여하는 자신감 클래스인 뷰티 클래스가 있어서 서울에 갔는데...

완전 폭우.. 폭우.. 그런 폭우가 없었다.. ㅠ..ㅠ

아주 짧은 거리를 걷는데도 신발이랑 바지가 홀랑 다 젖어설라무니.. 아흑.... 하늘이 뚫어지는줄 알았네 그랴...

가져간 똑딱이가 충전이 안되어있어서 그냥 햅틱으로 사진 찍는중... 파노라마 사진 찍는중인데 해피망고양이 뒤에서 찍어준 사진.. ㅋㅋ

요런요런 100%거짓말 사진 좋다 좋아... 몸은 돼지인데... 맞는 옷도 없구만.. 사진속 팔목만 가늘게 나왔네.. ㅠ..ㅠ

블로그를 하면서 늘 느끼지만 사진은 늘 거짓말을 한다.. ㅎㅎㅎㅎ ^^

참.. 어제 이 클래스가 압구정 순수라는 매장에서 했었는데... 거기서 연예인 봄.. 정태우씨? 그분 정말 동안이더라만....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폭우를 뚫고 서울에 댕기오고... 집에 오니 공구했던 잼병 50개가 도착... 한무더기는 다른 한편에... ㅋ

잼병 욕심은 많아서 무료배송에 의의를 두고 50개 구매... 히히... ^^

다행히 깨진것없이 잘 도착했다... 더위가 조금 누그러들면 잼만들기에 열올려 봐야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밤엔 일드 다운받아서 핸드폰에 저장할려고 인코딩 다시 하고... 고화질로 보고파서 인코딩하는데 어찌나 오래 걸리던쥐...

새벽 4시까지 돌리다 잔것같다.. +_+

아침에 기절하듯 자다가 빌리진 벨소리에 잠에서 깨어 게으른... 아침 먹기.. 아니 점심? 뭐 게으른 브런치라고나 할까...

더워서 시원한 냉커피 뽑아 만들어 먹을려고 하다가 생각난 일리 카페 에스프레소....

가끔 서울 갈때 일리 매장에 가면 유리컵에 에스프레소 시원하고 달큰하게 만들어주는 뭐시기 있는디.. 그게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그것만 즐겨 마셨는데.. 일리 에소가 캔으로도 나와 시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맛이 거의 없어서 요 작은 일리 에소캔 하나 칼로리가 45kcal 밖에 되지않는다...

시원하게 캔채 그냥 마셔도 좋지만.. 냉장고에 넣어두지않았으니 당연히 얼음타서 시음.....

쓴맛을 싫어하시는분들은 얼음 타서 희석해서 드시는것도 방법... 좀더 맛있게 먹고싶다면... 취향껏 시럽을 약간 타도 좋다...

하품씬.. 그냥 얼음만 띄워서... ^^

단맛이 거의 없어서 이렇게 얼음으로 희석해 마셔주면 뒷맛이 깔끔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일전 사다뒀던 식빵조각으로 달걀 샌드위치 만들기... +_+

참치마요 샌드위치보단 달걀마요 샌드위치를 훨씬 좋아라하는 하품씨.... ㅋㅋ

커피는 칼로리 가볍게 먹고... 대신 마요네즈 듬뿍 넣은 샌드위치로 칼로리 보충? 뭔가 이상하다... =..=

 

삶은 달걀 4개, 마요네즈 4Ts, 소금과 후추 약간, 양파랑 오이 다진거 약간

슬라이스햄 2장, 슬라이스치즈 2장, 식빵 12장, 빵에 발라줄 버터 약간

 

역시 냉장고에서 굴러댕기던 달걀 삶고... 마요네즈랑 소금, 후추 약간 넣어 으깨어 버무리고... 오이랑 양파도 약간 다져 넣었음...

달걀과 마요네즈만으로 해도 된답니다. 소금 후추 약간 넣고요..

빵에 버터 약간씩 발라주고 달걀마요 버무린거 듬뿍 얹고.... 버터칠한 빵으로 다시 덮고...

다른 빵엔 역시 버터칠한뒤 슬라이스햄과 치즈 넣어 빵으로 덮고....

재료대로 다 만드니 달걀 마요 샌드위치는 4개가 나왔고.. 햄치즈 샌드위치는 2개....

샌드위치 3층으로 쌓아 마르지않게 랩으로 감싸서... 먹고싶을때 먹기...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든 샌드위치 한무더기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내일의 식량으로...

나머진 잘라서 브런치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달걀에 마요네즈 아주 듬뿍 넣었더니.. ㅋㅋ 완전 걸죽... 그래서 맛있다.. 히... ^^

달걀마요 샌드위치를 깨물어 먹었을때 주욱.. 삐져나오는 달걀 마요들이 좋다.. ㅋㅋ 난 변태인가? ㅎㅎ

슬라이스햄은 아주 얇은거 넣었드만 보이지도 않네.. ㅠ..ㅠ 2장 끼울껄..

든든한 브런치....  시원한 커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까 뒹굴다가 현대홈쇼핑 방송보는데 방가운 필립스 푸드프로세서 판매 방송이 시작하더라구요.

조금 보고 있는데 만드는 메뉴들중 눈에 익은 메뉴들이... ㅋㅋ

제가 필립스 푸드프로세서로 만들었던 딸기잼 케익이랑 땅콩버터롤빵이랑... 마블브라우니 방송에서도 따라서 만드시더라구요. ㅎㅎㅎ

어찌나 신기하던쥐... 푸드프로세서로 만들어 올린걸 방송에서 재현해주시다니 재밌더라구요. ㅋ ^^


참.. 지난번 덧글 이벤트 뽑히신 2분.... 몇일만 더 기둘려주세요.

마들렌틀로 몸뚱이가 요즘엔 움직여지지 않네요. ㅠ..ㅠ (그래서 식빵도 몇일전 사다 먹은.. ㅎㅎ)

대신 위에 일리커피도 몇캔씩 낑가 넣어 보내드릴께요. 히히.. 완전 변명과 핑계중인.. ^^;;;

에고... 더워요.. 더워...

더운데다가 환율은 또 왜이래.. ㅠ_ㅠ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5가지 마카롱.....

시트론... 참깨... 초콜릿... 피스타치오.. 다른 하나는 오렌지인가?

아주 푹푹찌는 무더운 주말... 열심히 파이 밀고 접고하는 수업을 들었는데 쉐프가 수고했다면서 마카롱을 5개씩 선물해주었다. 히히.. ^^

이럴땐 참 뿌듯.. ㅎㅎㅎ

아끼다 변된다고.. 어제 받았을때 너무 이뻐서 바로 먹지못하고... 애지중지 싸왔더니...

오는동안 조금 녹아버린..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두 냉장고에 넣어두니 그나마 멀쩡해진.... ㅋㅋ ^^;;

티는... 아이스로 만든 아이스차이...

아이스 밀크티도 좋지만 아이스차이도 참 맛있다... 은근 느껴지는 약간의 향신들이 티와 잘 어울리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쉐프의 마카롱은 부드럽고.. 쫄깃하고.. 맘에 쏙드는.. ^^

참깨도 고소하고 초콜릿도 쫄깃쫄깃 참 맛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번 받았던 필립스 강력? 스팀 시스템 다리미도 사용해봤지요. ^^

물탱크에 물 넣고.. 전원 켜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꼬깃꼬깃 린넨 다려주기... ㅜ.ㅜ

린넨은 쓸땐 좋지만.. 빨고나면 완전 꼬깃꼬깃..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일반 스팀다리미도 스팀이 나오긴하지만.. 이 스팀 시스템 다리미처럼 푸학~~~ 슈욱~~~ 나오진 않는다..

사진으로 스팀 나오는걸 찍긴했지만.. 밝아서 잘 안보이는.. ㅜ.ㅜ

푸학~ 슈욱~ 하고 스팀이 나오는중이랍니다. 사진이요..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만간 일본 직수입 120g짜리 팔각잼병 공동구매 진행할 예정입니다. 완전 너무너무 맘에 드는 잼병이지요.

일본 갔을때 구입했던 밀크잼 들어있던 똑같은 병인데요.. 완전 귀여워요. 히히....

저도 평소 구입하고싶었는데... 이참이다 싶어 공동구매로 구입하기위해 진행해볼려고요.... ^^

주말 잘 보내고 계시지요? ^^

 


 

하품씨 오픈 캐스트 구독은 요기 밑에... 하품씨 캐스트 배너 눌러주세요.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필립스 스팀 시스템 다리미 리뷰입니다. ^^*

집에서도 세탁소같은 기분으로 다림질을 할수 있다는 그 스팀 시스템 다리미입지요. ㅎㅎ

일단 사용하기전 리뷰 먼저 올려봅니다.

외관은 큼직한 물탱크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다리미는 물론 물탱크와 연결이 되어있어요.

다른 스팀 다리미들은 다리미 자체에 물을 넣을수있었지만.. 이건 물탱크가 따로 크게 장착되어있어서...

물을 자주 넣지않아도 된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리미를 한바퀴 돌려볼까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파랑색의 통이 분리형 물탱크랍니다. 쏙 빠지는 물탱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리미의 선이 약간 다른 다리미 보다는 굵게보이죠?

바로 그 선을 통해 스팀이 이동한다고 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원선은 하얀색으로 따로 연결 되어있어요. 스팀 선 말고 하얀색의 전원선 살짝 보이실듯..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 아래 빨간 테두리 버튼이 전원선이고요...

왼쪽은 옷감에 따라 선택할수있는 버튼이랍니다. 옷감별로 스팀이 다양해서 좋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의 연속 스팀버튼과 순간 스팀버튼입니다. 다리미 손잡이에 달려있어요.

글고 역시 옷감에 따라 선택모드가 따로 다리미에도 있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탱크는 이렇게 분리형이랍니다. 크기는 1.4리터 정도 되는 넉넉한 물의 양이 들어갑니다.

일반 다리미안에 넣는 물은 스팀 몇번만 하면 금방 물이 없어지곤하는데요..

이렇게 물탱크가 따로 있으면 세탁소 처럼 연속 스팀도 가능하고.. 오랜동안 스팀 기능을 사용할수있어 좋은거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팀 분사되는 다리미판 구멍들...

또한 고압력 스팀 분사인지라.. 다른 다리미로 쓸때보다 다리미질을 빨리 할수있어 시간도 절약할수있고...

무엇보다 다림질이 엄청 잘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리미의 스팀 글라이드 열판이 옷을 다림질 했을때 번들거림도 방지한다고 해요.

또한 구석구석 잘 다릴수도 있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도 조만간 스팀 시스템 다리미로 세탁소 처럼 다림질좀 해봐야겠어요.

아니면 스팀 쏘일부분 있을때 연속 스팀좀 쓰고도 싶고요. ㅎㅎㅎ

심한 주름도 펴준다는데.. 제 얼굴의 팔자 주름도 펴고 싶네요. ㅋ 너무 무서운 발언인가요? ㅋㅋㅋ

어쨋거나.... 써보고 또 다른 후기 있으면 올려볼께요. ^^*

조만간 스팀 시스템 다리미의 질주 본능 보실수있을겁니다..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립스 스팀시스템 다리미 이벤트 중이랍니다. 이벤트 페이지는 요기~

http://www.b-promotion.co.kr/philips/invite_iron_promoter/?channel=4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르쿠르제 스톤웨어 오븐용기 공동구매 예고 공지입니다. ^^



르쿠르제는 잘 아시는것처럼 명품 무쇠 냄비로 유명한 프랑스 브랜드라는건 잘 아시지요?

르쿠르제는 1924년 프랑스 북부 프레노아 르그랑에 설립된 무쇠주물 전문 회사라고 하는데요...

오리지널 무쇠냄비들의 디자인이면 디자인.. 색상이면 색상.. 어디하나 빠지지않아서..

모든 주부들이 위시리스트중 하나로 누구나 손꼽는 그런 제품이지요.

이번에 제가 추천하고 공동구매로 소개해드릴 제품은요...

컬러풀한 명품 르쿠르제의 주물제품과 연장선상에 있는.... 오븐용기.. 스톤웨어 시리즈입니다. ^^

색색의 알록달록 선명한 색상으로 주방의 분위기를 확 살려주는 오븐용기 르쿠르제 스톤웨어....

그중에서도 제가 사용해봤던 것중에서 홈베이킹이나 요리에서 자주 쓰일만한 그런 오븐용기인 직사각형 디쉬 소개합니다.

다양한 사이즈가 있긴하지만 가장 자주 쓰일수있을만한 사이즈로 진행해볼려고 해요.


3피스로 세트구성으로 공동구매 진행합니다.

구성품은....

직사각형 디쉬 16cm / 직사각형 디쉬 21cm / 스파툴라(소)

이렇게 3가지 입니다. ^^


물론 색상역시 르쿠르제의 대표적이 색상이라고 할수있는 4가지 색상으로 골라봤어요.

주황.. 빨강.. 연두.. 파랑... 정말 대표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런 색상들...

아래부터는 제가 사용해봤던 제품들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ㅎㅎ

집에 있는것도 있고.. 없는것도 있어서리.. 스파툴라 소짜리가 2가지 색상이 없어서.. 사진은 일단 있다고 생각하시고.. 보아주세요.

4가지 색상 모두 3피스 구성이랍니다. ^^

4가지 색상... 알록달록 모아두니 참 이뿌지요? 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 3가지 크기 이렇게 소개해드렸죠?  직사각형 디쉬 16cm / 직사각형 디쉬 21cm / 스파툴라(소)

16cm 21cm가 손잡이를 제외한 안쪽 최대크기를 말하는것이고요.. 손잡이까지 크기를 재어보니 요정도 되더라구요.

큰 사이즈는 25*15.5*4.5 정도 되는 사이즈입니다.

빵이나 다른 요리에 사용해도 아주 좋을법한 사이즈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은 사이즈는 19.5*11*4.5 정도 되고요.. 푸딩이나 크렘브륄레... 아니면 수플레 종류 구워도 좋고요..

치즈케이크 종류를 작게 구울때도 좋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색상별로 자세한 사진 보여드릴께요. ^^

우선 빨강색 시리즈입니다. 고온에서도 견디는 르쿠르제의 소짜리 스파툴라와 약간 큰사이즈의 사각용기.. 그리고 작은 사이즈의 용기...

아.. 스파툴라 크기는 작은 사이즈랍니다. 요리할때도 좋고... 작은 사이즈라 용기안에 뭔가 긁어낼때도 좋고요..

베이킹할때도 작은 사이즈 필요로 할때 좋지요.

르쿠르제 실리콘 제품들은 싸구려 중국산 실리콘과는 비교할수없을정도로 고급 제품의 실리콘이랍니다. 고온에서도 끄떡 없어요.

설명을 보니 의료용 실리콘이라 인체에도 무해하다고 해요. 온도는 425도까지 견디는 그런 실리콘 제품..

또한 실리콘 부분과 손잡이 부분이 분리가 되어서요.. 깔끔하게 세척도 가능하며...

무엇보다도 르쿠르제 주물냄비에 사용하기 아주 좋은 그런 실리콘 주걱이랍니다.

역시 냄비나 스톤웨어 색상들과 세트로 사용할수있도록 칼러별로 다 나오는 그런 스파툴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면은 보통 흔히 보셨던 오븐용기들과는 달리 고급스러운 법랑으로 도포되어있구요...

색상이 단색이 아닌 약간 글라데이션 처리되어 원색의 단조로움을 탈피했지요..

냄비도 그렇고.. 오븐 디쉬쪽 모두... 르쿠르제 제품들의 색상의 큰 특징중 하나랍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빨강의 자세한 색상 이미지입니다. ^^

사진을 잘 찍는다고 찍었는데 색상 표현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ㅜ.ㅜ

요즘 사용하는 카메라에 또 과도기가 와서리... 사진 찍는게 다시 적응이 잘 안되는 요즘이에요.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으로는 주황색 제품입니다. 물론 주황색 역시 스파툴라 작은 사이즈 포함 세트인데요..

제가 작은 스페툴라는 현재 없는관계로...  오븐용기 사진만 보여드려요. ^^

공동구매에선 무조건 3피스로.. 스파툴라 소짜리 포함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황색상의 제품 역시 은은하고도 아주 선명해보이는 색상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색상 보시면 아래쪽이 약간 진하고 윗쪽은 좀더 밝게.. 은은한 글라데이션 처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소개 색상은 연두색이에요. 키위 색상이라고도 하지요?

스파툴라가 작은 사이즈 지금 사용하는것이 빨강하고 파랑밖에 없어서리.. ㅎㅎ 연두색도 용기만 사진 올려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두색.. 키위 색상 역시.. 사랑스럽고 참 예쁘죠? ^^

이번 제 책 후기 이벤트때 선물로 나눠드린 연두색 스페툴라와 같은 색상 라인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세히 보시면 역시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글라데이션 처리의 색상...

법랑으로 도포하면서 색상까지 고급스럽게 처리하는 이런 기술이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 색상은 파랑이랍니다. 코발트 색상이에요.

참으로 시원스런 색상의 코발드 오븐 디쉬.... 스파툴라 색상도 참 이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발트라 왠지 눈에 확 더 들어오는 느낌? ㅎㅎ 레드계열과 함께 꼭 있어야할것만 같은 블루톤의 코발트 색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르쿠르제 제품들은 색감들의 채도가 높아서요.. 사진을 찍어도 넘 예쁘고.. 주방이나 집안에 그냥 올려만 두어도 화사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대충 쌓아만 두었는데도.. 분위기 밝아보이지 않나요?

다른 제품들과도 잘 어울리고... 어느제품보다도 눈에 확들어오는... 색상들의 르쿠르제 오븐디쉬들..

저도 좀더 모아서.. 유명한 카페나 스튜디오처럼 수납장 한가득 쌓아보고 싶어요. ㅎㅎ

언젠가 작업실을 만들면 그렇게 해볼려고 요즘 사실 모으는중입니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르쿠르제의 스톤웨어는 오븐용기이긴하지만... 다른 용도로 사용해도 그만인.. 활용도 높은 그런 제품이지요.

저도 집안에 인테리어 장식으로도 쓰기도 합니다.

아니면 이렇게 커피를 담아두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활용중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르쿠르제 오븐 디쉬들은... 다른 케익틀처럼 오븐에서 뭔가 굽고나서 다른 접시로 옮기는것이 아닌..

이 자체로 바로 테이블로 서빙을 해도.. 너무너무 예쁜... 용기들이라서... 테이블 세팅 면으로도 아주 용이한 제품이에요.

몇일전 이 오븐용기 작은 사이즈에 구워봤던 브레드 푸딩입니다. 이대로 전 먹었지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번 아몬드빵 구울때 사용했던 큰사이즈의 직사각 용기이고요.. ^^

빵이나 케이크.. 두루두루 쓰임새 많은 그런 제품.. 물론 그라탕을 만들어도 넘 예쁜 용기랍니다.

빵을 구울땐 용기 안쪽에 버터칠 해주면 빵굽고나서도 잘 떨어지더라구요.

요모조모 활용도 높은 직사각 디쉬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다시한번 공동구매 진행할 구성품 말씀 드릴께요.

직사각형 디쉬 16cm / 직사각형 디쉬 21cm / 스파툴라(소) 아래 사진처럼 3가지 구성입니다.  

색상은 레드 / 주황 / 키위(연두) / 코발트   요렇게 4가지 색상이랍니다. 3피스 한색상 세트로 4가지 색상중 한가지 선택하심 되어요.

이 3가지 구성품의 기존 소비자 가격은 81,000원이랍니다.

허나.. 제가 진행하는 첫번째 공동구매 이기때문에 할인폭을 엄청나게 책정해주셨답니다. 어디서도 찾아볼수없었던 가격...

바로바로... 3가지 모두 다 해서.... 39,500원이랍니다.

무려 할인폭이 51%나 되는것이고요... 더 좋은건 택배비가 없다는 점이랍니다.

택배비까지 생각하면 할인폭이 51%보다 더 많다고 볼수도 있어요.

택배비 까지 무료로 해주신다는 말씀 전해듣고 얼마나 감사하던지.. ㅎㅎㅎ

어디서도 배송비 무료에 이렇게 할인폭이 큰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저도 몇번 구매해봐서 알거든요. 그 5만원을 채워야하는 무료배송을요.. ㅎㅎ

한가지 아쉽다면 아쉬운점이... 수량이 그리 많지는 않다는점... ㅠ..ㅠ

아마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할것같습니다. 그래서 미리 공동구매 공지도 올려드리는것이고요..

가격대나... 택배비 무료라는 조건을 잘 생각해보시고.. 또 원하는 색상을 염두해두셨다가.. 공구 시작하면 바로 구입하심 될듯합니다.

주변에 지인분들께도 말씀드리니.. 좋은 조건이라 다들 눈독을..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동구매는 5월 29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합니다.

29일 오전 10시에 공동구매 페이지 링크해드리도록 할께요. ^^*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규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인을 해도 만만한 가격은 아니지만 참 예쁘네여..^^;;

    2009/05/27 20:13
  2. 김성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어찌하는거예요??
    공구,,
    4일간기다렸는데,,
    공구페이지가안뜨지??
    정말사고푼데!!
    아유,.ㅠ

    2009/05/29 10:03
    • BlogIcon 슬픈하품  수정/삭제

      다음번 다른 오븐용기 공구때는 꼭 공지 잘 올려드릴께요. 아휴.. 죄송해요. ㅠㅠ

      2009/05/29 13:58
  3. BlogIcon sonsole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ㅎㅎㅎ 전 레드 2세트 + 주황 1세트요...*^ㅁ^*

    2009/05/29 10:06
  4. 성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안뜰까요?
    제가 모르는거 아닌지 ...

    2009/05/29 10:46
    • 성현맘  수정/삭제

      저도 일단 빨강이랑 코발트 1세트씩이요^^

      2009/05/29 11:48
  5. 지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시부터 계속기다리는데 너무 늦어지네요 지금이 10시46분인데....
    혹시 예약되는지... 더이상 기다릴수없어 나가야 하거든요
    빨강색, 파란색 1세트씩 부탁드려요

    2009/05/29 10:48
    • BlogIcon 슬픈하품  수정/삭제

      앗 죄송합니다. ㅜ.ㅜ
      공지덧글이 안달려서 이곳에서 기둘리신분들 없는줄 알았어요.
      죄송합니다. ㅜ.ㅜ

      2009/05/29 13:35
  6. 하휘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시작을 안하는지...레드 1세트 그린 1세트요~

    2009/05/29 11:09
  7. 이니스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가 안떠서 우선 코멘트로 남깁니다~
    레드 1세트, 키위 1세트 신청합니다~

    2009/05/29 11:27
    • BlogIcon 슬픈하품  수정/삭제

      너무너무 죄송해요. 기둘리신줄도 모르고 다른 블로그에서 진행하느라 ㅠ..ㅠ
      죄송해요.

      2009/05/29 13:36
  8. 담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이미 블로그에서 끝났더라구요....
    이상타 싶었는데 여긴 아예 올리지도 않으셨네요. 어째 이런 실수를 하셨을까요?

    2009/05/29 12:19
    • BlogIcon 슬픈하품  수정/삭제

      그러게요 제가 큰 실수 했어요. ㅜ.ㅜ
      죄송합니다. 에고..
      정말 죄송해요. ㅠ.ㅠ

      2009/05/29 13:58
  9. BlogIcon 슬픈하품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여기도 기둘리신분들 계셨네요. ㅜ.ㅜ
    전 공지 덧글에 구입하신다는 덧글이 없으셔서.. 에고. ㅜ.ㅜ
    제가 실수했네요. ㅜ.ㅜ
    죄송합니다.
    다음번 다른 공구땐 꼭 올리도록 할께요. ㅠ.ㅠ
    다시한번 죄송한 말씀 드려요.
    처음 공구인데.. 7분만에 품절되는바람에 정신이 없었네요. ㅠ.ㅠ

    2009/05/29 13:34
  10. BlogIcon 윤뽀  수정/삭제  댓글쓰기

    7분만에 품절이라니 헐 ~
    멋집니다 -_-!
    저도 봤음 진작에 혹했을텐데 ;;;;;;
    다음에도 좋은 공구 진행해 주세요 ㅎ

    2009/06/05 16:37
  11. 시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꼭 하고 싶은데..공구 다시함 더 해주심 안될까요?

    2009/07/14 11:16
  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11/05 13:37




작년 서남아시아 수해지역 아이들을 돕겠다고 열심히 수제잼을 만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사실... 어려운 이웃이나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다는것이 생각만은 가끔 해봤지.. 실천으로 옮기는건 그닥 많지 않았던듯하네요.
가끔 방송에서 ARS 모금하는걸 참여한다거나...  겨울엔 빨간 모금함에 가끔 모금을 한다거나..
그런일들만을 해왔을뿐... 깊이 생각하거나 행동으로 실천 했던적은 없었다는게... 사실은 약간 부끄러워지네요. ^^;;;
그러던차.. 얼마전 플랜한국위원회에서의 도움글을 요청하신다는 메일을 보고..
포스팅을 하려고 마음은 먹었지만... 자세한 어떤 활동을 하는 단체인지를 이제서야 잘 알수있게 되었답니다.
가끔 어디선가는 본듯한 내용들이었지만.. 그냥 지나치는 일이 더 많았어서.. 그런듯합니다. ㅜ.ㅜ
그래도 지금이나마 몰랐던 내용들도 알게되고.. 또.. 어떤 아이들이 어떤 도움의 손길을 원하는지도 조금이나마 알게되어 다행인듯합니다.

플랜인터내셔널... 이라는 단체를 아시나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해 지역개발을 추진하는 국제 NGO단체인 플랜....
아무런 조건없이 종교나 국적..정치를 초월해 아이들을 후원하는 그런 단체라고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플랜의 도움을 받았던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겪어보지 않았던 시대였지만.. 1950년 한국전쟁으로 인하여 정말 우리나라가 가난하였을때 많은 세계 여러 단체에서 도움을 주었다고 해요.
그중 플랜코리아에서도 우리나라 어린이들을 후원했었다고 합니다.
이제는 그시대에 비하면 살기도 너무 좋아졌고... 경제수준도 많이 높아졌기에..
어려운때에 우리가 받았던.. 도움을 이제는 조금씩 나눠주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 다른 단체에서 제3세계 외국의 어려운
아이들을 후원하거나.. 도움을 주고있는 많은 분들을 보고.. 어떤 극소수의 사람들은.. 왜 국내 아이들을 돕지않고 외국까지 나가서 아이들을 돕느냐.. 라고 말씀하시는것도 본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맞는 말일수도 있으나...
예전 우리나라도 많은 도움을 받았었고...
세계를 대상으로 수출같은 이익을 얻어가면서 살아가고 있는 현실속에서 우리보다 어려운 외국의 아이들을 위해 작게이나마 도움을 준다는건 당연한 일이라고 보아야겠지요...
또.. 저도 전해들은 이야기이지만... OECD 국가중 우리나라가 해외기부에 가장 인색하다라는 기사도 있었다고 하네요.
그런 이야기를 접하고나니.. 왜.. 외국의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야하는지.. 더 확실한.. 다짐이 생기더군요. ㅎㅎㅎ
있을때 잘해.. 란 말이 같은 맥락의 말은 아니지만.. 정말 가진게 있을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잘해라는 말처럼 들리듯이.. ㅋ ^^;;
우리도 조금은 여유가 될때... 아이들을 위해 작은 도움을 줄수있다면... 그보다 더 뜻깊은 일은 없을듯합니다.

플랜의 사이트에 들어가 살펴보니... 플랜의 어린이와 함께하는 지역개발에 관하여..
방글라데시 활동내용에 관한 예가 있어 담아와봤습니다.
클릭하면 더 자세히 보여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랜의 사이트에 한번 들러보시구요.
한달에 3만원이면 후원아동을 정하여 매달 후원을 하실수 있다고 합니다.
플랜코리아 홈페이지는 요기에요. http://www.plankorea.or.kr/
아이들을 후원할수있는 페이지는 요기이구요. http://www.plankorea.or.kr/support/support_request.jsp
네이버 해피빈으로도 아이들을 도울수있는 페이지도 알려드릴께요.
저도 해피빈 구입해서 기부하고 왔네요. 생각날때마다 할려구요. ^^
http://happylog.naver.com/plankorea1996.do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분들의 작은 도움이 아이들에게는 큰 사랑으로 나눠질거예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필립스에서 새로 출시된 다용도 조리기.. 흔히 푸드프로세서라고도 하지요?

다용도로 사용할수있어 실용 주방가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직 저도 여러가지 기능을 다 써보진 않았지만.. 간단하게 제품에 관해 사진 올려봅니다. ^^

크게 분쇄기 본체와 믹서기 본체..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구요.. 부속품으로 여러가지 다용도 칼날이 들어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외관은 화이트로 되어있구요.. 연한 하늘빛과의 조화가 참 깔끔하고 이쁘답니다.

믹서기 본체는 그대로 사용을 하면 되지만.. 오른쪽의 큰 분쇄기.. 푸드프로세서에서는 칼날을 바꿔끼워 사용할수있가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가지로 활용할수있는 칼날들입니다.

윗줄에서 맨왼쪽의 너풀너풀 생긴모양의 플라스틱 날은... 거품을 낼때 주로 사용하면 되는 칼날이라고 합니다.

머랭도 만들수있다고 합니다만.. 아직 써보진 않았지만.. 꼭 한번 머랭 만들어 보도록 할께요.

윗줄에서 가운데 날과 맨오른쪽 날은요... 아랫줄 오른쪽 플라스틱 본체날에 바꿔끼운뒤 활용하면 되는 칼날이랍니다.

슬라이스 할수있는 날과 강판용 날... 채썰어주는 날.. 이렇게 3가지로 활용할수있지요.

칼날 모양 보심 대충 이해되실듯.. 아래 오른쪽날이 채썰어주는 날이에요. ^^

그리고 아래 가운데 있는 플라스틱 칼날 보이시죠? 정말 푸드프로세서에 있었으면 하는 그런 날입지요. ㅎㅎ

바로.. 빵반죽을 돌릴수있는 칼날이랍니다. 물론 수제비 반죽같은것도 되구요. ^^

푸드프로세서에서 빵반죽용 칼날은 되도록이면 플라스틱으로 된 재질을 사용하시는게 좋긴해서..

푸드프로세서에 정말 있으면 좋은.. 그런 빵반죽용 칼날이에요. ^^

그리고 아래 맨 왼쪽 칼날이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분쇄기 날입니다.

베이킹에선.. 쿠키나... 타르트반죽.. 파이반죽... 등등 제일 자주 쓰는 그런 날입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가지 칼날 말고도.. 분쇄기 본체를 빼고.. 사진처럼 믹서기 본체를 꽂아 사용할수도 있어요.

예전 필립스 푸드프로세서는 좀 큼직한 크기로 2가지를 같이 꽂아쓰도록 되어있었던듯한데요...

이번 제품은 본체도 작고 가볍고.. 이렇게 따로따로 꽂아 사용하도록 호환 본체를 만들어 더 편리한듯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믹서기 다시 빼고 푸드프로세서 꽂았습니다. ㅎㅎ

보시면 위로 길쭉하게 올라온 기둥은.. 기둥이 아니고요.. 하얀색으로 보이는부분이 위로 빠지는데요..

야채같은걸.. 채썰기날이나 슬라이스날로 사용을 할때 야채 밀어넣어주는 그런 도우미 봉?정도로 보셔도 좋구요.

어쨋건.. 하얀색 부분을 빼내어주면 다른 재료를 뚜껑을 열지않고 넣을수있는 투입구로 보셔도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칼날은 안쪽 하얀부분을 빼내서 교체할수있어요.

필립스 푸드프로세서 받자마자.. 전 타르트지를 만들어 봤는데요.. 크기도 넉넉하니.. 반죽 돌리기가 좋더라구요.

용량은 11컵이 약간 넘어서.. 약 2리터 용량으로 보심 된답니다.

제가 기존 사용해왔던 다른 푸드프로세서 제품과 같은 용량의 크기예요... 아주 넉넉한 사이즈....

빵반죽이던.. 쿠키나 타르트지이던간에.. 밀가루양을 최대 230~250g까지 만드실수있는 용량의 크기입니다.

헌데 모든 푸드프로세서 제품이란게.. 최대 용량을 넣어 사용하는것보다는 약간 적게 넣어 사용하는게 좋긴한것같아요.

전 밀가루양을 딱 200g정도 자주 사용을 하는데요.. 그럼 넉넉하니 여유롭게 잘 만들어지는듯합니다.

조만간 필립스 푸드프로세서로 밀가루양을 200g 넘게 잡아 사용해보고 다시 후기 올려드릴게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드프로세서에 목말라 계신.. 분들은 찬찬히 살펴보시고.. 구매하셔도 가격대비 썩 괜찮은 제품이라고 소개할수있겠네요. ^^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레스토랑 위크... 라는 행사는 아시나요? ^^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레스토랑 위크는 레스토랑 문화를 선도하는 청담동 지역에서 사랑을 꾸준하게 받아온 

유명 바나 레스토랑들이 모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중들에게 대표 음식들을 제공하는.... 그런 행사랍니다.

예전 아는분들도 레스토랑 위크 행사가 시작되면 평소 가고팠던 레스토랑에 가기위해.. 맘을 먹고있다는 이야기도 생각납니다.

역시 올 봄.. 4월에도 레스토랑 위크 행사가 시작됩니다.

헌데 이번 행사에서는 약간 다른점이 한가지 있는데요..

SK텔레콤 대표브랜드 T가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레스토랑 위크 기간동안 함께한다는 것...

레스토랑의 음식만을 접하는 기회가 아닌... 주변의 다양한 문화를 레스토랑 위크 기간동안 좀더 재미나고 친숙하게 접해볼수있도록...

더욱더 알찬 행사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쉽게 말하지만.. 맛있는 음식과 평소 들러보고팠던 레스토랑도 들러보고.. 그곳에서 문화예술도 감상하고 즐길수있는 그런 행사라고 할까요? ^^

바쁜 생활속에서 전시장 한군데 들러보기도 힘든 이런 상황에서...

런 레스토랑 위크 행사를 통해 작품도 감상하고.. 여러가지 음악.. 공연들도 접할수있다니... 아니좋을수 없을듯합니다. ㅎㅎ








Restaurant Week & T
행사에 참여한 레스토랑과 참여한 작가들 작품에 관한 내용이 담긴 팜플렛같은 홍보물... 비수무리...ㅋ









뉴욕과 런던엔 그냥 레스토랑 위크이지만.. 서울엔 레스토랑 위크 & 티.. 라는 소개글...

보통의 레스토랑 위크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행사라 보심 될듯.. ^^








양쪽의 종이를 펼쳐보면.. 각각 레스토랑 소개와 그 레스토랑에 설치된 작가들의 작품 설명이 들어있어요.

이번에도 역시 그랜드테이블 협회에 소속된 레스토랑과 바..등 16개 회원사가 참여했는데요..

각각 레스토랑마다 16개 작가의 작품들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어떤 작가들이 어느 레스토랑 갤러리에 작품이 설치되었는지 알아보고 들러보는것도 또다른 재미중 하나일듯합니다.







그럼... 잠깐... 레스토랑 위크 & T 행사에 참여한 2군데 레스토랑을 들러보도록 할까요? ㅎㅎㅎ

네네.. 어제 토요일에 지친 몸뚱이를 이끌고 저도 들러보았답니다. 일행은.. 해피망고와 미소양.. ㅎㅎㅎ

드라마나 영화등에서 자주 등장했다고 하는 원스인어블루문...









이번 레스토랑 위크에 참여하는 레스토랑이나 카페 문앞에는 요런 팻말이 놓여있을거에요. ^^










원스인어 블루문 현관 정면에는 유인준+임동주 그래피티 작가의 작품이 걸려있어요.

사진 화각 좁아서 현관 찍긴찍었는데 다 안잡혀버린..

Restaurant Week & T 행사 기간동안 원스인어블루문에 들러보시면 정면에 있는 그래피티 작품 감상을 잊지마세요. ^^

좀 밝을때 원스인어 블루문에 들렀다가.. 카페 시작하는 시간이 6시30분정도였어서 다른 레스토랑 갔다가 저녁에 다시 들렀는데요..

낮에 정면 사진 찍은거밖에 없는지라.. 이곳 원스인어 블루문에서 맛본 먹거리 부터 소개하고.. 다음 레스토랑으로 넘어갈께요. ㅎㅎ









원스인어 블루문 재즈카페.. 재즈클럽? 재즈바? 뭐.. 명칭은 뭐든 다 되는 그런곳..

식사.. 와인.. 칵테일.. 등등.. 즐기면서 라이브로 재즈도 즐길수있는 그런 곳이랍니다.

워낙 드라마나 영화에 자주 나오는 장소이다보니 왠지 익숙하실듯...

분위기가 참 좋아서요.. 국내인들 뿐만이 아닌.. 외국인들의 명소로도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









저희 일행도 예약해둔 자리에 앉았어요.

실내는 재즈클럽 답게.. 분위기는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서빙해주시고 안내해주시는 분들도 어찌나 친절하신지... ^^








저희들이 맛본 음식은 이번 Restaurant Week & T 행사 기간동안 선보여질 음식이랍니다.

우선.. 기본 빵이 나와요. 듬뿍 푸짐하게요. ^^

곡물빵과 바게트 등등...









그리곤 구운 단호박과 관자살이 들어간 그린샐러드가 나옵니다.

근래 먹어본 샐러드중 젤로 맛있었던 샐러드인듯.. 관자살도 넘 맛있고.. 상큼한 소스도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전 한접시 다 먹어치운.. ㅋㅋ

원스인어 블루문 재즈클럽은 앞에서 공연중이기때문에 객석? 암튼 식사하는 자리는 어둡지만.. 테이블쪽은 이렇게 밝게...

암튼 먹고 사진 찍고 라이브 재즈공연 구경하고.. 한다고 사진도 제대로 못찍었어요.

그린 샐러드가 나온뒤 양송이 수프도 나옵니다. 담백하고 부드러운 양송이 수프도 맛있었지요. ^^









그리고 메인으로 나온... 레드와인 소스를 곁드린 한우 안심 스테이크.. 히히.. ^^

재즈를 들으며 괴기를 썰고있자니.. 왠지 분위기도 더 좋은... ㅋ

물론 한우 스테키도 다 먹어 치웠고요. ㅎㅎ

식사후엔 커피나 홍차 등 간단한 후식이 나옵니다. 전 커피로... 커피도 끄레마가 가득한 아메리카노가 나와요. 맛있지요.

어쨋건.. 보여드린대로 사진엔 빠진것도 있긴하지만.. 레스토랑 위크 행사 디너 가격으로 커피까지 총 4가지 코스 음식을 맛볼수있고요..

분위기 좋은 재즈도 즐길수있다는것이 참 매력적인 곳인듯합니다.

식사후 어둑어둑할때 나왔는데요.. 정문앞에서 일본인 관광객들도 사진을 찍고있었구요.. ㅎㅎ

저랑 간 해피망고양과 미소양 이 두 일행도 연신 사진 찍고있었다는... 전설이... ㅎㅎㅎ ^^










그럼 또다른 레스토랑으로.. 고고씽.. ㅋㅋ

사실 밝을때 먼저간곳인디요... 어쨋거나.. 원스인어 블루문 정면을 저녁에 찍은 사진이 없는 관계로.. 2번째로 소개를.. ㅎㅎ

원스인어블루문에서 창담사거리 쪽으로 걸어내려왔어요.

고급스러운 샵? 들이 즐비한.. 청담동 거리...









샘소나이트인가.. 암튼 그 매장을 끼고 골목으로 들어가면... 저희가 들러본.. 레스토랑이 보이지요.









저희가 들러본 또다른 레스토랑은... 그리씨니...









그리씨니란 간판이 참 예쁜곳...  뒤샹도 함께 있는 곳이에요.









그리씨니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김제형 + 허승원 작가의 작품...









그리씨니 저희가 안내된곳은 2층...

창가쪽 자리에 보니 이뿌게 세팅이 되어있어요.








저희 일행은 안쪽 자리로...

저쪽 밖깥쪽에도 자리들이 있어 좋아보이더라구요. 날이 좋을때 밖에서 식사하는것도 무지 좋을듯...








식사전에 촛불도 밝혀주신..










가지런히 놓인 냅킨...









먹물빵과 포카치아.. 그리고 레스토랑 이름과 어울리는 그리씨니 등의 빵이 나와요.

이곳 그리씨니 빵 참 맛있더라구요. 리필해서 더 먹은.. ㅋㅋ








빵이 나오고 바로 나온.. 야채 테린...









치즈 들어간 샐러드...










다음으로 나온.. 수프... 생선수프던가? 암튼 수프...










버섯이 듬뿍 들어간 라자냐...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스파게티...










마지막 메인으로 나온... 파프리카 소스의 대하구이...










 또다른 메인은 와인소스의 등심구이...










열심히 썰고있는 등심..구이.. ㅋㅋ 늠 맛있었지요. ^^










마지막으로 나온 이태리 정통 아이스크림...

와인에 조린 무화과... 아이스크림안에는 라즈베리.. 무화과 등등 과실이 듬뿍...

수저모양으로 구운 과자.. 그리고 초콜릿...의 후식을 마지막으로...

그리씨니의 코스를 마쳤습니다. ^^










저녁이 되어서 나온 그리씨니 전경사진.. ㅎㅎ








 

저희가 먹은 원스인어블루문과 그리씨니 메뉴를 정리하자면.. 소개글에 보니..

 

원스인어 블루문(디너)

구운 단호박과 관자살이 어우러진 그린샐러드 / 양송이 크림수프 / 레드와인 소스를 곁들인 국내산 한우 안심 스테이크 / 커피 또는 티

 

그리씨니(디너)

야채 테리 / 생선 수프 / 와인소스의 등심구이 또는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토마토와 파프리카 소스의 대하구이 / 이태리 정통 아이스크림 / 커피

 

이렇게 나와있네요.

원스인어 블루문은 디너만 하고요.. 그리씨니의 경우는 런치 행사도 합니다.

먹고나서 메뉴를 보니.. 저희 먹을때 런치 행사메뉴도 한가지 넣어서 주신듯하더라구요. ㅎㅎ

 

그리씨니 런치메뉴는

계절 야채와 견과류를 곁들인 오렌지 드레싱의 페타치즈 샐러드 / 야채수프 / 버섯 라자냐 또는 새우와 브로콜리의 로제소스 스파게티 /

이태리 정통 아이스크림 / 커피

 

이런 구성의 런치메뉴 인데요.. 이 메뉴중에서 저희에게 특별히 더 주신듯.. 페타치즈 샐러드도 그렇고요... 야채수프도 주셨고..

라자냐와 스파게트도 나왔으니.. 구성을 더 푸짐하게 해서 주신듯합니다. ㅎㅎ










어쨋건 행사에 앞서.. 푸짐하게 행사 음식들을 맛본 결과....

레스토랑 위크 기간동안 가격대비 정말 맛있는 음식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런 가격으로 좋은 음식과 문화도 접할수있다고 하니.. 좋은 기회인듯도 싶구요. ^^










Restaurant Week & T 행사 기간은 내일... 4월 20일~ 4우러 26일까지 일주일동안만 진행이 됩니다.

참여 레스토랑은 청담동 그리씨니, 까사델비노, 미피아체, 빠진, 시즌스, 원스인어블루문, 용수산, 카페티, 타니, AOC

기타지역으로 강남역 딘타이펑, 이태원 라쿠치나, 분당 아데나 가든, 삼성동 얌차이나, 롯데애비뉴얼 타니넥스트도어 등이 참여합니다.

16개 모든 레스토랑이 런치는 20000원 / 디너는 30000원으로 코스요리들을 선보일 예정이구요. (부가세는 별도)

행사가 끝나면 이 가격으로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맛보시는건 어려우실듯.. ^^;;

또한 말씀드린대로 16명의 작가들의 작품도 접할수있으며...

T고객 선착순으로 6000명에게는 T 휴대폰고리와 발렛파킹 무료 서비스권도 선물로 제공한다고 하네요. ^^

레스토랑을 보니 저도 레스토랑 위크 기간동안 들러보고픈 레스토랑이 몇군데 있었긴합니다만

그중 2군데는 이번 기회에 가볼수있어 좋았답니다. 히히... ^^*

게다가 특별히 푸짐하게 대접을 해주셔서리.. 흐... 넘 좋은 경험이었던것같아요.

Restaurant Week & T 기간동안 친구나 연인과 함께 청담동 레스토랑이나 재즈바에 들러보는것도 즐거운 추억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혹 행사기간동안 들러보실분들은 예약을 하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자리가 없으면 안되니까요. ^^

티월드 홈피에서 긁어온.. 레스토랑 전화번호랍니다. 참고하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철산초속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부럽습니다...;; 강남역 틴타이펑...자주가는곳인데...크허허허...

    2009/04/21 11:45
    • BlogIcon 슬픈하품  수정/삭제

      이런 행사는 정말 괜찮은거같아요. ㅎㅎㅎ
      덕분에 전 맛있는거 많이 먹었지만요. ^^;;

      2009/04/26 23:16

새로운 시작....

하품씨의 이런저런 2009/04/02 17:26 Posted by 슬픈하품

벌써 3월이 다 지나가고.. 4월이 시작되었다..
두근두근 설레임을 가득품은 4월은.. 나에게도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교환 신청해둔 조리화는 대체 언제 오는건지.. 원.. ㅠ..ㅠ
천천히 서두르지 않고... 조금씩 나아가야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을은 아니지만... 밤 케이크 만들기...

가을은 아니지만.. 밤(마론) 케이크 만들기... ^^ 몇달전에 샤바통 밤 통조림 쓸일이 있어서 샀다가 조금 쓰고 남겨뒀는데.. 케익이라도 만들라고 넣어봤습니다. 시럽 안에 밤조각들이 걸죽~ 하게 들어있는 마론 통조림이에요...

부드러운 쇼콜라쇼~ 스푼을 녹여 마셔요~ >..<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시리즈~ 쇼콜라 쇼~~~ 쇼콜라쇼~~ 간단하게 말하자면 진한 핫 초코랄까요.. ^^ 발렌타인데이가 겨울이니 초콜릿 선물도 하고.. 직접 타서 만든 쇼콜라쇼를 함께 나눠 마시면 더 뜻깊지 않을까싶네요. 예전..

말차라떼...
말차라떼... 2010/02/28

부드러운 거품이 가득.. 말차 라떼.... 말차 라떼 제맘대로 만들어 봤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럽게 그런대로 맛있어요. ^^ 200g 우유 뜨겁게 데워서 말차 3g정도 넣고 연유 25g정도 넣고.... 우유 거품기로 거품이..

설정을 하셔야 합니다.
◀ Prev 1 2 3 4 5  ... 15  Next ▶
BLOG main image
슬픈하품's homemade cookies & cakes
슬픈하품의 홈베이킹책이 나왔어요. 제목은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 ^^
by 슬픈하품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64)
하품씨의 이런저런 (222)
하품씨의 관심사 (17)
도쿄의 베이커리 (34)
일본의 이모조모 (49)
CAKE (155)
COOKIE/MUFFIN (144)
PIE/TART (36)
BREAD (120)
DESSERT (75)
WRAPPING (37)
DECORATION (7)
그것이 알고잡다 (55)
재미난 손바느질 (12)

슬픈하품's homemade cookies & cakes

슬픈하품'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슬픈하품 [ http://hapooms.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