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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시리즈~ 쇼콜라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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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콜라쇼~~ 간단하게 말하자면 진한 핫 초코랄까요.. ^^

발렌타인데이가 겨울이니 초콜릿 선물도 하고.. 직접 타서 만든 쇼콜라쇼를 함께 나눠 마시면 더 뜻깊지 않을까싶네요.

예전 긴자 피에르마르콜리니에 갔을때도 쇼콜라쇼를 먹긴했지만.. 그거보담은 덜 진한맛으로 만들긴 했네요. ㅎㅎ

그냥 먹다 남은 기라델리 초콜릿이 있어서 녹여 넣고 만들어 본거라서요.

대신 코코아가루는 맛있는걸로 넣어 만드심 맛이 꽤 괜찮답니다. 초콜릿도 더 맛난거면 더 좋겠고요. ㅎㅎ 당연한 말쌈.. ㅋㅋ




쇼콜라쇼 재료~ (1인분량)

우유 150g, 무가당 카카오가루 15g, 다크초콜릿 30g

그외 스푼 모양으로 굳힌 다크 초콜릿 약간

 



무인양품에서 팔길래 스푼모양 실리콘틀을 한개 구입하긴했는데요.. 생각보다는 초콜릿이 잘 떨어지지않아요. 흑흑.. ㅜ.ㅜ

기냥 기라델리 시판 초콜릿 녹여 굳혀서 그런지도 몰지만요. 양이 얼마 안되니 커버춰 템퍼링 하기도 거시기혀고해서리...

기냥 먹다 남은 65% 다크초콜릿 중탕으로 녹여서 굳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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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콜라쇼 만들기~

냄비에 우유랑 다크초콜릿 잘라서 넣고 무가당 코코아가루도 넣어주세요. 살짝 뜨겁게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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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기로 잘 섞이라고 저어줬어요. 고루 잘 섞였지요?

기냥 뜨거울때 바로 컵에 부어 마셔주면 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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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굳힌 스푼모양 초콜릿도 같이.. 히히...

무인양품에서 이 실리콘틀 살때 같이 놓여져 있던 카달로그에 스푼 모양 초콜릿 만들어 쇼콜라쇼에 타먹는 사진이 있었는데요..

그거보고 이 틀을 샀다니깐요.. 쇼콜라쇼 만들때 초코 굳혀먹을라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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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콜라쇼는 본인 입맛에 맞게끔 레시피는 조절하면 좋고요.

다크에 들어간 약간의 단맛만 있을뿐 그렇게 달지가 않아 좋네요. 부드럽고 따뜻하고 진한 핫초코의 맛...

추울때 핫초코 주문했는데.. 한모금 기대하고 넘겼을때 밍밍하면 승질 나거덩요.. ㅠ.ㅠ

요건 진해요.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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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더 안타도 되긴하지만.. 스푼모양 넣어 저어먹어야지.. 하고 담갔드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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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서 스르륵.. 바로 녹아 없어지는거 있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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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엔 꼬르륵.. 다 없어졌습지요. ㅎㅎ 쇼콜라쇼는 취향껏 라빠르쉐 설탕 같은거 한개 타 먹어도 좋고요.

그냥 초콜릿의 단맛으로만 먹어도 담백하니 좋아요. 전 다크가 좋네요. 밀크보담은요.

오늘 또 날이 쌀쌀해졌는데.. 뜨끈한 쇼콜라 쇼 한잔에 온몸이 누글누글... 음.. 표현이 좀 이상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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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콜라 쇼에 시나몬파우더 타 먹어도 맛있어요. 스파이스 종류도 같이 넣어 드셔 보세요.

전 그냥 먹긴했지만요. 그냥 먹어도 넘 좋더라구요. ^^

스푼 모양 초콜릿은 쇼콜라쇼 내올때 디피용으로 내와도 넘 좋고요. 바로 녹여 같이 먹어도 좋아요.

그냥 쇼콜라쇼만 만들분들은 레시피대로 해주심 되고요.

저처럼 스푼 모양으로 초콜릿 만들어 타주실분들은 레시피 다크초콜릿 양을 10g정도 줄이고 스푼 초콜릿 녹여 섞어도 됩니다.

발렌타인데이에 간단한 쇼콜라쇼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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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라떼...

DESSERT 2010/02/28 20:43 Posted by 슬픈하품

부드러운 거품이 가득.. 말차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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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라떼 제맘대로 만들어 봤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럽게 그런대로 맛있어요. ^^

200g 우유 뜨겁게 데워서 말차 3g정도 넣고 연유 25g정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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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거품기로 거품이 풍성하도록 섞어만 주면 오케이.... ^^

말차를 타서 우유 따로 거품내서 잔에 채워줘도 되지만 기냥 귀찮아서 우유 데워서 바로 섞어버렸네요. ㅎㅎ

우유 거품기로 해주셔야 거품이 풍성하게 잘 올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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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뽀송한 거품이 한가득 올라오면 완성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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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면 거품으로 먹는 맛이 날 정도의 거품이어야 부드럽게 드실수 있어요. ^^

따끈하게 풍성한 말차 라떼의 거품을 호록호록 마시는 기분도 꽤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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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개봉한 라빠르쉐 설탕... 이건 일본에서 1년전쯤 아니 1년도 더 된듯한... 구입해둔 설탕인데요..

순전히 틴때문에 구입한 라빠르쉐 설탕이지요. 앞에껀 재작년...뒤에 틴은 작년에 구입했던것...

작년 틴보담 재작년 틴이 훨 이뿌네요.

일반 라빠르쉐 설탕... 일본 코스트코에 가면 1키로짜리 한박스에 800엔정도 하는 가격으로 예전에 구입한적이 있거든요.

일본 시내에서 사는것보다도 훨씬 싼 가격... 코스트코 라빠르쉐 싸다고 1키로짜리 2상자나 업어오는데 무거워 죽을뻔 했음.. ㅠ..ㅠ

어쨋거나 그렇게 사다 먹고나서 또 사다 먹을까.. 생각만 하는차에.. 일본 작은 마켓에서 요 틴을 발견한것입지요. ㅎㅎ

넘 이뿌죠? >..<

틴 때문에 코스트코에서 사는 라빠르쉐 보담은 비쌌어요. 1000엔 약간 넘는 가격이었던듯.... 설탕은 750g짜리이고요..

코스트코 보담은 비싸지만... 그래도 이뿌니.. ㅎㅎ

앞에 녀석은 재작년 환율 쌀때 구입해둔것인지라.. 생각해보니 10000원 약간 오바하는정도 가격이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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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을 열면 요녀석이 들어있지요. ㅋㅋ

사진 찍었던날 홍차에 넣는다고 이미 뜯었습지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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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부들 커피 푸딩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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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체험단으로 맛볼수 있게된 맥심 아라비카 100을 먹다가 푸딩에도 넣어 만들어 먹어봤습니다.

차 종류나 요런 커피 체험단 넘 좋아해요. 히... ^^*

그리고 푸딩도 좋아한다는 사실... 덕분에 살은 조금씩 더더더.. 찌고 있네요. ㅋㅋ

 

 

 

부들부들 유들유들~ 커피 푸딩 재료~(푸딩병 3병정도 분량)

노른자 2개, 설탕 30g, 우유 230g, 생크림 30g, 바닐라빈 약간, 판젤라틴 3g, 커피 2g정도

카라멜 시럽 - 설탕 40g, 따뜻한 물 40g

(생크림 없을땐 우유로 대체 가능)

 

 

일단 제일 먼저 해야할일은... 판젤라틴을 차가운물에 10분 이상 충분히 불려두셔야 합니다.

그런뒤 냄비에 우유와 생크림 넣고 바닐라빈 있으면 약간 긁어 넣고... 설탕 30g중 아주 약간만 덜어 우유 냄비에 넣고 불에 올립니다.

비등점까지만 끓여주세요. 끓어오르기 직전 까지만 데워주심 되어요. 바닐라빈 아주 약간만 넣는것이니 생략해도 됩니다.

바닐라빈 대신 에센스나 익스트렉으로 몇방울 넣어도 되고요.

또다른 볼에 노른자 넣고 풀어준뒤 냄비에 약간 덜어 넣고 남겨둔 설탕을 넣고 섞어주세요.

데운 우유와 크림을 노른자 섞어준 볼에 넣고 재빨리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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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 섞은 반죽을 다시 냄비에 넣고 약불에 올려서 주걱으로 8자를 그리듯 저어가면서 천천히 온도를 올려줍니다.

노른자를 익혀주는 과정인데요.. 바글바글 끓이면 절대 안됩니다. 그저.. 천천히 약간 걸죽한 정도가 되도록만 끓이면 되어요.

그리고 절대절대 8자를 그리면서 계속 처음부터 끝까지 저어주어야 합니다.

크렘 앙글레즈 라고도 하는데요.. 크렘 빠띠시에르(커스타드크림)처럼 크림처럼 만드는게 아닌.. 커스타드 소스로 만들어주심 되어요.

크렘 앙글레즈 또는 커스타드 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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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걸죽함이 생기는데요... 주걱이나 수저로 떠봤을때 반죽을 손가락으로 긁어 긁힌 자국이 그대로 유지되면 거의 다 된거랍니다.

긁었을때 긁힌 자국이 흐트러지거나 하면 덜 익힌것이니.. 약간 더 끓여주심 될듯..

냄비를 불에서 내리긴했지만.. 냄비의 뜨거운기운이 오래가는지라... 지금 사진 상태보다는 약간 더 걸죽해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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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거나.. 불은 끈채로... 바로 불려둔 판젤라틴을 건져서 물기 지그시 짜준뒤 넣어 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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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틴이 고루 섞이면 커피도 넣어 섞어주세요.

이렇게 생긴 커피 한봉이 0.9g정도 하더라구요. 이거 2봉 넣었습니다. 대략 2g정도 넣어주심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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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고루 섞고 바로 체에 한번 걸러주세요. 그럼 덩어리 진것들 다 걸러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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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푸딩병에 담아주세요. 이대로 냉장고에 넣어 1시간 이상 굳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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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히는 동안 카라멜 소스를 만들까요? 물은 미리 따끈한 물로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설탕 넣고 약간 진한 갈색이 돌도록 녹여 끓여주세요. 설탕이 작아서리.. 냄비에 넣고 약불로 잠시만 두어도 색이 금방 변하니..

주의깊게 보시면서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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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진한 갈색이 되면 따끈한 물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카라멜화한 설탕의 온도를 낮춰줍니다. 이렇게 거품이 바르르 끓어오르니 주의하세요.

주걱으로 고루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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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비해 양이 작을까봐 설탕 40에 물 40을 하긴했는데요.. 사실 푸딩 3개정도에 넣고 약간 남는 넉넉한 카라멜 소스 양입니다.

만들어진 카라멜 소스는 따로 용기에 담거나 냄비채로 그대로 식혀두세요.

나중에 굳힌 푸딩 윗면에 넣어줄거라서요.. 완전히 식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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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굳힌 커피 푸딩 윗면에 식혀둔 카라멜 시럽을 적당히 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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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체험단으로 받아본 동서식품의 맥심 아라비카 100 커피입니다. ^^

아라비카 원두로만 블렌딩하여 커피의 향과 맛이 더 풍부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름도 아라비카 100..

헌데 이렇게 체험단으로 2박스 받고보니.. 둘다 믹스인줄 알았지만...

한상자는 아라비카 커피 믹스였고요.. 작은 상자는 커피만 들어있는 아라비카 100 커피더라구요.

상자에도 포장에도 커피만 들어있어요..라고 써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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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풀러보니 작은 팩으로 커피만 들어있는 아라비카 100.....

0.9g정도 되는지라.. 대략 1g으로 보고... 한봉씩 그냥 블랙커피로 타마시기도 좋고요..

굳이 계량하지 않고 베이킹에 한봉이나 두봉씩.. 뜯어서 바로 사용하기 좋겠더라구요. ^^

병에 든 커피보다 편리하게 쓰고 먹기엔 이런 개별 포장도 아주 좋네요. 저도 푸딩에 2봉...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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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녀석은 아라비카 커피 믹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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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에는 커피만 들어있는 아라비카 100을 사용했기때문에 시음은 아라비카 100 믹스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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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에 들어간 아라비카100 커피를 소개중인.. 녀석들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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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들.. 넘 귀엽죠? 리락쿠마 넘 귀엽지 않나요? 리락쿠마랑... 코리락쿠마랑.. 노란새랑요. ㅋㅋ

리락쿠마 이야기도 넘 웃겨요. 곰인지 곰의 탈을 쓴 곰인지 모를 리락쿠마.. ㅋㅋ

뒤에 지퍼 사이로 물방울 무늬의 천떼기가 보이는걸로 보아... 아마도... ㅎㅎ 암튼 이녀석들 세트로 있는거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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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귀여운 느낌이 푸딩과 잘 어울릴듯하여.. 같이 찍어봤지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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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푸딩병... 친구가 몇개 준 푸딩병인디.. 늠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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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 소스도 듬뿍 넣어주고... 색감도 좋고... 바닐라빈을 넣어 송송 보이는것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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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푸딩병에 맛있는 푸딩을 담아보세요.. 그저.. 크렘앙글레즈일 뿐이지만요.. 바바루아랑 비슷비슷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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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은 먹고 한병은 뚜껑 닫아두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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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보들... 냉장고에서 꺼내 잠시 두었다 먹으면 카라멜 소스랑도 잘 어우러지고... 부들부들 식감이 꽤 괜찮아져요.

카라멜 소스와 함께 먹는 아라비카 100 커피 푸딩이었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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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리락쿠마... 어젠 이미지 다운받아서 핸폰 배경화면에도 깔아줬어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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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고구마로 만드는 따끈하고 구수한 고구마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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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동안 잘 지내셨지요? 이웃님들...

전 쥐죽은듯 조용히~~~ 감기와 싸우면서 보냈답니다. 지금도 코가 질질질...

첨엔 목이 간질간질 기침이 나올락말락.. 하는 승질버릴뻔한 증상이 오더니만... 약 열심히 먹고나니..

어제부턴 재채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코가 질질 새는 증상이 발생... +_+

재채기하면 왜.. 코가 맘대루 새는 그런 증상도요.. ㅋㅋ 아.. 드러라.. ㅠ.ㅠ

암튼 그러고 있어요. 간만에 책에 넣는 이런저런 몇가지 촬영도 좀 하구요.. 글구 약먹고 나선 졸려서 몇일동안 자다 밥먹다.. 반복하다가..

암튼 뭐 중병은 아니라 살만은 합니다. 지금도 빨간 시럽약 먹고나니 머리가 어질어질하네요. ㅋ

그래서그런지 따끈하고 구수한 고구마 스프가 땡겨서 집에 있던 친정 엄마표 보라색 고구마를 사용해서 만들어 봤어요.

수프 만들기는 무지 간단한거 아시죠? ㅎㅎ 저 같은 사람도 만드니 말이죠. @..@

 

 

 

 

재료(3인분량/일반 고구마로 대체해도 됩니다)

보라색 고구마(껍질 제거한것) 300g, 양파 1/4개(약35g정도), 버터 10g, 물 200g, 우유 250g, 생크림 50g,

치킨스톡 1/2개(2g), 소금과 후추 약간씩, 크루통 약간





보라색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계량했고요.. 전분기 살짝 빼주기위해 잠깐만 물에 담갔다가 건졌네요.

여전히 징글징글하게 보라색인 생고구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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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를 달궈 버터를 두루고 양파 채 썬것을 넣고 달달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질때까지 볶아요.

볶을때 소금 아주 약간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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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 빼둔 보라색 고구마도 넣고 같이 달달 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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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치킨스톡을 넣고 끓여주세요. 왼쪽 냄비안에 노랑이가 치킨스톡이에요.

닭육수 내는 재료이니.. 없으면 생략해도 되지만 약간 맛이 밍밍할수도 있을듯한...

작은 통으로 하나 사두었는데.. 수프 만들때만 전 사용하는지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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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고구마가 푹 무르게 익었을때 불을 끄고... 물이 다 쫄진 않았어요. 어느정도 자박하게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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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에 우유를 넣고 끓이던 재료들도 모두 함께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냄비 재료만 갈까하다가 너무 뜨거버서리.. 우유도 같이 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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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렇게 고운 걸죽한 상태로 되지요. 다시 냄비에 붓고 약불에서 천천히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끓이면서 소금과 후추 약간씩 넣어 적당한 간을 맞춰주세요. 넘 짜게 넣지마시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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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기시작하면 생크림도 넣고 곱게 섞어준뒤 불에서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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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울때 수프볼에 담아주면 완성...

아.. 수프 먹을때 크로통이 있으면 좋겠지요? 식빵이나 바게트 같은 빵을 토스트해서 작게 잘라주면 되어요. 대충대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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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고구마 수프 윗면에 구워준 빵 잘라 크루통처럼 올렸지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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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만 먹기보단 고소하고 바삭한 빵도 같이 씹으면 맛나거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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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이나 카페처럼 퍼담으면 레시피대로 만들어 3~4명이도 나눠 먹지만.. 전 많이 먹는 관계로 2인분 분량이었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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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디고운색.... 보라색고구마 수프의 따땃하고 구수함에 목아픈것도 잊었네요.

세상에.. 이렇게 예쁜 땟깔의 고운 수프가 또 어디 있을까요? 후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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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고구마 수프가 보통 고구마보단 단맛이 적어서 수프로 끓여도 담백한 맛이에요. 구수한맛은 물론 나구요. ^^

그나저나 눈이 와서 날씨도 더 추워지고.. 어디 차가지고 나가기도 힘들구..

그나마 연말에 나갈일이 없길 망정이지요.. 암튼 날이 빨리 좀 풀리길....

참.. 나이들수록 크리스마스 기분이 하나도 안나요. 뭐 종교인도 아니니 할말은 없지만요. ㅎㅎ ^^;;

어릴때의 마음과 지금의 마음은 어찌나 천지차이인지.. 이젠 크리스마스가 되어도 뭔가 헛헛한 맘... =..=


http://opencast.naver.com/YI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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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과 참 잘 어울리는 크림치즈 스프레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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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즐겨 사용하는 크림치즈... 저의 살 80%다 크림치즈 살이라고 해도 과인이 아닐만큼 정말 자주 먹었던듯 합니다.

특히나 치즈케이크는 너무 자주 만들어 많이 먹기도 먹었지만 선물도 많이 했었지요.

처음 크림치즈를 맛보곤 무슨맛이지? 하다가 치즈케익 맛을 보곤 반해서 계속 크림치즈를 자주 먹어왔거든요.

그냥 플레인도 팍팍 퍼서 베이글에 발라 먹기도 하고... 샐러드에도 잘라 넣어 먹기도 하고...

케익이나 머핀에도 넣어 만들어 먹기도 하고... 정말 많이 먹긴했네요. ㅋ ^^;

이번엔 케익은 아니고요.. 베이글과 정말 잘 어울리는 크림치즈 스프레드 만드는 방법 몇가지 소개해볼려고 해요.

크림치즈 스프레드는 가장 중요한 재료 크림치즈가 있어야하고요...

그외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재료들은 가정에 있는 식재료들 조금씩 응용해서 만들어 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저도 집에 있는 재료들로만 하다보니 이정도 5가지로 만들어 볼수있었네요. ^^





크림치즈 스프레드 종류별 재료~

메이플월넛 - 크림치즈 100g, 메이플시럽 30g, 구워준 호두 20g

라즈베리 - 크림치즈 100g, 라즈베리잼 40g

요거트 블루베리 -  크림치즈 100g, 설탕 5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0g, 냉동블루베리 15g

건과일 - 크림치즈 100g, 건망고와 건크렌베리 40g

황도 - 크림치즈 100g, 갈아준 황도 30g, 설탕 3g, 황도 조각 약간





사용한 크림치즈는 늘 즐겨 사용하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

원통형은 소프트형인데요.. 베이글에 발라 먹는다고 2개짜리 구입했던것이지요. ㅋ

2가지중 어떤것이나 사용 가능하고요.. 제가 사용한 크림치즈는 오른쪽 사각모양으로 사용했어요.

일단 위에 레시피대로 재료 다 준비해주시는데요... 여러 종류중에 맘에 드는걸로만 골라 만들어 드셔도 좋아요.

전 개인적으로 크림치즈 메이플월넛 좋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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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크림치즈 메이플 월넛 스프레드 만들어 볼까요?

우선 준비해야할건 호두를 노릇노릇 구워줘야해요.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지 않고 그냥 볶아주거나...
오븐을 180도 정도로 켜서 몇분정도만 살짝 구워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전 오븐으로 구웠지요.
너무 오래 구우면 홀랑 타버리니 노릇노릇 해지면 꺼내주세요.
그러고 크림치즈도 미리 실온에 꺼내두셨다가 사용해주세요. 그래야 고루 잘 풀어져서 섞여요.
냉장고에서 만약 바로 꺼냈다면 전자렌지에 넣고 20~30초정도 돌려주심 약간 말랑해져요.
그렇다고 너무 오래 돌리면 크림치즈도 탈수 있으니 주의 해주세요.
말랑해진 크림치즈 거품기로 부드럽게 풀어준뒤 메이플시럽 넣어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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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뒤 구워둔 호두 잘게 잘라준것 넣어 섞어만 주면 완성~~~
호두는 사진처럼 이정도 색상으로 구워주면 아주 맛있습니다. ^^
굽고나면 호두 부셔줄때 껍질도 많이 벗겨질거에요. 그런 껍질은 빼고 넣어주는게 더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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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라즈베리 잼을 넣어 섞는 크림치즈 라즈베리 스프레드 만들기~
라즈베리 잼 없으면 다른 잼 응용하세요.
역시 크림치즈 풀어서 바로 라즈베리 잼 넣어주심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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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을땐 완전히 다 풀어 섞지말고 슬슬 몇번만 저어 섞어서 마블을 만들어 완성해주세요.
그럼 간단하게 라즈베리 맛 크림치즈 스프레드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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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더 간단한 크림치즈 건과일 스프레드~ ㅋㅋ
망고나 크렌베리 한가지로만 넣어도 좋아요. 달달한 건과일 듬뿍 넣어 섞어만 주심 되지요.
적당하게 잘게 잘라 넣어 섞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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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크림치즈 요거트 스프레드~
역시 부드럽게 풀어준 크림치즈에 설탕과 요거트 넣어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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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블루베리 있으시면 약간 넣어 섞으시면 완성~
그냥 블루베리 빼고 만들어도 됩니다. 부드러운 크림치즈 요거트 스프레드가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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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 황도... ㅋㅋ
이건 깡통 복숭아 황도 이용한건데요.. 다른 깡통 과일 이용해도 됩니다.
황도 대충 블렌더로 갈아 풀어준 크림치즈에 넣어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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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 조각도 약간 넣어 섞고요~
황도 갈아준게 아주 곱게 갈은게 아닌지라 크림치즈에 섞으니 약간 오돌도돌 해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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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5가지 크림치즈 스프레드가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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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있는 밀폐용기에 넣어두면 몇일은 드실수 있습니다.
허나 그때그때 만들어 드시는게 가장 질감면이나 맛면으로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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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젤로 좋아하는 크림치즈 메이플월넛 스프레드는 맨앞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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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 완성된 크림치즈 메이플 월넛...
베이글과 정말 잘 어울려요. 메이플시럽의 약간 독특한 향과 고소한 호두가 씹혀 정말 맛있는 크림치즈 스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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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라즈베리맛이 느껴지는 크림치즈 라즈베리 스프레드~ ^^
크림치즈 색이 참 곱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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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요거트를 섞어서 아주 부드러운 식감으로 만들어진 크림치즈 요거트 스프레드~
냉동 블루베리 몇알 넣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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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크림치즈 황도 스프레드~ ㅎㅎ 칵테일 깡통 과일 넣어도 좋겠어요.
크림치즈 색이 약간 노릇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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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건과일 완전 잔뜩 넣은 크림치즈 건과일 스프레드~
건과일 좋아하것들이 잔뜩 씹혀서 크림치즈와 잘 어울리고 베이글 샌드 해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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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를 여러가지 맛으로 즐길수있는 크림치즈 스프레드를 베이글 드실때 한번 만들어보세요.
취향에 맞게 속재료는 가정에 구비된 다른 재료로 대체 해도 좋습니다.
여러가지 맛의 크림치즈 스프레드와 베이글 싸들고 시원한 여름 휴가 어떨까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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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크림치즈 진짜 좋아하는데 이렇게 먹는방법이 있네여..안그래도 조만간 베이글 선물할일이 있는데 그때 같이 선물하면 좋겠어여..헌데 건과일이여 이건 전처리안하고 그냥 넣어도 되나여?

    2009/08/03 15:55

달콤한 초콜릿 푸딩...

DESSERT 2009/04/12 23:08 Posted by 슬픈하품

달콤한 초콜릿 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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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고 부드러운 초콜릿 푸딩을 만들어봤지요.

 

 

재료(8cm 오븐용기 3개정도)

다크초콜릿 70g, 생크림 100g, 노른자 2개, 설탕 25g,  우유 100g, 바닐라빈 약간

 

.

 

먼저 다크초콜릿과 생크림은 한번에 중탕으로 녹여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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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블렌더 HR 2011에 노른자, 설탕, 우유, 바닐라빈 약간을 긁어 넣고 섞습니다.

바닐라빈이 없으면 생략해도 된답니다.

블렌더 1단으로 가볍게 섞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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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탕으로 녹여 식혀둔 생크림, 다크초콜릿을 넣어 섞습니다.

섞다가 위에 계량컵 꼭지만 열고 넣었어요. 뚜껑을 다 빼지않아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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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가볍게 섞으면... 초콜릿 푸딩 반죽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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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채로 들고 오븐용기에 부어주었지요. 역시 뚜껑을 열지않고도 부을수있어 편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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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위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부어준 오븐용기를 올립니다.

팬안에 따뜻한물을 가득 채워서 150도 예열오븐에 넣어주세요. 중탕으로 구워주세요.

150도 오븐에서 40분정도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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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진 푸딩은 바로 먹지말고 식혀서 냉장고에 3~4시간정도 넣어두세요.

뜨거우면 너무 묽어요. 꼭 식혀서 차갑게 보관해서 먹어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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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혀서 냉장고에 넣었다 꺼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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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가라앉아서 윗면에 금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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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을 전란으로 넣은 푸딩이 아닌지라.. 부들부들 말랑말랑한 식감보다는 초콜릿을 듬뿍 넣고 만들어서...

크리미한 식감의 푸딩이랍니다.

차갑게 디저트로 만들어 드셔보세요. 달콤한 초콜릿 푸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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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필립스 키친에서는 여러가지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 있어요.

푸짐한 선물과 다양한 필립스 기기를 체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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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초콜렛 카라멜 만들기~

DESSERT 2009/02/09 23:40 Posted by 슬픈하품

쫄깃쫄깃~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카라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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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초콜릿 선물 많이 하시지요?

초콜렛도 선물하시고... 더불어 쫄깃쫄깃 사르르 녹는 초콜렛 카라멜도 선물하면 어떠실런지... 히히.... ^^

초코렛만 저도 포장할까 하다가 카라멜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올핸 카라멜도 만들어 봤습지요.

만들긴 간단해요.





재료~(가로세로 17*17cm 높이 1.5cm 생초코렛틀 1개)

생크림 300g, 다크 초콜렛(커버춰) 50g, 설탕 250g, 물엿 75g, 무가당 코코아가루 15g, 소금 1g

커버춰 없으면 시판 초콜렛 사용해도 되어요. 생크림은 식물성 휘핑크림 이런거 말고 유지방 생크림으로 사용해주세요.





끓이는 냄비는 좀 깊은 냄비로 사용해주세요. 생크림과 설탕이 섞여 끓게되면 부르르 엄청 끓어 올라요. 그러니 꼭 깊은 냄비로... ^^

냄비에 생크림과 소금을 담고 불에 올립니다.

그런뒤 바로 설탕과 물엿, 초콜릿, 무가당 코코아가루를 넣어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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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불에 올려 사진처럼 부르르 끓어오르기 시작하는데요... 주걱으로 계속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잠시라도 저어주지 않으면 절대 안되니 꼭 저어주세요.

초반 끓어오를때는요 마구마구 부풀면서 끓어요. 그리고 거품 크기가 작은 잔거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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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시간 중간쯔음 되면 부피가 약간 수그러들면서 거품의 크기도 약간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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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될때쯤엔 거품 크기가 더 커지면서 뽁뽁 터지듯 끓어요.

뭐랄까.... 도토리묵 끓여보셨나요? 도토리묵 끓일때 뻑뻑 소리를 내면서 거품이 터지면서 끓는거처럼요.

완성이 다 되었는지 알아보는 방법은 가장 정확하게는 저처럼 온도를 재면서 만들면 가장 정확해요.

위랑 이 사진에 보이는 쇠막대기 같은것이 제가 사용하는 디지털 온도계랍니다. ^^

온도가 딱 117도 정도 되었을때 불에서 바로 내려주심 되어요.

대략 온도계가 없을때는요... 불에 올리는 시간부터해서 약 30분정도 끓여주심 될거같아요.

제가 불에 올리면서 시간을 얼추 재어보니 한 30분정도 끓인거같더라구요. 온도계 없으심 시간으로..

아니면 말씀드린대로 거품이 커지면서 부피도 수그러들고 뽁뽁 거품이 터지면서 끓으면 거의 된거구요.

아니면 카라멜 반죽을 찬물에 떨어뜨려서 풀어지지 않을정도가 되어도 괜찮은 정도에요.

어쨋거나 정확하게 하실려면 온도로 117도가 되었을때 꺼주심 된다는거..  알아두세요. ^^

너무 오래 끓이면 단단해질수있구요... 덜 끓이면 또 너무 물렁거릴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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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도가 되었을때 불에서 내려서 생초코렛 틀에 부어주세요. 밑이 없으니 밑부분엔 저처럼 테프론 시트 깔고 부어주시구요.

생초콜릿 틀이 없을땐 무스틀에 해도 되구요.. 아니면 그냥 사각틀에 하되....

빠닥빠닥 그 자연에서 태어났다던가 뭔가하는 그런 종류의 종이호일을 깔고 카라멜을 부어야 나중에 잘 떨어져요.

얇은 유산지 깔면 왕창 들러붙고요.... 또 랩을 깔아도 되긴하나... 나중에 틀에서 랩을 잡고 뺄때 좀 힘들어져요.

그런식으로 빠닥빠닥 유산지를 이용해서 그냥 사각형 밀폐용기나 뭐 아무틀이나 다 사용해도 되니 너무 틀에 집착?하지 마시구요. ㅎㅎ

제가 쓰는 생초콜릿 틀은 높이가 한 1.5cm 정도 되는거같아요.

이렇게 가득 부어주니 틀이 좀 틀어져서인지 약간 틀 밖으로 삐져나온... ㅠ.ㅠ

밖으로 삐져나온건 나중에 제가 떼어 먹어버렸지요. 히히... ^^;

차가운곳 요즘같은때엔 베란다에 내다 놓으면 잘 굳어요.

여름철엔 냉장고에 넣어두면 될듯... 아니면 냉장고에 반찬 없으시면 잡냄새 안날터이니 냉장고에 넣어 굳혀도 되구요.

손으로 눌러서 잘 들어가지 않을정도로 굳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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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드는 칼로 이뿌게 먹기좋게 썰어주세요. 저는 대략 2*1.7cm정도로 썰었답니다.

 너무 단단하게 굳으면 칼로 썰었을때 부서질수있어요. 그럴땐 실온에 두어 약간 덜단단해졌을때 썰면 이뿌게 잘 썰려요.

그렇다고 너무 굳지 않은 물렁한걸 썰게되면 이렇게 깔끔하게 안 잘라지니 적당한 그때?를 잘 노려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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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뿌고 깔끔하게 잘 썰린 초콜릿 카라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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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진한 초콜릿 땟깔의 카라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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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지요? 히히~~ 해피 발렌타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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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은 영문 유산지 작게 잘라서 사탕처럼 포장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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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는 카라멜 부럽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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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하는 유산지 역시 빠닥빠닥 한 유산지라야 붙지 않고 포장이 잘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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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지 포장을 까주면 말랑하고 달콤한 초콜릿 카라멜이~~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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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카라멜이란것이 설탕과 생크림의 압박인데요...

다크 초콜릿을 전 카카오함량 70%짜리로 이용했더니 저만의 느낌이 그런지... 카라멜을 먹어보니 그렇게 달달하진 않네요.

적당하게 달달하고 코코아맛이 나는 그런 카라멜~~ ㅋ ^^;

초콜렛과 함께 만들어 선물해보세요. 만들기 쉬워서 노동력 대비 선물용으로는 짱~~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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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주몰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서 부터 항상 통통했었고, 살때문에 고민이었죠..연 ㅇ ㅖ 인 이 많이한다길래 우연찮게 시작했는데 사 ㅇ ㅣ 즈가 제일 많이 줄었구요..이제는 하체가 없어졌다 라고 할정도로 날씬해졌습니다 그래서 옷입는데에도 자신감이 생겼구요..정말 신기해요..

    2009/02/10 18:37
  2. 경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있어요!

    요 레시피대로 만들었더니 의외로 양이 엄청많이 나와서
    회사사람들과 잘 나눠먹었습니다 ^----^

    근데 굳히다가 써는 타이밍을 잘못잡아서리;
    하품님처럼 매끈하게 되지않고 울퉁불퉁 엉망진창으로 썰어버려서
    핸드메이드라 그런거라고 둘러댔어요 ㅋㅋ;

    매년 항상 좋은 레시피로 행사때마다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전 영원한 하품님의 빠~로 남을꺼예요! ///▽///

    2009/02/14 19:37
    • BlogIcon 슬픈하품  수정/삭제

      앗 경주님.. 히히..
      마자요.. 작게 썰면 디기 많아요. ㅋㅋ
      암튼 도움 되셔서 다행이에요. ^^

      2009/02/16 18:55

제과점처럼 하이토스트 만들어 먹기

DESSERT 2009/01/31 21:59 Posted by 슬픈하품
간단하게 하이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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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제과점에서 삼각모양의 하이토스트를 즐겨 사먹곤했었지요.
요즘같이 집에서 빵을 만들어 먹곤할땐 거의 사먹지 않았지만요. ㅎㅎ
버터가 듬뿍 발라져있고.. 설탕이 바삭바삭 달콤하게 씹히면 어찌나 맛있던지...
삼각형의 식빵을 뜯어먹는 재미도 좋았던 하이토스트... ^^
 
 
 
재료~
녹인 버터, 설탕, 식빵
 
.
 
재료는 민망할정도로 간단해요. ㅎㅎ
일단 버터는 전자렌지나 중탕으로 녹여 준비합니다. 쉽게 버터 입힐려고 녹였는데요..
그냥 말랑한 버터를 식빵 겉에 나이프로 고루 듬뿍 발라줘도 된답니다.
식빵은 준비할때 저처럼 만들어두었던 통식빵이 있으면 삼각모양으로 잘라 준비해주세요.
식빵에 녹인 버터를 입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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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겉면에 설탕을 듬뿍 발라줍니다. 그냥 설탕 옷을 입히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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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팬위에 버터와 설탕 발라준 식빵을 올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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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오븐토스터기에 넣고 4~5분정도 굽습니다.
오븐토스터기는 온도 설정이 따로 없구요.. 바로 넣어 시간만 맞춰주면 된답니다. ^^
금방 잘 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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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면이 바삭하고 약간 노릇할정도로만 굽히면 되니 오래는 굽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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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식빵이 없을땐 이렇게 잘라준 식빵으로 만들어도 되어요.
똑같이 버터 옷 입히고 설탕옷 입히고 오븐토스터기에 구워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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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많이 굴릴려고 여러번 굴렸드만.. 두꺼워진.. 설탕옷.. ㅋㅋ
그래도 뜯어먹음 맛있지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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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준 식빵으로 한것도 맛있어요.
이건 설탕과 버터가 적당히 잘 붙어있네요. ㅎㅎㅎ
노릇노릇 바삭바삭하게 잘 구워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하이토스트가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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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이 꺼려지시면... 똑같이 버터 발라주고 꿀을 뿌리고 구워도 되어요. ^^
그럼 허니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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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chaely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잼있게 보고 갑니다. ^^

    2009/02/07 18:15
  2. 하품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면서 맛있겠네요~ㅎㅎ 항상 잘 보고 가요

    2009/02/13 05:37
  3. 달팽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품님 토스터기말구 그냥 오븐에 구우면은 안되나요??

    2009/02/13 17:15

스위티 달콤 쌉쌀한 차로 마셔보기~

DESSERT 2009/01/08 19:17 Posted by 슬픈하품

스위티 차로도 마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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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스위티가 한박스로 넉넉했던지라... 유자차 만들듯 스위티차로도 만들어 맛보았습니다.


재료~

스위티 1~2개, 설탕 넉넉히(과일의 1:1정도 분량), 유리병

.

연두빛깔의 스위티~

유자차 만들듯 껍질채 바로 설탕에 재워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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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려면 깨끗하게 세척하는게 좋아요. 소다물에 담그거나.. 식초 섞은 물에 잠시 담가두었다가...

소금으로 박박박 문질러 깨끗하게 세척해주세요.

껍질채 재우면 껍질에서도 독특한 향이 나서 차로 마실때 괜찮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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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슬라이스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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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한 스위티를 한개 깔고 설탕으로 듬뿍 재워주고... 다시 스위티 한장 깔고 설탕 듬뿍 뿌리고...
켜켜이 설탕 뿌리면서 스위티 한장씩 쌓아주면 되어요.
유리병이 작아서 전 한개만.. 한개도 슬라이스 하니 많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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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듬뿍 켜켜이 넣어 스위티 담가준 유리병...

설탕이 다 녹고... 시럽이 잘 생길때까지 2~3달정도 충분히 숙성합니다.

대신 유리병은 담그기전 끓는물에 소독해서 물기 제거하고... 사용해주세요. 밀폐되는 유리병일수록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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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2달 3달 이상 숙성시키면 더 좋지만.. 금방 저는 맛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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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팔팔 끓여서 설탕에 담가두었던 스위티를 레몬차 타듯이 차로 타주세요.
그냥 스위티 차로도 먹고.. 홍차에도 살짝 타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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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물에 뜨겁게 스위티를 듬뿍 타주면.. 끝... ^^
시럽도 많이 생겨서요.. 적당하게 달달함을 잘 조절해서 타면 맛있어요.
감기 걸렸을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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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실론티가 밋밋하게 느껴져서 전 주로 가향 홍차 많이 마시는데요..
이렇게 실론티에 스위트 절여둔거 한개정도 넣고... 담갔던 시럽도 적당히 타주면 즉석에서 가향? 홍차가 되는것이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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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던.. 그냥 스위티 차던간에 입맛에 맞게 시럽과 스위티 절인걸 적당히 타주면 되는... ^^
과육도 동동 뜨는... 스위티 차~~
겨울철엔 비타민이 듬뿍 들어간 스위티 차를 마셔도 좋은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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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씨 책이 진즉에 나왔어요.ㅋㅋ 제목은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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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밥먹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위티가 뭔가 했더니 레몬, 오렌지 그쪽계열 과일인가보군요.
    맛있겠네요. ^^

    2009/01/08 20:56
    • BlogIcon 슬픈하품  수정/삭제

      네.. 자몽을 어찌어찌 교배해서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자몽보단 씁쓸함이 좀 덜해요. ^^

      2009/01/13 18:11

부드러운 밀크티 잼~

DESSERT 2009/01/08 19:17 Posted by 슬픈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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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맛여홈 책에 넣었던 잼 레시피입니다.
큰 사진으로 한개 올려보아요. ^^


밀크티잼

얼그레이 홍차를 사용해 만드는 밀크티잼! 오랜시간 정성을 들이는만큼 맛도 좋아요.

 


재료 - 우유 500g, 생크림 200g, 설탕 200g, 얼그레이홍차티백 5(10g)
 



냄비에 우유와 생크림, 설탕을 넣고 강불에 올려 바르르 끓여주세요.
한번 끓어오르면 얼그레이홍차티백을 넣고 약불에서 5분정도 끓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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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가 우러나면 티백을 건져내고 중불에서 계속해서 끓여줍니다
.
 
끓어넘칠듯하면 불을 약불로 줄이고 계속 저어가면서 끓여주세요.
40
분정도 계속 저어가며 천천히 끓여주면 잼이 걸죽해진답니다.
불을 끄고 소독해준 유리병에 담아주세요
.
유리병에 담은뒤 뜨거울때 바로 뚜껑을 닫고 거꾸로 세워 식혀 진공상태로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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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조림으로 만드는 걸죽한 밤 스프레드와 밤 초코렛 스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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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페이스트 만들까하다가... 초코렛도 넣어보고해서.. 빵에 발라 먹을정도로 걸죽해져서.. 스프레드로... 급 변경... ㅎㅎ

본마망 마론잼이나 사브리나때의 밤쨈과는 식감이 많이 다르긴해도...

밤 본연의 맛과 식감으로 그냥 빵에 발라먹어도 좋겠다 싶었어요. ㅋㅋ

 

 

 

재료~

껍질 제거한 밤 300g, 물 300g, 설탕 100g, 다크초코렛 30~40g, 레몬즙 5g

사용한 다크초코렛은 카카오 함량 70% 짜리 사용했는데요.. 저처럼 좀 덜단걸로 사용하심 많이 안달거같네요. 

.

 

만들기전에 밤은 껍질을 까서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설탕과 물, 레몬즙을 섞은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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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넣고 약불에 올려 바글바글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밤이 몰랑해질때까지 한 20~30분정도 천천히 끓여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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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이면서 밤이 몰캉해지면 주걱등으로 살짝살짝 으깨 부시면서 끓여주세요.

만약에 밤을 통밤조림을 그대로 사용하고싶은분들은 으깨지 말고 그대로 뭉근히 조려서 시럽과 함께 병에 넣어 보관해서 드셔도 되어요.

어쨋건 전 갈아줄것이기때문에... 끓여서 밤이 물러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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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이던 불에서 내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줍니다.

전 필립스 알루 무선 핸드블렌더로 갈아주었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된 블렌더 말구요..

뜨거운곳에 넣어도 무방한 블렌더로 이용해 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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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죽하게 끓인 밤을 곱게 갈아주면 그냥 밤 퓨레처럼 된답니다.

절반은 밤퓨레 상태로 둘려고 병에 절반정도 덜어 담아두었구요.. 절반정도 냄비에 남겨서  다크초코렛을 넣어 섞었습니다.

약불에 다시 올려 초코렛이 녹을정도로만 1~2분정도 살짝 끓여준뒤 불에서 내려 고루 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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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요런 상태가 되지요. ^^

사실 밤 퓨레상태는 그대로 두었다가 머핀이나 파운드 만들때 넣을려고 한거고요..

초코렛을 섞으면 스프레드 처럼 먹어도 되겠다 싶어서 초코를 약간 섞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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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 만든걸 빵과 먹을려고... 밀크티도 우려봤지요.

이렇게 간편한 필립스 정수기 물을 받아서 무선 주전자로 물을 끓여서... 홍차 진하게 우려 살짝 데운 우유 입맛에 맞게 섞었습니다.

그럼 밀크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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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조려서 갈아주면 워낙 걸죽해지기때문에 밤 페이스트 상태 그대로 스프레드 처럼 빵에 발라먹어도 되지만요..

이렇게 초코렛을 조금 섞어주면 약간 색다른맛이... ㅎㅎㅎ

색다른맛을 싫어하신분들은 밤만 갈아서 두었다 드시구요.. 초코렛 좋아하시면 살짝 섞어서 드셔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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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걸죽한 밤 페이스트 상태...

페이스트 배합이 어떤진 잘 몰지만.. 뭐.. 달콤하게 끓여서 갈아두면 다른 용도로도 쓸수있을듯하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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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빵에 발라먹거나... 롤빵 만들때 안에 발라서 돌돌 말아 구워도 될거같아요.

조만간 이걸로 만들어 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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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병은 예전에 마론잼 다 먹고 남겨둔 병인데요.. 밤스프레드인지라.. 담아봤네요. 히히..

초코렛을 더 많이 넣을수록 더 되직해지구요. 약간 덜 넣으면 좀 덜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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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 병이랑 내용물이 어울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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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발라먹으면 달콤한게 뭐.. 그런대로 맛이 괜찮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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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갈아준것도 페이스트처럼 걸죽해서요.. 빵에 발라도 좋지요.

밤을 너무 사랑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완전 밤만 갈아서 발라 먹어도 좋을듯해요.

전 괜찮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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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도 마론티로 우린 밀크티였습니다.

오늘은 완전 밤잔치...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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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필립스 키친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푸짐한 선물과 다양한 필립스 기기를 체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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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풍 미니 피자 만들기

DESSERT 2008/09/30 21:29 Posted by 슬픈하품
하와이안풍 파인애플 미니 피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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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고 얇은 피자 도우에 토마토 소스 대신 파인애플과 잘 어울리는 사워크림이나 크림치즈,
또는 플레인 요거트를 도우에 발라 만들어 보세요.
이국적인 달콤한 하와이안풍 파인애플 미니 피자가 완성~~



재료

강력분 50g, 박력분 50g, 베이킹파우더 1g, 소금 1g, 포도씨유 10g, 40~45g,
사워크림이나 플레인 요거트 또는 크림치즈 70~80g,

파인애플 슬라이스 3, 피자치즈 약간, 파슬리가루나 바질 약간




파인애플은 스위티오 파인애플로 준비했답니다.
껍질 제거해서 판매하는걸로 구입했지요.  파인애플을 적당한 두께로 슬라이스 해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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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반죽을 만들어주세요. 볼에 박력분과 강력분, 베이킹파우더를 체쳐 넣고
소금도 넣어 섞어준뒤 물과 포도씨유를 넣어 섞어 뭉쳐 반죽을 합니다.
물의 양은 40g정도만 먼저 넣고 나머지는 반죽의 상태를 보면서 좀더 넣어주세요.
잘 뭉쳐질정도로 넣어주심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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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이 매끄럽게 잘 되면 한덩이로 뭉쳐 비닐에 감싸준뒤 실온에 그대로 두어
30
분정도 휴지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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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한 반죽을 밀대로 얇게 밀어주세요.
반죽을 밀때엔 바닥에 강력분 살살 뿌려준뒤 밀어야 바닥에 들러붙지않고 잘 밀려요.
밀어준 반죽을 무스틀이나 큰 원형틀로 찍어줍니다.
틀이 없으면 그냥 대충 작은 원형 모양으로 밀어 바로 구워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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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븐팬위에 반죽을 올려주고 사워크림이나 플레인 요거트를 듬뿍 골고루 발라주세요.
그렇지않으면 크림치즈를 발라주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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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위에 생파인애플을 슬라이스해서 하나씩 올려주고 피자치즈를 적당히 고루 뿌려주세요.
200
도로 미리 예열해둔 오븐에 넣어 10~15분정도 노릇노릇 타지않도록 구워주세요.
먹기전에 파슬리가루나 바질을 살짝 올려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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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도 귀여운 미니 파인애플 피자가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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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고난뒤 바로 파슬리가루를 뿌려주거나.. 저처럼 바질잎을 올려주어도 좋아요.
바질을 얹으면 맛이 훨씬 좋긴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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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티오 파인애플을 사용하니 파인애플 자체도 참 달콤하고
별다른 소스가 없었는데도 피자치즈와도 잘 어울리고..
맛있는 간식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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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쵸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요거 만들어 보았답니다~
    파인애플을 잘 안먹는데 요렇게 먹으니까 맛나더라구요^^
    상콤하면서 색다른맛^^~

    2008/10/01 18:41
    • BlogIcon 슬픈하품  수정/삭제

      전 파인애플에 그냥 피자치즈만 올려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ㅋㅋ ^^

      2008/10/05 21:47

상큼한 라즈베리 애플쨈 만들기~

DESSERT 2008/09/24 18:45 Posted by 슬픈하품

오래전에 과일을 잔뜩 사다둔적이 있었어요. 사다가 과일은 모두모두 딤채 스탠딩 중칸인 첫번째 서랍칸에 보관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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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귀한 신고배인지라... 딤채 스탠딩 김치냉장고 올때 받은 Ez생생용기에 넣어두었구요.

다른 과일들은 마트에서 산채 그대로 던져 넣어두었지요.

추석 지나고.. 여행 댕기오고 몇주가 지나고 열어보니... 확실히 일반 냉장고보다 과일이 오랜동안 더 싱싱한거 같습니다.

키위는 언제 사다둔지 기억도 잘 안나는.. =..=

대충 넣어두었는데도.. 싱싱해보이는건 역시 딤채때문일까요? ㅎㅎ

어쨋건 아직까정 잘 살아있는 사과로 상큼한 라즈베리 애플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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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사과 300g, 라즈베리 퓨레 100g, 설탕 220g,  레몬즙 20g, 물 30g

 

.

 

 

싱싱한 사과는 껍질 벗기고 얇게 썰어 계량한 무게랍니다.

사진처럼 얇게 썰어 냄비에 담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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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퓨레와 설탕, 물, 레몬즙을 넣고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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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중불에 올리고 바르르 끓어 오를때까지만 한번 끓여주세요.

거품이 많이 올라오면 살짝 걷어주세요.

그리곤 불을 끄고 사진처럼 2시간정도 그대로 둡니다. 설탕에 절이는 과정....

2시간정도 설탕에 잘 절여준뒤 다시 중불에 올려 계속 저어가며 15분정도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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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정도 끓이는 동안 저으면서... 또 거품이 일어나면 잘 걷어주시고 하는 과정을 거쳐 주세요.

거품을 잘 걷어내야 쨈이 깔끔해요.

어느정도 뭉근한 느낌이 나면 완성... 사진에 보이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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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물로 소독해준 물기 없는 유리병에 잼을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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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g짜리 3병 딱 나오더라구요.

잼의 색깔만 보아도.. 상큼하고 달콤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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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뚜껑을 닫고 거꾸로 세워 식혀주세요. 진공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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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 쨈은 이뿌게 포장해서 선물하면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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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싱싱하게 보관해둔 사과면 좋구요.. 또 아삭거리는 식감의 사과면 더 맛이 괜찮더라구요. ^^

일반 사과잼보다 라즈베리 퓨레를 넣으면 상큼하게 드실수있어요.

 

 

 

하품씨 책이 나왔어요. 제목은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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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처럼 먹는 달콤한 스위트 포테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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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정에 갔다가 얻어온 고구마랍니다.

엄마가 직접 키우신 고구마에요. 아직 다 캐시진않았지만.. 우선 캔것중 먼저 주신다고 몇개 챙겨 왔지요. 히히..

팔뚝만한 고구마 3개정도 삶아 먹고 2개 남았네요. ㅋㅋ

어쨋건 삶았을때 그냥도 먹고 달콤하고 부드러운 스위트 포테이토로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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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6cm*1.5cm 원형 일회용틀 5~6개)
삶은 고구마 300g, 생크림 30g, 버터 25g, 설탕 30g, 꿀 30g, 노른자 작은것 1개,
달걀물 - 노른자 1개, 물 1/4ts, 윗면에 뿌려줄 검은깨 약간

 

밑준비~
고구마는 찜통에 삶아준뒤 껍질을 제거하고 300g 계량을 해둡니다.
버터도 미리 실온에 꺼내두세요. 달걀물은 노른자와 물을 섞어 만들어둡니다.

.

 

 

 

 


스위트 포테이토는 만들기 아주아주 간단한데요.. 고구마를 곱게 체에 내리는 과정을 생략하는대신에 분쇄기에 섞어봤답니다.

제가 사용한 분쇄기는 필립스 알루 핸드블렌더에 있는 분쇄기 이용했어요. ^^

분쇄기에 따끈한 고구마와 노른자, 버터, 생크림, 설탕, 꿀등 모든 재료를 한번에 넣어 섞어주세요.

고구마가 차가우면 잘 섞이지 않을수 있으니 따뜻할때 넣고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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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루 부드럽게 섞인 고구마 반죽을 짤주머니에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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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미니 종이틀에 가득 눌러 담고 윗면은 스크래퍼등으로 평평하게 다듬어준뒤 달걀물을 2번씩 발라줍니다.

그위에 검정깨를 약간씩 뿌려주세요. 전 깨 대신 포피시드 뿌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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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열한 오븐토스터에 넣고 15~20분 정도 구워주면 완성.

이대로 하나씩 개별포장해서 선물해도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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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물을 한번 바르고.. 자미후 다시 한번 더발라주면 구웠을때 색도 진하게 잘나고.. 굽힌면도 고소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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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손으로 뭉쳐서 보라색고구마 파우더를 굴렸는데.. 이렇게 미니 원형틀에 해도 좋고요.

다른 머핀틀 같은것에 구워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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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미니 케익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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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를 그냥 먹어도 좋긴하지만.. 달콤하고 부드런맛으로 만들어 먹는것도 별미 간식으로 아주 좋은듯합니다.

슬슬 다가오는 가을철.. 간식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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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키친에서 새로 런칭한 필립스 정수기 이벤트가 열리고있어요. 많이 도전해주세요. ^^
밑에 배너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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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아이스 메이플시럽 라떼~ 만들기

DESSERT 2008/08/29 18:53 Posted by 슬픈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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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시럽을 넣으니 라떼가 참 고소해요.
한번 사먹고난뒤 어림잡아 저도 만들어 봤습니다. 히히..
맛있고 시원한 라떼 만들어드세요.
마우스 오른쪽버튼 누르셔서 인쇄 눌러주시면 한장으로 프린트 될거에요. ^^
클릭해서 보셔야 제대로 잘 보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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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아니지만... 밤 케이크 만들기...

가을은 아니지만.. 밤(마론) 케이크 만들기... ^^ 몇달전에 샤바통 밤 통조림 쓸일이 있어서 샀다가 조금 쓰고 남겨뒀는데.. 케익이라도 만들라고 넣어봤습니다. 시럽 안에 밤조각들이 걸죽~ 하게 들어있는 마론 통조림이에요...

부드러운 쇼콜라쇼~ 스푼을 녹여 마셔요~ >..<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시리즈~ 쇼콜라 쇼~~~ 쇼콜라쇼~~ 간단하게 말하자면 진한 핫 초코랄까요.. ^^ 발렌타인데이가 겨울이니 초콜릿 선물도 하고.. 직접 타서 만든 쇼콜라쇼를 함께 나눠 마시면 더 뜻깊지 않을까싶네요. 예전..

말차라떼...
말차라떼... 2010/02/28

부드러운 거품이 가득.. 말차 라떼.... 말차 라떼 제맘대로 만들어 봤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럽게 그런대로 맛있어요. ^^ 200g 우유 뜨겁게 데워서 말차 3g정도 넣고 연유 25g정도 넣고.... 우유 거품기로 거품이..

설정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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