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코리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5/19 진짜 망고로 만드는 새콤한 망고젤리 (2)
  2. 2008/03/23 달콤한 과일향이 가득한 돌코리아~ (4)

진짜 망고로 만드는 새콤한 망고젤리

DESSERT 2008/05/19 22:53 Posted by 슬픈하품

진짜 망고로 만드는 새콤달콤 진한 망고 젤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망고로 젤리를 만들어 보세요. 너무 푹익기전에 만들어 먹으면 새콤한것이 정말 맛있어요. >.<
예전 시판 망고 쥬스나 시판 젤리같이.. 망고가 텁텁한 느낌의 과일일줄 오해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망고를 먹어보고는 망고에 대한 편견이 싹 사라지게 되었답니다.
아주 새콤달콤한 그런 상콤한 과일이란걸 이번에 잘 알게된것이지요. 흐흐.... ^^
앞으로도 자주 망고를 사다 먹어줄것같은 예감입니다. ^^*



망고 젤리 재료~
망고(껍질 제거한뒤 알맹이만 계량) 150g, 물 50g, 설탕 25g, 판젤라틴 7g,
판젤라틴은 젤리를 만들기 시작할때 바로 차가운물에 담가 미리 불려두세요. 5분이상 불리면 되어요.
꼭 차가운물에 담그셔야 젤라틴이 녹지않아요. 미지근한물이나 따뜻한물에 담그면 녹을수있으니 주의!



전 사진에 보이는 정도로 익혀서 만들어 봤답니다.
망고뿐만 아니라 파파야로도 가능하니 집에 갖고계신 과일로 도전해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망고를 칼로 잘라준뒤 과육에 바둑판무늬로 칼집을 내어주면 사진처럼 들어올릴수있어요.
그럴때 칼로 알맹이부분만 도려내어 주면 된답니다.
껍질을 하나하나 까는것보단 이렇게 알맹이를 떼어내는편이 쉬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망고 알맹이만 150g정도 준비합니다.
(망고젤리 만들때 전 파파야로도 만들어 봤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믹서기나 분쇄기에 망고 과육과 물, 설탕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리 불려둔 판젤라틴은 물속에서 건져 손으로 물기를 지긋이 짜준뒤 준비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갈아준 망고를 냄비에 담고 약불에 올려 살짝 데워 줍니다.
데워준 망고즙에 물에서 건져둔 판젤라틴을 넣어 주세요.
판젤라틴이 녹을정도로만 데워주심 되어요. 팔팔 끓지않아도 된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스불을 끄고 주걱으로 잘 저어 섞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판젤라틴이 고루 섞인 망고즙을 만들고자하는 틀이나 병에 부어주세요.
저처럼 작은 젤리 모양틀에 부어주셔도 좋구요, 그냥 작은 유리병에 부어 굳혀도 됩답니다.
유리명에 굳히면 푸딩처럼 수저로 퍼먹을수있어 먹기도 재미나고 선물하기도 용이하지요.
이대로 냉장고에 넣어 3시간 이상 굳혀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시간 이상 충분히 냉장고에서 굳힌 젤리를 꺼내어 젤리 틀에서 분리합니다.
유리병에 굳힌 젤리는 그대로 퍼서 드시면 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틀에서 꺼낸 젤리는 색도 약간 투명해보이는것이... 반짝거리고.. 너무 이뿝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탱글탱글해요.
이런 작은 틀이 없다면 플라스틱 작은 용기나... 얼음틀등에 굳혀도 좋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망고의 과육이 드대로 갈아 들어간 젤리이기때문에 더 맛도 진하구요.
시판 과일 젤리는 명함도 못내밀어요. ㅎㅎ
새콤한맛에 단맛을 약간 가미해주니.. 더 새콤달콤한 맛입니다. 말랑말랑 살캉살캉 씹는 느낌도 좋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리병에 굳힌 젤리도 그런대로 단단하게 잘 굳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리병에 굳히면 아이들 도시락에 같이 싸주기도 좋구요..
친구나 다른 분들께 선물하기도 좋아요. 꼭 유리병이 아니라도 되어요.
뚜껑이 있는 플라스틱 용기도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있는 신선한 과일 망고로 젤리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
시원하고 상큼한 망고 젤리~ 식사후 디저트로 아주 그만이에요~~ >.<




doleBanner_3.gif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 http://hapooms.com/trackback/1196080046

얼마전 바나나와 열대과일들로 유명한 돌코리아에 댕겨왔어요.
dole 이란 이 브랜드를 전 예전 첨 보았을때 돌레라고 읽었던 무식함의 기억도 떠오릅니다. ㅎㅎ
돌이라고 읽어요~ 돌~~~
돌코리아 입구랍니다. 히히.... 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의실에 들어갔는데요..
돌코리아의 대표적인 과일들을 준비해두셨더라구요. 히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일들이 참 싱싱하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인애플도 달큰한 향이 솔솔 나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먹음직하지요? ^^
저희들 온다고 돌코리아측에서 일부러 준비해주신 돌표 과일들.. 히히...
사실 속으로는 아.. 다 싸가고프다... 그러고있었지요. ㅎㅎ
역시 돌아갈때 싸주셔서 신나게 두손 무겁게 들고 돌아왔구요. ㅋㅋ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나나는 일반 바나나가 아닌 스위티오 바나나에요.
돌에서 나온 이 스위티오 바나나 참 튼실하고 맛도 좋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싱글싱글해보이는 파파야와 망고~~망고~~ 파인애플들~~ 히히~~
망고랑 파파야는 실온에 두어 노랗게 익은뒤 먹으면 아주 맛이 더 좋다고해요.
헌데 약간 덜익었을때 망고를 먹어봤는데요.. 아주 새콤한것이 더 맛있었던것같아요.
새콤하고 상쾌한 느낌의 이 망고를 집에 와서 한번에 다 먹었다는 전설이.. 덜덜덜...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돌 과일 박스들도 찍어봤어요. 히히...
박스만 봐도 든든하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누워있는 파인애플도 싸왔지요. ㅎㅎ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음직한 과일 사진들고 가득~~ 사진에 오렌지색의 파파야가 보이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날 돌코리아에 슈테른님하고요.. 담덕공자님, 먹는언니님, 풀티엔양 그리고 하품씨
이렇게 방문했었지요.
슈테른님께서 사진찍어주신다고 하셔서 큰 얼굴좀 가린다고 하품씨 망고 얼굴에 붙이고 찍었어요.
ㅎㅎㅎ
헌데.. 담덕공자님의 표정이 더 압권인.. ㅋㅋ
절 이상한눈으로 보시는.. 푸하하하...  제가 좀 이상한 행동을 하긴했지요. ㅎㅎ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는언니님 귀엽게~ 브이~ 취해주셨구요~~ 풀티엔양은 파파야를 연구중?? ㅎㅎ ^^
슈테른님 사진은 미처 못찍어드린.. ㅜ.ㅜ
먹는언니님과 풀티엔양 사진 올려도 되는것이지요? 혹 비공개를 원하시면 글남겨주세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오는길에 전시되어있는 돌 인형들 찍어봤어요. 히히...
업어오고팠으나.. 사진으로만 담기~~ ㅎㅎ
바나나 인형도 있구요.. 조만간 바나나 담는 1개짜리 케이스도 나온다더라구요. 기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아인 망고이겠지요? 파파야는 아닌거같기도 하구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손바닥만한 미니어처 티셔츠~~ ㅋㅋ
하품씨 머리도 절대 안들어갈 미니에요.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은 분들 만나뵙고.. 달콤 새콤한 과일 한아름 싸와서 몇일동안 잘 먹었답니다. 감사해요. 히히..
전 망고가 이렇게 맛있는 과일인줄 첨 알았어요. ㅜ.ㅜ
시판되는 망고 쥬스를 첨 먹어보고는 텁텁한 과일인줄알았는데.. 그게 전혀아니더라구요.
새콤하고 개운한것이.. 참 맛있었던 망고였어요. 
돌 망고라서 그런걸까요? 히히...^^*



하품씨 책이 나왔어요. 제목은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
http://cafe.naver.com/hapooms.cafe
놀러오세요~ 하품스닷컴~~  http://www.hapooms.com/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 http://hapooms.com/trackback/1196080043

  1. 파파야를 먹어보다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Foodplay  삭제

    촌시럽게 이제야 파파야라는 과일을 먹어봤다. 솔직히 말해서 파파야를 본 것도 처음이었다. 대형마트에서 지나다니며 봤을 수도 있지만 "요것이 파파야다"라고 본 건 처음. 호박같기도 하고 조롱박 같기도 하고. 처음엔 스티커에 왜 구멍이 뚫려있을까? 생각했는데 자세히보니 다 이유가 있더군. 원 안의 과일 색깔이 스티커의 노란색와 비슷해지면 먹으라는 뜻이었다. 스티커에도 써 있듯 표피의 절반이 황색이 되면 가장 맛있다고해서 먹어보기로 했다. 두근두근~ 헉...

    2008/03/25 10:33
BLOG main image
슬픈하품's homemade cookies & cakes
슬픈하품의 홈베이킹책이 나왔어요. 제목은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 ^^
by 슬픈하품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26)
하품이의 이런저런 (188)
CAKE (143)
COOKIE/MUFFIN (121)
PIE/TART (34)
BREAD (103)
DESSERT (58)
WRAPPING (37)
DECORATION (7)
도쿄의 베이커리 (33)
일본의 이모조모 (47)
그것이 알고잡다 (42)
재미난 손바느질 (12)

달력

«   200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172798
  • 83719
textcubeget rss

슬픈하품's homemade cookies & cakes

슬픈하품'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슬픈하품 [ http://danalouis.tistory.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