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요플레 딸기 아이스크림~

DESSERT 2008/06/16 23:25 Posted by 슬픈하품

무더운날 먹는 시원하고 간단한 딸기 요플레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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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날씨가 무더웠던 하루였네요. 장마 시작이 다가와서인지 날도 덥고... 몸도 나른하고 그랬지요. 요몇일 수박하고 시원한 먹거리만 입에 달고 산거같아요. ㅎㅎㅎ
예전에 요플레 요리컬럼 올리는거때문에 요플레 신제품을 잔뜩 샀던적이 있어요. 그때 다 먹지못하고.. 냉동을 해둔적이 있었거든요. 딸기도 끝물일때 잔뜩 사다가 씻어서 물기 빠진뒤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을 해두었던것도 있었구요.
그것들을 이용해 먹었던 아이스크림입지요. 히히... ^^ 
오늘처럼 더웠던 날엔 먹기 딱입니다~~

 

 

재료~

요플레 오리지널 0% 딸기맛 2, 냉동 딸기 200g, 꿀(또는 물엿) 2Ts

 

 

꿀을 제외한 모든재료는 냉동시킨것들로 이용합니다. 미리 얼려둔것인지라.. 바로 꺼내서 갈기만 하면 되지요. 요플레 오리지널 0%라고 지방이 없는 신제품인 오리지널 딸기맛이랍니다. 그걸 용기째 얼려두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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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쇄기나 믹서기에 얼린 재료들 모두 넣고.. 꿀도 넣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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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륵드륵 갈아줍니다. 그럼 사진처럼 질감이 아이스크림 느낌으로 갈린답니다.예전 강좌때 스무디도 이렇게 만들어먹었지요. 그땐 꿀대신 시럽을 넣어 갈아주어서 스무디 질감으로 갈아 먹었구요.이번엔 좀더 뻑뻑하게 갈아서 아이스크림 느낌으로.. 먹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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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스쿱으로 푹 떠주면 이렇게 이뿌게 잘 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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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아이스크림 스푼 있던걸로 폭폭 퍼서 먹었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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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 사진으로만 봐도 시원한 느낌이 느껴집니다. 히히..요플레 지방 0%짜리랑 생딸기를 이용한지라.. 살찔 염려는 없기에... 혼자 갈아서 다 퍼먹었지요. ㅠ..ㅠ참.. 그러고보니 봄 끝물일때 딸기콩포트도 만들어 두었는데.. 그 시럽 넣고 스무디도 나중에 더 해먹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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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건강 유의 하시구요~ 낼부터 장마라지요? 여름은 좋아하지만.. 장마는 싫네요. 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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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정모이야기...

그것이 알고잡다 2008/04/24 00:34 Posted by 슬픈하품

먼저 보시기전.. 주의사항.. 사진이 작게 보여 깨져보입니다. 클릭하시면 제대로 보여요. ^^*

이번 25일 강남역에서 스위티 홈베이킹 카페 작은 정모가 있습니다.
미리 가기전에 이런저런 준비를 했지요.
25분이 오시기때문에.. 쨈도 25개 만들어두었구요. 여유로 몇개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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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쨈병에 넣어 스티커 붙이고... 라피아로 묶은뒤 비닐에 그냥 넣어 포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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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사진부터는 제가 준비한 선물은 아닙니다면 사진 올려봅니다.
선물 준비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인지라..  ^^*
홈베이커들에게 필요한 홈베이킹 제과제빵 재료와 도구들을 파는 사이트인...
이홈베이커리쪽에 염치불구하고 부탁을 드렸더랬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정말 푸짐하게 보내주신 선물들이에요.
한달에 한번 카페 이벤트 선물 적립금과  이렇게 정모가 있을때마다 늘 선물을 보내주시는데요..
정말 좋으신 분이셔서... 늘 신세지고 있답니다.
이홈베이커리 사이트는 요기~   
http://www.ehomebakery.com/
이번 정모는 25명 인원으로 신청을 받은지라. 역시 선물도 25명분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베이킹에 너무너무 필요한 종이호일 유산지에요. 천연펄프라고 합니다 흐...
제껏까지 26개나 보내주셨어요. 넘넘 감사합니다. 정모때 한분한분 잘 전해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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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천연펄프유산지와 같이 보내주신 몇가지 선물들...
윌튼 실리콘틀과 실리콘 머핀틀.. 그리고 곰돌이 인형.. ㅋ
이 다리 달린 머핀틀 넘 귀엽죠? 이대로 오븐에 넣어 구울수있어 좋은거같아요.
이 선물들은 정모때 추첨을 통해 나눠드릴 생각입니다. 히히..
전 제가 추첨할것이기때문에... 전 당첨될 확율을 제로.. ㅠ..ㅠ
ㅎㅎㅎㅎ 그래도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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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이건 무슨 곰돌이 인형이지? 했거든요.
헌데 자세히보니.. 곰돌이들 머리에 별깍지를 꼬깔모자처럼 씌워준것이지 모에요. 꺄~~ >.<
넘 귀여워요. 이런 아이디어 베이킹 선물 넘 좋으네요. ㅎㅎ
별깍지 베이킹엔 빠지지않는 단골 도구인데요.. 이렇게 받으면 더 기분이 좋겠어요.
요 사진의 선물말고도 이런저런 재료인 쌀가루도 보내주시고..
이홈베이커리 측에 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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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사진의 넘넘 이뿐 포장의 선물들은... 호시노앤쿠키스 에서 보내주신 선물들이에요.
정모가 있어서.. 역시 염치불구하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호시노앤쿠키스에서 보내주신 선물들 역시 추첨을 통해 선물드릴 생각입니다.
호시노앤쿠키스 사이트는 요기~  
http://www.hosino.co.kr/
아주 이뿌고 깜찍한 일본 소품이나 소잉제품들.. 수입 베이킹 도구등을 파는 곳인데요..
아주 탐나는 물건들이 가득한 그런 사이트이지요.
정모 추첨 선물로 드린다고 말씀드렸더니 이렇게 포장도 꼼꼼하게 하나하나 해서 보내주셨네요.
그래서 선물 내용이 뭔지 저도 짐작을 못해요. ㅎㅎㅎ
추첨으로 모두 나눠 드린뒤 개봉하실때 저도 구경해야겠어요. 히힛... 기대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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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이건 호시노앤 쿠키스 캐릭터가 그려진 심플 머그컵.. 넘 이뿌죠?
이 컵들은 아차상으로.. 추첨해서 드리면 좋겠다면서 더 보내주셨네요.  넘넘 감사합니다. ㅜ.ㅜ
보내주신 종이 코스터도 25명분으로 나눠두었네요. 그것도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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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모에는 베이킹에 꼭 필요한 물품들이 많았던것같네요.
안심하고 먹을수있는 포프리 달걀이랍니다.
사실 25명분으로 한팩씩만 정모때 지원이 안되는지 포프리측에 문의를 드렸었거든요.
헌데 사장님께서 1팩은 넘 섭섭하시다면서 1인당 2팩씩을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정말 푸짐하게 2팩씩 나눠 드릴수있었던것같아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비린맛이 없는 안심달걀 포프리 사이트는 요기~~ http://www.fourf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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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모 날짜 25일로 달걀에 찍혔더라구요. 바로 아침에 낳아서 낳자마자 배달차로 직접
저희 집까지 가져다 주셨어요.  아침에 자다 일어나서 배송기사분께 달걀 받은.. ㅜ.ㅜ
그래도 정모때 나눠드릴생각을 하니 넘넘 좋았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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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때문에 달걀이나 닭걱정 많으시지요?
이 포프리 달걀은 그런 걱정이 전혀 없는 무해한 달걀인지라..
베이킹 하실때 맘놓고 쓰시라고 선물해드렸답니다. ^^
포프리란 이름이요..
무항생제,무비린내,무바이러스세균,무동물성지방 등이 없다고해서 포프리라고 하네요.
우쨋건간에 포프리측에 이번 카페 회원님들을 위한 선물 협찬 넘넘 감사드리구요.
덕분에 많은분들 맛나게 잘 먹을것같앙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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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 협찬받은 선물은? ㅎㅎㅎ
빙그레 요플레측에서 정모를 위한 떠먹는 요거트를 지운받았어요. 히히.. ^^*
이번에 갓출시한 신제품이랍니다. 흐흐... 느므 신제품인지라 마트에 있을란가 몰지만요.
암튼 크림치즈맛이 새로 나왔다고 합니다. 특이한 맛이지요?
저같이 치즈케익을 자주 만드는 홈베이커들한테도 무지 인기있을듯한 요거트입니다.
크림치즈맛을 사면 옆에 있는 신제품 파인애플맛도 같이 들어있더라구요.
왜.. 요플레 제품들을 구입하면 4개들이 포장으로 판매를 하자나요?
이렇게 2개씩 다른 맛이 붙어있어서 구입할때 더 좋을듯합니다.
왜.. 간혹 2가지맛을 먹고플때도 있자나요. ㅎㅎ
요플레 홈페이지는 요기~~ http://www.yopl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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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크림치즈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집에 오자마자 한개 먹어봤지요. ㅋ
은은하게 크림치즈맛이 가미된 그런 요거트 제품이네요.
담번에 치즈케익 만들때엔 요 크림치즈맛 요플레 스위벨로 사용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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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4개짜리 포장되어있는팩을 요플레측에서 28팩을 보내주셨어요. 낱개로는 112개~~ㅎㅎ
넉넉히 보내주셔서 오신분들 4개들이 한팩씩 다 나눠드렸네요. ^^
맛난 요플레 신제품 스위벨 크림치즈맛!! 협찬해주신덕에 많은분들 맛볼수있었습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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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부턴.. 위의 협찬사들로부터 받은 선물들을 정모에서 나눠 드렸던 사진이지요. 히히..
호시노앤쿠키스에서 보내주신 선물들은 추첨으로 나눠드리는데.. 어찌나 기뻐하시던쥐..
포장뜯어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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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정모 오시기전.. 그렇게 장바구니 들고오시란 말씀을 드렸지만..
그냥 오셨던 분들도 몇분계셨는데요.. 장바구니가 없어서 가실때 조금 고생하셨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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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 이홈베이커리에서 협찬해주신 종이호일도 모든분들 넘넘 좋아라해주셨습니다.
정말 필요했던 재료라고 하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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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2팩이라 좀 무거우셨겠지만.. 그래도 꼭 필요한 제품이니..
안깨지게 잘 갖고가셨으리라 생각되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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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벨 크림치즈도 나눠드릴때 찍었던 사진..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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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장소가 좀 좁았어서.. 불편함감도 조금 있었는데요..
선물 나눠 드리고 추첨 경품 나눠 드리고. 정신없이 시간이 간것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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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제가 이 집에 있던 비니리봉다리를 챙겨가길 잘했어요.
그런대로.. 장바구니 안들고오신분들 요렇게 들고가셨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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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모에는 제가 몇군데 업체에 부탁을해서 지원받아온 선물뿐아니라..
회원님들께서 준비한 선물들도 넘넘 많았답니다.
너무 많아서 가실때 모든분들이 어깨가 빠지실뻔 하셨구요. ㅎㅎㅎ
정말 선물들 나눠 드릴땐 어찌나 저도 기분이 좋던지.. 더더 많이 퍼드리고팠지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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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카라멜잼만 준비해가서.. 준비한 선물이 작아서 어쩌나 걱정했는데요..
그래도 좋은 분들 알게되어 이렇게 스위티 홈베이킹 카페 정모라고 많은 선물들을 지원해주셔서...
이번 스위티 카페 정모 역시 즐겁고 유쾌한 정모가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갖는 선물들이 아니지만 그래도 보기만해도 든든하고 뿌듯하고 그러네요. 흐...
한 동호회 카페지기로서..
 카페 활동을 열심히 해주시는 회원분들에 대한 작은 대접이라고 생각해주세요.
다시한번 선물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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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요거트 크림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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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열렸던 요플레키친에서 만들어 보았던 품목이에요.
요플레에서 나오는 클래식이란 제품을 생크림에 섞어 만드는 쇼트케익인데요..
생크림만을 써서 만드는 케이크보다 덜 느끼하고 새콤한맛도 살짝 나면서 맛이 참 괜찮은 케익이지요.
이 사진은 샘플로 보여드릴려고 만들어 갔던 케익이랍니다.  무스틀에 만들어 아주 깔끔하게 모양이 딱 떨어지더라구요. ㅋㅋ
보통 이런 식으로 프레지에란 케키 많이들 만드시지요? 프레지에는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케익을 만들게되면 아이싱하는 어려움도 없고 만들기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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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키친에 도착해서 세팅후 찍어둔 사진입니다. 히히...

갈때 푸딩병이랑 이 케키 스탠드랑 들고 갔었는데 버스타고 가려니 참으로 힘든 여정이었네요. ㅜ.ㅜ
데코는 딸기 몇개와 크림에 바닐라빈이 들어가서 바닐라빈 쓰고 남은 껍질로 올려 장식했어요.

어리버리 프랑스풍 케키같이 해볼려고 노력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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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버스타고 다른 짐들이랑 가져갈려니 올려둔 딸기도 움직이고.. ㅜ.ㅜ
바닐라빈 올려둔걸 잘 고정시키지않아 흔들리고.. 암튼 우여곡절이 많았네요. ㅎㅎㅎ
어젠 만들면서 과정샷 부탁할만한 분이 안계셔서리.. 못찍었구요..
제가 다시 만들어본 녹차 시트 쇼트케익으로 대충 과정 올려봅니다. 아이싱하는 케익보다 쉬워 참 맘에 들었습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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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1호 15cm 원형틀 1개)

플레인 시트- 달걀 2, 설탕 50g, 박력분 60g, 옥수수전분 3g, 바닐라 오일 약간, 버터 15g, 우유 15g

녹차시트에서는 박력분을 56g, 맛차가루(녹차가루) 4g, 옥수수전분 3g 으로 넣어주세요. 나머지 재료도 위와 같습니다.

크림- 요플레 클래식 1통(100g), 생크림 165g, 설탕 15g, 리큐르 1/2~1ts(딸기나 체리리큐르중)

시럽- 40g, 설탕 20g, 딸기 리큐르 또는 체리 리큐르 1Ts

딸기 반팩이나 작은 것 한팩 정도

 
밑준비~
딸기는 씻어 물기가 하나도 없도록 키친타올로 살살 닦아 제거해주세요.

버터와 우유는 미리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 녹이거나 중탕으로 녹여둡니다.

시럽에 들어가는 물과 설탕은 섞어 살짝 끓인뒤 오렌지 리큐르나 체리 리큐르를 섞어 시럽을 만들어 두세요.

 

 

 

 

 

1. 시트만들기

믹싱볼에 달걀을 풀어 넣고 설탕을 넣은뒤 거품기로 섞어 풍성하게 거품을 올립니다.

거품을 올릴 때 믹싱볼 밑부분에 따뜻한 물을 중탕으로 받치고 올려주세요.

중탕으로 올리다가 달걀 거품을 손으로 만져봤을때 미지근한 느낌이 들면 중탕한 물을 빼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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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거품이 지그재그를 그리며 천천히 떨어질 정도로 올라오면 바닐라오일을 넣어 거품기로 약간만 더 섞습니다.
달걀 거품은 처음엔 고속으로 충분히 거품을 올려주고 어느정도 걸죽한 느낌이 들면 천천히 핸드믹서 속도를 낮춰
중속으로... 좀더 낮춰 저속으로 3단계 속도로 돌려주셔야 잔거품도 제거되고 매끈한 달걀 거품이 만들어진답니다.
이때 체로 2~3번정도 쳐둔 박력분과 옥수수전분을 넣어 섞어주심 되어요.
녹차 시트로 할겨우엔 녹차가루를 좀더 넣어 같이 섞으심 되구요.
어제 만들땐 그냥 플레인 시트로 만들었구요.. 오늘은 녹차 시트로 만들어 봤습니다.
가루가 거의 섞였으면 우유랑 버터 녹여둔것을 넣어 섞어주세요. 바로 반죽에 부어주면 거품이 꺼질수있어요.
버터와 우유를 녹인것이 반죽을 주걱으로 한스푼정도 덜어 따로 섞어준뒤 전체반죽에 넣어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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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가루를 섞은 반죽을 전 1호 사각틀에 구워봤습니다. 여기에 구워서 미니 원형 한개 만들구요.. 기다란 파운드팬에도 만들어 봤습지요.
일반 1호 원형틀에 하실경우도 똑같이 유산지 깔고 구워주심 되어요.
틀에 반죽을 붓고 바닥에 2어번 탁탁 내리친뒤 170도 예열된 오븐에 넣어 20~25분정도 구워주세요.
디오스 광파오븐의 경우엔 온도를 10도정도 낮추고 시간이 15분정도 지났을때 반죽팬을 한번 돌려주셔야 더 잘 익어요.
구워진뒤 오븐에서 꺼내어 바로 팬에서 유산지채로 들어 빼준뒤 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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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색이 그냥그냥... ㅋㅋ  맛차가루 맛있는걸로 사용하니 참 색도 잘나옵니다.
원형 1호에 하셨을경우에도 3장으로 슬라이스해주세요. 식은뒤에 슬라이스해야 더 잘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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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원형틀에 하면요.. 1호 무스틀에 하심 되어요.
전 긴 파운드팬에 깔고 남은 시트는 이렇게 12cm 미니 무스틀에 해봤어요.
각각의 틀에  슬라이스한 시트 1장을 바닥에 깔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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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을 만듭니다.
차가운 생크림을 거품기로 풀어준뒤 설탕을 넣어 섞습니다. 약 70%정도 까지 거품기로 휘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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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믹서 돌아가는 자국이 나기 시작할때 준비해둔 클래식 요구르트를 넣어준뒤 좀더 휘핑하여 단단한 크림 상태로 만듭니다.
그리고 다른 요거트보다는 이 요플레 클래식이 물기가 적어 크림만들기 적당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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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마지막에 딸기 리큐르와 바닐라빈을 약간 넣어봤습니다.
리큐르나 바닐라빈을 쓴 크림과 확실히 맛이 다르더라구요. 좀더 풍미가 좋은 그런 크림이 된달까요?
그래도 요플레 클래식만 넣어도 크림은 맛있습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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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요런 단단한 요거트 크림이 완성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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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 깔아둔 시트에 미리 만들어 두었던 시럽을 촉촉하게 충분히 발라준뒤 물기 제거한 딸기를 잘라서 틀 안쪽에 잘 세워 밀착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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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요거크 크림을 넣어 딸기 사이사이에 잘 들어가도록 충분히 넣어 스페츄라로 바릅니다.
시트윗면 크림은 약 0.5mm 정도 높이의 크림이면 되구요.. 일단 옆면 사이사이에 잘 들어가도록 충분히 크림을 밀어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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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딸기를 잘라서 크림 윗면에 빽빽하게 채워주고~ 다시 크림을 덮어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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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시트를 깔고 모자라서 남은 애들 조각으로 얹었습니다. ㅜ.ㅜ
1호 원형으로 하시는 분들은 바닥에 깔아둔 시트보다 약간 테두리를 잘라내고 얹어주심 되구요.
아무래도 안쪽으로 들어가 안보이게 하려면 약간 작아야 되어요.
그리고 시트가 무스틀보다 약간 내려갈수있도록 손으로 꾹꾹 눌러주셔야해요.
그래야 윗면에 크림을 발라 깔끔하게 마무리 할수있구요.. 또 눌러주면 아랫부분 크림들이 딸기 사이사이 잘 들어갈수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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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크림을 덮어주면 끝이에요. 간단하지요?
결론적으론 시트-크림-딸기-크림-시트 순서대로 넣어주심 되어요.
좀더 높게 하실려면 시트-크림-딸기-크림-시트-크림-딸기-시트 순서대로 한번더 올리심 되구요.
과정 사이사이 시트에 시럽은 꼭 빠지지말고 촉촉히 발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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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긴 파운드팬에 하는 과정이에요. 무스틀보단 높이가 더 낮더라구요.
그래서 바닥시트에 시럽 발라주고 크림 채우고 딸기를 빼곡히 넣었습니다. 이대로 크림 채워 마무리 했지요.
시트 한장 더 깔기엔 넘 높이가 낮았던 파운드팬.. ㅜ.ㅜ  그나마 밑이 빠지니 용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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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츌라로 요렇게 슥삭슥삭 긁어 평평하게 마무리 합니다.
이대로 냉동실에 한 5~10분정도 넣어두세요. 그런뒤 틀을 빼주면 단면이 깔끔하게 잘 쏙 빠지지요.
냉동실에 넘 오래두어 그냥 쏙 안빠지면 틀 겉면을 뜨건 행주로 감싸준뒤 빼면 잘 빠지구요.
틀에서 빼준뒤 윗면에 딸기로 장식을 해주면 완성~~~ 이에요~
참참.. 1호 원형 무스틀에 할경우에도 시트 2장이 들어가고나면 1장이 남지요? 남은 시트는 투명 유리컵등에 채워 만드셔도 좋아요.
컵안에 시트 깔고 크림넣고 딸기 넣고 하는 순서대로 채워 드심 컵케익이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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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긴 파운드팬에서 빼준 긴 케키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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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무스틀이나 밑이 빠지는 틀이어야 이렇게 잘 뺄수있으니 염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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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작은 미니 무스틀에 해본 원형~~ 윗면은 어제 케익과 마찬가지로 딸기와 바닐라빈으로 장식.. ㅋㅋ
크림에 얼핏 바닐라빈도 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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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엔 민트잎 올리고 사진 찍었드만 지저분한듯하야.. 다시 빼고 찍었습니다. 히히...
딸기 단면이랑 윗면에 올리는 딸기들은 취향껏 이뿌게 잘라 만드심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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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파트 장이 서서 나갔더니 아주 코딱지만한 딸기들을 파는데 2박스에 6000원하길래 업어왔거든요. ㅋㅋ
윗면에 올리니 작아서 아주 콩알만해보이네요.
낼은 남은 미니 딸기들로 그냥 콩포트나 잔뜩 만들어 둘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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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무스틀에 한 원형~~ 어제 한것보다 딸기가 작아서인지 이게 단면이 더 이뿐거같네요.

딸기든 시트든간에 틀 윗면이상 올라와버리면 지저분하고 덜 이뿌거든요. 저처럼 틀보다 작은 딸기들로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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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무스틀과 같은 크기의 원형틀로 시트를 구우면 단면도 더 깔끔해요.

위에 어제 만든 케익은 그대로 그사이즈라서 이것처럼 지저분하지 않지요? ㅎㅎ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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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뭐 나름 깔끔한.. ㅋㅋ

데코는 좋아하는 만큼 딸기 올려주시구요.. 아라잔을 몇개 굴려줘도 이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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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은 선물할려고 박스에 넣어두었구요.. 이 기다란 파운드팬에 만든건 제가 먹었습니다. 히히...
크림이 상큼하면서 맛있어요. 어제 레시피보다 생크림을 덜 넣었는데 더 맛있네요.

그냥 플레인 시트에 해도 이뿌지만 이렇게 색이 좋은 맛차가루를 넣어 만들어보니 딸기와 잘 어울리고 맛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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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반 생크림 케익 보다 깔끔한 맛이라서 자주 해먹을듯합니다. 키위나 다른 과일로도 만들수있을것도 같구요.
아이싱하는 스트로베리 쇼트 케익이 어려우셨다면 이렇게 무스틀을 이용해 만들어보세요.
무스틀이 아닌 빳빳한 무스 필름띠로도 만들수있어요.
무스띠에 하셨을때에도 마찬가지로 띠에 채워 만들어 냉동고에 잠깐 넣었다가 무스띠 제거해주셔도 좋구요.
그대로 선물해도 더 좋구요.
즐겁고 맛난 홈베이킹 하세요~~~ >.<
 
 

 

하품씨 책이 나왔어요. 제목은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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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도 착한 바게트 만들기~

BREAD 2008/03/10 15:06 Posted by 슬픈하품

재료도 착한 바게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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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빵이 먹고싶어서 해볼려고 늘 마음만 먹었던 바게트 해보았습니다. ^^

프랑스빵답게..  프랑스 밀가루를 사용해 만들면 좋겠지만.. 집에 있는 그냥 강력분과 박력분을 이용해 만들어보았습니다.

프랑스 밀가루가 완전 강력분은 아니구요.. 준강력분 정도 되는것같아요.

강력에 중력이나 박력을 약간 섞어 사용하면 되는건 대충 알겠는데요.. 어떤 비율로 어떻게 맞춰야하는지는 저도 잘.. ㅎㅎ

그냥 강력분으로 해도 되어요.

예전 어떤 프랑스 쉐프가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굳이 한국에서 프랑스밀가루 찾아서 만들필요없이 우리나라 밀가루도 훌륭하다고요. ㅎㅎㅎ

그래도 왠지 있어야할것같아서.. 예전에 조금 사서 사용해보기도 했었지요. ^^

요즘엔 그냥 강력분으로 마구 만들고 있긴하지만요... ㅋ





재료는요~

강력분 170g, 박력분 30g, 물 130g,인스턴트드라이이스트 2g, 설탕 8g, 소금 4g





빵반죽은 손반죽으로 하셔도 되어요. 제빵기나 저처럼 푸프로를 이용하셔도 좋구요. (프로 = 푸드프로세서)

푸프로에 하실경우엔 일단 밀가루와 소금을 함께 담고 설탕과 인스턴트드라이이스트는 함께 윗면에 올린뒤 기계를 돌려 한번 섞습니다.

손반죽으로 할때도 마찬가지에요. 볼에 재료 그렇게 담고 한번 슥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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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뒤 미지근한 물을 넣어 돌려 섞어주세요. 손반죽 역시 한덩이로 뭉쳐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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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프로는 돌렸다가 잠깐 쉬었다가를 반복하면서 약 4~5분정도 돌려주면 된답니다.

손반죽은 믹싱볼에서 뭉쳐준 반죽을 작업대로 옮겨 손으로 잡아 내리치며 치대며.. 그런 반죽 작업을 반복해서..

약 15분정도 해주면 될듯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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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이 완성되면 버터나 식용유를 살짝 발라준 믹싱볼에 둥글게 모양을 잡아 담고... 사진을 못찍어둬서 다른 사진 긁어왔어요. ^^;;

사진처럼 둥글게 모양을 잡아 담아주면 되어요. 이상태로 실온에서 60분정도 발효를 합니다.

1차발효 중간쯤 손으로 반죽을 눌러 가스를 빼주면 더 좋아요. 그런뒤 나머지 시간 더 채우심 되구요.

발효할땐 윗면이 마르지않도록 랩 덮어 발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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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발효가 끝나면 다시 손으로 눌러 가스를 빼주고 2개로 나눠 둥글게 모양을 잡아줍니다.

윗면에 비닐이나 랩을 덮고 15분정도 중간발효 합니다.

전 반죽을 2개로 나눠 그리 길지않게 만든 바게트였는데요.. 오븐이 길고 빵도 길게 만드시고프시면 나누지말고 한개로 하셔도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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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뒤 반죽을 손으로 눌러주거나.. 밀대로 밀어 넙덕하게 모양을 밀거나 만들어주세요. 덧가루 살짝 뿌리고 하세요.

손바닥으로 눌러가면서 가스 빼주고 모양 만들어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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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덕한 반죽의 1/3정도를 겹쳐접어주세요. 반죽을 절반으로 갈라 중심선 중심으로 접어주심 되어요.

접고 꾹꾹 눌러 반죽이 잘 붙도록 눌러주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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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쪽도 맞물리도록 겹쳐접어주세요. 역시 터지지않도록 꾹꾹 눌러 맞물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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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반죽을 절반으로 겹쳐 접어 맞물리는쪽은 손바닥을 꾹꾹 눌러가며 붙여 마무리합니다.

끝과 끝쪽도 살짝 꼬집어 마무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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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바닥으로 반죽을 왔다갔다 밀어주며 약간 길어지도록 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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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빵 반죽용 캠퍼스천이 있어서 바게트 만들때 사용해봤어요. 예전 사브리나 빵만들기때도 이런 천을 이용하더라구요.

바게트 틀이 있으시면 그걸 사용하심 되구요. 천을 사용할땐 밭고랑처럼 천을 세워 모양을 만들어 반죽을 올립니다.

헌데 이 천을 사용하는것이 모양도 모양이구요.. 윗면에 강력분을 붙여주기위해 이걸 사용하기도 하는것같아요.

길게 늘려준 반죽을 이 반죽용 천에 올리기전에.. 천윗면에 강력분을 솔솔 뿌려주어야해요.

그런뒤 반죽의 원래 윗면이 천부분과 닿도록 뒤집어 올려주면 되지요. 그럼 뿌려둔 강력분이 반죽 윗면에 저절로 붙겠지요..

이 상태로 반죽이 마르지 않도록 큰 비닐에 넣거나.. 어딘가 큰통에 넣어 따뜻하고 건조하지 않게 대략 40분정도 2차발효 하심 되어요.

아. 그리고 바게트 틀에 올려 발효를 할경우엔 천에 올리듯 뒤집어 올리면 안되구요.

원래대로 바로 올리고 발효하고.. 굽기전에 강력분 뿌려서 칼집내고 하면 된답니다.

바게트 틀이 없으면 팬위에 올려 발효 하고 그후에 강력분 조금 뿌리고 칼집 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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