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줄인다고 줄여도 늠 많아요. ㅎㅎㅎ

제품 사진도 넘 먹음직해서 하나하나 다 찍느라고 더 수량이 늘어버렸네요.

이번 대회는 페이스트리 부문.. 케익 부문.. 빵 부문..  이렇게 3가지 부문이었습니다.

3가지 부문 작품들 순서대로 제목과 함께 올려봅니다.

이렇게 실무에서 전문적으로 하시는분들의 작품들을 가까이서 보는것도 좋은 경험이었네요. ^^

페이스트리 부문 / 볼케이노 레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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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카라멜 레이즌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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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화과자풍의 레이즌 쑥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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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블랙 앤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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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레이즌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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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레이즌 노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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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레이즌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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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레이즌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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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캘리포니아 흑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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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트리 부문 / 부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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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스페셜 레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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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레이즌 오렌지 프로마쥬~

에구.. 날이 더워서 심사하는동안 온도때문에 케익이 좀 녹았어요. 바로 찍을 시간이 없어서 제가 좀 늦게 사진을 찍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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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앗... 사진 정리하고보니... 케익부문 3번 선수의 작품 사진이 없네요. 제가 정신없이 찍다가 그사진만 못찍었나봐요. 죄송... ㅠ..ㅠ

케익 부문 / 챠밍~ 이란 제목의 작품 사진만 빼먹었네요. 어흑...



이사진은 4번 선수작품이거든요.

케익 부문 / 레이즌 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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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무스 레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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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빈티지~

설탕 공예하는거 실제로 자세히는 첨인데 신기했어요.. 오.. +_+

케익위에 저 포도송이요.. 진짜 생포도같은데 생포도 아니구요.. 건포도에 설탕시럽 입힌거에요. 이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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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은밀한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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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포피 레이즌~

8번 선수작품인데요.. 제목이 가물가물하네요. 포피라는 뜻은 정확히 기억이 나요. 포피 레이즌이 아마도 제목이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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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레이즌 파라다이스~

역시 이 케익도 날이 더워서 좀 시간이 오래 흐르니 윗면 초코렛 장식이 무너져버렸어요. ㅜ.ㅜ

원래 동글동글한 포도송이 같은 이 초코렛 장식이 세워져 있었거든요. 아.. 아까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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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부문 / 펌킨 카라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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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메밀 앤 레이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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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사진도 따로 찍어서 같이 올려봐요. 빵들이 모두다 넘 먹음직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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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건포도 보리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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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썬비스트 레이즌~
빵에도 글씨를 쓸수있다뉘.. ㅎㅎ 저도 담에 일케 가루 뿌리고 구워서 만들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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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건포도와 빵이 정말이지.. 먹음직..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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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레이즌 블랑제~

케익 못지않게 이뿌고 맛나보이는 빵이네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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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포도가 들어간 빵 단면도 넘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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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윌리암 톰슨을 위하여~
우와우와~ 먹음직한 건포도와 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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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건포도 단호박 효모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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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우와~~ 색감과 칼집이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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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레이즌 베르베빵~
캘리포니아 레이즌 마크 뿌리고 구운 빵~~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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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우와~~ 계속 감탄사만.. ㅎㅎㅎ 윗면도 넘 이뿌고 단면도 넘 이뻐요. 물론 먹음직은 당연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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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레이즌 앤 펌킨 브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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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레이즌 오 코리아~~

이빵에선 아주 고소한 냄새가 퐁퐁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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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부문 / 레이즌, 레이즌~
모양이 넘 귀엽고.. 이뻐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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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면까지도 다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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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사진들 다 대단하지요?  정말 온힘을 다해서 만든 작품들인지라.. 그럴수밖에요. ^^*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작품들 좋은 실력들.. 볼수있어서 즐거웠구요. 영광이었습니다. 흐흐....
 
대회 끝나고 시상식하고.. 리셉션 잠깐 참여했다가... 나와서 저녁에 잠깐 볼일 있어서 볼일보고 집에 들어오니..
늠 피곤해서.. 씻자마자 쓰러져버렸네요. ㅎㅎㅎ
이웃님들께서는 주말 재미나게 잘 보내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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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때 보여드리기위해 샘플로 만들어간 아이들입니다. 레드와인이 들어간 가토 쇼콜라이구요.. 럼레이즌 샤블레 쿠키입니다.

오늘 강좌땐 다른분께 과정샷 찍어달란 부탁을 못드려서 못찍었네요. ㅜ.ㅜ

늘 보셨던 과정인지라.. 간단한 설명으로만 올립니다.

거의 기본이 되는 과정들인지라... 만들기는 어렵지 않아서.. 설명만 보시고도 잘 따라 하실수있을거에요. 도전해보세요.

아니시면 강좌 후기 올리신 다른분들 과정샷 퍼온걸로 같이 보아주셔도 좋아요. 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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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레이즌 샤블레 쿠키

 

 

재료

버터 120g, 슈가파우다 80g, 노른자 2, 박력분 190g, 아몬드가루 50g, 소금 약간, 럼레이즌 80g,

겉면에 발라줄 달걀흰자 약간과 굴려줄 설탕 적당히

 

 

밑준비

럼레이즌-건포도를 럼주에 자박자박한 상태로 담가 하루이상 불렸다가 건져 사용한다.

버터는 실온에 미리 꺼내두었다 말랑한 상태로 사용한다.

박력분과 아몬드가루, 소금 약간은 미리 체쳐 둔다.

 

 

만드는법

1. 말랑한 버터를 풀어준뒤 슈가파우다를 넣어 섞는다.

2. 노른자를 넣어 섞은뒤 체친 박력분과 소금 약간, 아몬드가루를 넣어 석는다.

3. 가루가 거의 섞일때쯤 럼에 절인 건포도를 수분기를 살짝 짜준뒤 넣어 섞는다.

4. 만들고자하는 모양대로 반죽을 만들어준뒤 유산지로 감싸 냉동실에 넣어 1시간 이상 단단하게 굳혀준다.

5. 냉동실에서 꺼낸 반죽을 꺼내어 겉면에 흰자를 얇게 발라주고 설탕을 굴려 적당한 두께로 썰어준뒤

160~17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어 15~20분정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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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는 키친타올 심에 넣어 굳혔더니 크기도 적당한것이... 동글동글 모양이 잘 나왔어요. ㅋ

럼에 불린 건포돌를 사용해서 맛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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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인 레이즌 가토쇼콜라

 

 

재료(15cm 원형 1)

버터 80g, 다크초코렛 100g, 설탕 70g, 달걀 3, 레드와인 20g, 소금 약간,

무가당 생크림 1Ts, 박력분 25g, 무가당 발로나 코코아 가루 30g, 와인건포도 50~60g

장식용 슈가파우다 적당히

 

 

밑준비

와인건포도-건포도를 뜨거운물에 담가 10분정도 불려준뒤 레드와인에 담가 반나절정도 불려준뒤 건져 사용한다.

달걀은 흰자, 노른자 섞이지 않도록 잘 분리해둔다.

버터와 초코렛, 생크림은 한번에 중탕으로 미리 녹여둔다.

박력분과 소금약간, 코코아가루는 미리 2번정도 체쳐둔다.

원형틀에 유산지를 미리 깔아둔다.

 

 

만드는법

1. 중탕으로 녹여둔 버터와 초코렛, 생크림이 한김 식으면 와인을 넣어 섞는다.

(노른자를 섞고나서 와인을 넣어도 무방하지만요..일단 초코렛에 와인을 먼저 섞게되면 초코렛 온도도 약간 떨어지니..

노른자보다 먼저 넣어주시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

2. 그런뒤 노른자를 하나씩 넣어 재빨리 저어 섞어준다.

3. 깨끗한 볼에 흰자를 넣고 거품기로 멍울을 풀어준뒤 설탕을 조금씩 넣어가며 섞으면서 거품을 올려

단단한 뿔이 서는 머랭을 만들어 준다.

4. 2에 만들어둔 머랭을 1/3정도 덜어 먼저 섞은뒤 체친 박력분과 코코아가루, 소금 약간을 넣어 고루 섞는다.

5. 만들어둔 남은 머랭을 2~3번정도 나눠 넣어가며 섞어준뒤 와인건포도를 넣어 재빨리 거품이 꺼지지않도록 섞는다.

6. 유산지를 깔아둔 원형틀에 반죽을 붓고 2어번 틀을 바닥에 내리쳐준뒤 160~170도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35~40분 정도 구워준다.

7. 구워진 케이크가 어느정도 식었을 때 윗면에 슈가파우다를 뿌려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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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면 장식은 이런 모양있는 스탠실을 이용하시면 편하구요..

없으실땐 원하시는 모양대로 종이에 그려 칼로 오려낸뒤 뿌려주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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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실이나 뿌릴만한 모양 종이가 없으실경우엔 그냥 솔솔 뿌려주셔도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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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포도라는게 자주 먹지 않을땐 이런저런 케이크에 넣어먹어보질 못해서 맛을 잘 몰랐는데요..

자주 먹고나니 치즈케이크에도 넣어 먹으니 맛있고요.. 이런 쇼콜라랑도 참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건과류와는 달리 건포도가 럼주나.. 와인등과도 궁합이 참 잘맞는것도 같구요.

아.. 가토 쇼콜라 구우실때요.. 사진속에 미니 머핀 몰드에 구우셔도 참 귀엽고 이뻐요.

한개씩 까먹으면 먹기도 편하구요.. 선물하기도 좋고.. 괜찮더라구요.

크게 하실분들은 크게 한판에 구우시구요.. 저처럼 미니 머핀틀에 구우셔도 좋아요.. ^^

틀은 어떤걸 이용하셔도 되어요. 파운드팬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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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즌 치즈케이크~

분류없음 2008/01/21 17:40 Posted by 슬픈하품

레이즌을 듬뿍 넣은 부드러운 맛의 치즈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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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때 했던 레이즌 치즈케이크인데요.. 과정샷을 못찍어서 예전 치즈케이크 사진들로 대체합니다.
빠진 사진은 설명으로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




재료~
(높이가 높은 15cm 원형틀 1개)
치즈반죽 - 크림치즈 200g, 설탕 60g(20g은 머랭에/40g은 치즈반죽에), 사워크림 100g, 생크림 100g, 달걀 1개, 노른자 1개, 흰자 1개, 옥수수전분(or 박력분) 1과 1/2Ts, 럼주 1ts, 건포도 페이스트 50g, 럼레이즌 20g,
장식용 럼레이즌과 피스타치오 약간
바닥쿠키 - 다이제스티브쿠키 50g, 버터 20g


 


가장 먼저 해야할것은 럼레이즌과 건포도 페이스트를 만드는 일이랍니다.
럼레이즌은 일반 건포도에 럼주를 자박하게 부어두는것인데요..
하루정도 지난뒤 사용하셔야 알콜도 날아가고 건포도와 맛이 잘 어우러지니 꼭 하루정도 지난뒤 사용해주세요.
럼레이즌은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한달정도 두고두고 보관하면서 사용이 가능해요.
사진은 절인 럼레이즌을 건져놓은 상태입니다. 말랑하게 잘 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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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시는것이 레이즌 페이스트에요.
페이스트는 보통 건포도에 끓여준 뜨거운 물을 자박자박하게 부어 10~20분 정도 그대로 두어
통통하고 부드럽게 불려준뒤~
체에받쳐 물기를 제거하고 믹서기나 핸드 블렌더로 건더기가 안보일정도로
아주 곱게 갈아주면 페이스트가 되는것이지요.
믹서기 보다는 핸드블렌더로 꼼꼼하게 갈아주는것이 좋아요.
덩어리가 있으면 아무래도 치즈반죽과 잘 섞이지 않으니까요. ^^
역시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한달정도 드실수있어요.
제일 좋은건 만드실때 바로바로 갈아주는게 제일 좋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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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레이즌과 레이즌페이스트가 준비가 된후에 치즈케이크를 만듭니다.
치즈케이크 바닥에 깔아줄 쿠키를 준비합니다. 지퍼백에 다이제스티브쿠키를 넣어 밀대로 잘게 부셔준뒤~
말랑한 버터를 넣어 섞습니다.
분쇄기에 넣어 갈아주셔도 좋아요. 버터를 넣어서요.
버터와 고루 섞인 쿠키를 유산지를 깔아둔 원형틀에 꼼꼼하게 눌러 담아주세요. 사진은 없지만요..
이렇게 쿠키를 깔아준뒤 럼에서 건져둔 럼레이즌을 듬성듬성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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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뒤 치즈반죽에 들어갈 머랭을 먼저 만듭니다. 레시피에 보시면 달걀이 2개가 들어가는데요,
달걀 1개는 그냥 넣어 섞으시구요, 1개만 흰자와 노른자 분리해서 머랭을 만들어주세요.
머랭을 만드실땐 거품기로 흰자를 어느정도 풀어 거품을 뽀글뽀글 올려준뒤
20g의 설탕을 2번정도 나눠넣어 섞습니다.
치즈케이크에 들어갈 머랭은 뿔이 단단히 서는 머랭보다는 뿔이 휘어지거나
떠봤을때 뚝~하고 흘러 떨어지는 머랭이 좋아요.
너무 단단한 머랭을 만들게되면 치즈케이크가 구워지는동안 반죽 윗면이 터지기 쉽거든요.
머랭사진은 예전 사진..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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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을 만들어둔뒤 크림치즈를 볼에 넣어 풀고 설탕을 넣어 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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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뒤 사워크림도 넣어 섞습니다. 사워크림이 없는경우엔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물기 제거하고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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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1개와 분리해둔 노른자 1개를 넣어 섞습니다. 그런뒤 럼주도 넣어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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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전분을 체쳐 넣어 섞은뒤 생크림도 넣어 섞어주세요. 그런뒤 미리 만들어둔 머랭을 넣어 섞어주세요.
머랭을 섞으실때에도 마찬가지로 2으로 나눠 넣어 섞습니다.(이후의 사진은 없는관계로 설명으로 대신합니다.)
머랭을 모두 섞고나면 또다른 볼에 치즈반죽을 1/4정도 덜어낸뒤 건포도페이스트를 넣어 고루 섞어주세요.
그럼 건포도페이스트반죽이 만들어지겠지요? 그 페이스트 반죽을 전체 치즈반죽에 모두 부어준뒤
주걱으로 슬슬 4~5번정도만 저어 섞어주면 치즈반죽이 완성이랍니다. 고루 페이스트가 퍼질수있을정도만
대충 섞어만 주세요. 
완성된 반죽을 럼레이즌을 깔아둔 틀에 가득 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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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팬위에 올려 굽는 사진이
없어서요. 일단 예전 플레인치즈케이크 만들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사진처럼 레이즌 치즈케이크 반죽담은 틀을 오븐팬위에 올리고 오븐팬에 따끈한 물을 채워부어준뒤
그대로 조심조심 옮겨 예열된 오븐에 넣어 구워주세요.
오븐은 180도로 예열을 미리 해주고 케이크는 50분정도 구워주세요.
물을 같이 넣고 구워주셔야 타지않고 잘 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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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해서 굽혀진 치즈케이크가 이녀석입니다. 흐흐....
저도 머랭을 좀더 과도하게 올리고.. 치즈케이크 반죽을 너무 오래 섞다보니 윗면이 정신없이 터지더라구요.
치즈케이크가 잘 터지는 요인에는 머랭을 너무 단단히 올렸다거나....
치즈케이크 반죽을 섞을때 휘핑하듯 너무 오래 돌려 섞었다거나....
반죽이 틀에 비해 너무 많이 부어준뒤 구웠다거나...
또한 식힐때에도 굽고난뒤 빨리 식히기 위해 갑자기 차가운 냉장고에 바로 넣는다거나..하면....
거의 100%는 마구마구 부풀어 터지거나 가라앉거나... 하는것 같아요.
몇가지만 주의해서 섞어 만든뒤 구워주시면 좀 얌전한 치즈케이크가 만들어지지는 않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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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케이크를 틀에서 빼실때엔 완전히 식은뒤 조금 단단함이 생겼을때 분리해서 빼내어주세요.
그런뒤 윗면에 미로와나 나빠쥬를 곱게 발라주시구요~
럼에서 건져둔 럼레이즌과 피스타치오를 부셔서 올려 장식합니다.
윗면에 미로와나 나빠쥬를 얇게 바르지 않고 장식을 하시면 운반하면서 맘대로 움직일수있으니
꼭 발라주시는게 좋구요.
나빠쥬는 살구잼,물엿,물을 100:1:1.5 배합으로 섞어 살짝 끓여준뒤 살구잼 건더기만 걸러내고 발라주심 되어요.
미로와는 그냥 구입하셔서 바로 바르셔도 무방하구요.
미로와 역시 잘 안발라질경우엔 물을 약간 섞어 살짝 끓여 사용하면 잘 발라지구요.
이렇게 해서 레이즌 치즈케이크가 완성이되었답니다.
치즈케이크는 일단 냉장고에서 조금 숙성을 시킨뒤드셔야 더 맛이 좋으니까요..
바로 굽자마자 드시지말고.. 차갑게 보관한뒤 드셔주세요.
건포도의 맛과 크림치즈의 맛이 은근 잘 어울리는 레이즌 치즈케이크!!
건포도는 빵에만 넣는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시고 여러가지로 응용해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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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강좌때 나눠드린 레이즌 치즈케이크에서 생크림 양이 빠졌어요. 정정해주세요. ㅜ.ㅜ
그날 레시피상에선 재료가 빠져서 부랴부랴 준비해서 넣었다지요? ㅎㅎㅎ
늘 깜빡깜빡 정신없는 하품씨를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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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레이즌 초코렛 마들렌 만들기

COOKIE/MUFFIN 2008/01/14 02:18 Posted by 슬픈하품

미니로 만드는 럼레이즌 초코렛 마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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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코렛이 너무 입에 착착 붙습니다. 살이 더 찌려나봐요.
그래도 꿋꿋하게 만들어 먹습니다. ㅎㅎ
초코렛과 잘 어울리는 럼레이즌을 넣어 만들어 봤어요. 이번 강좌때 시연할 품목이기도 합니다.
마들렌 역시 스폰지 시트를 만들때처럼 달걀 거품을 잘 올려주면 만들기는 수월해요. ^^




재료~
달걀 2개, 버터 60g, 다크초코렛 40g, 생크림 1Ts, 설탕 55g, 박력분 65g, 무가당 코코아가루 10g,
베이킹파우다 2g, 소금 약간, 럼주 1/2ts, 럼레이즌 30~40g
(#럼레이즌-건포도에 럼주를 자박자박하게 부어준뒤 반나절이나 하루정도 지나면 건져 사용한다.)

밑준비~
달걀은 사용하기전 실온에 미리 꺼내두시고, 박력분과 베이킹파우다, 소금 약간은 한번에 2번정도 체쳐두고~
다크초코렛과 생크림은 같이 중탕으로 녹여주고~ 버터도 따로 중탕이나 전자렌지로 녹여두세요.
구워줄 마들렌 틀에는 미리 꼼꼼하게 버터칠을 해주고 박력분을 얇게 솔솔 뿌려둡니다.




믹싱볼에 달걀을 넣고 풀어준뒤 설탕을 넣어 섞습니다.
거품이 풍성하게 올라오도록 섞어주세요. 믹싱볼 밑에 뜨거운물을 중탕으로 받치고 올리면 더 잘 올라와요.
중탕으로 거품을 올리다가 거품이 미지근해지면 중탕한 물을 빼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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