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로나온 신제품이지요? 퓨어에센셜 시리즈중 토스터기랍니다.
필립스 알루제품도 디자인이 독특하고 멋지지만..
퓨어에센셜 이 제품 또한 디자인면에서 어디 하나 빠지지않을정도로 참 이뿌답니다.
토스터기 덮개가 있어서 덮어두었지요.
퓨어에센셜 토스터기의 빵 투입구는 아주 넉넉한 사이즈에요.
요즘 아주 도톰한 식빵같은게 많이 팔곤하자나요. 그런 도톰한 식빵까지 넣을수있어 아주 편리하지요.
한쪽 옆면을 돌리면 빵 부스러기 받침대가 있어요. 빼보면 이런 상태입니다.
간편하게 뺄수있어서 떨어진 부스러기들을 금방 털어낼수있지요.
그리고 레버 같이 보이는건 빵데우기 받침대를 올려주는 그런 스위치라고 해야하나요? 손잡이라고 하나요? 암튼 레버.. ㅎㅎ
빵데우기 받침대 레버를 내려주면 토스터기 윗면에 받침대가 올라와요.
다른 한쪽면을 보면 토스터를 구워주며 내려주는 역할인.. 토스팅 레버가 있습니다.
그리고 빵을 굽다가 그만 굽고자 할때 이 레버를 들어올리면 가볍게 빵이 톡 올라옵니다.
물론 빵의 상태를 선택하고 구우면 그럴 염려는 없겠지만요.
암튼 이쪽면을 자세히 보면... 동그란 버튼들이 3개 있지요?
맨 위에는 데우기 버튼이구요.. 중간은 해동버튼... 맨 아래는 재가열 버튼이에요.
본인이 빵을 어떤 상태로 굽고자하는지에 따라 선택을 하고 굽기를 할수가 있지요.
그리고 아래쪽 숫자는요... 원하는 굽기를 설정할수있는 숫자들이에요.
약하게 굽고자하면 숫자를 낮은쪽으로.. 좀 바짝 빵을 구워주려면 높은 숫자쪽으로 선택을 하면 된답니다.
예전 저의 구닥다리 토스터기는 그런 기능이 없었던지라.. 굽는동안 여러번 빵을 빼보면서 확인하며 구웠던일이 생각나네요. ㅎㅎ
오늘은 식빵이 아닌 베이글을 살짝 데워 먹어보도록 합니다.
반대편에 있는 받침대 레버를 내려주면 사진속 처럼 빵 받침대가 쑥 올라옵니다.
저처럼 베이글을 데워도 좋구요.. 아니면 크로와상을 위에 얹어 데워도 아주 안성맞춤이지요.
그리고는 동그란 버튼중 맨 위의 데우기 버튼을 선택을 하고..
토스팅 레버를 내려주면 토스터기 안의 열기가 올라와 빵이 아주 뜨끈뜨끈할정도로 잘 데워진답니다.
베이글은 그냥 둔채로 먹기보다는 전 좀 말랑거려야 더 맛있는것같더라구요.
잘라서 토스터기 안에 구워도 좋지만.. 이렇게 살짝 데워먹는것도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데우기를 그만하려고 할때엔.. 사진속에 보면 빨간불빛 버튼이 있지요. 그게 정지 버튼인데요..
누르면 토스터기 작동이 멈추게 된답니다.
그렇게 말랑하게 데운 베이글에.. 크림치즈가 없어서리.. 대충... 땅콩잼 발라 먹었지요. ㅎㅎ
어쨋건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갖춘 토스터기 하나만 있어도... 빵을 먹을때 아주 간편하고 편리하게 잘 쓰이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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