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키위 밀크쉐이크~
요즘 마트에 가보면 키위가 아주 많이 판매되고 있지요.
제가 어릴땐 거의 볼수없었던 귀한 과일이었는데.. 요즘엔 흔하고 쉽게 사먹을수있게된것 같아요. ^^
키위라는 과일엔 비타민이 아주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합니다.
키위 1개가 레몬 1.2개, 귤 2.7개, 사과 11.1개 분량의 비타민 C를 섭취한 것과 같다고 하며...
바나나 2.2개, 귤 4.1개, 사과 3.3.개 분의 비타민 E를 섭취한 것과 같다고 합니다.
피로가 누적된 직장인들이나 스트레스를 과다하게 받는분들께 아주 많은 도움을 주는 과일이구요..
물론 비타민C가 풍부해서 더 그런것같네요. 그리고 감기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그런 키위를 시원하고 부드럽게 먹는 방법을 간단하게 알려드리자면... 우유와 요거트를 섞어 쉐이크로 먹는 방법이랍니다.
쥬스나 에이드로 만들어 먹어도 좋지만.. 쉐이크로 만들어 먹어도 시원하고 좋아요.
재료~
냉동 키위 150g, 플레인 요거트 100g, 생크림 3Ts, 우유 100g, 연유 30g
먼저 키위는 껍질을 제거한뒤 미리 냉동시켜둡니다.
키위 잔뜩 사다두고... 다 먹지못할경우 전 껍질을 까서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보관하곤하는데요..
쥬스나 스무디. 쉐이크를 만들어먹을때 편리하더라구요.
냉동한 키위가 준비되면.. 필립스 알루 믹서기도 준비합니다.
알루 믹서기에 갈아주는 이유는... 버튼에 보시면 아이스기능이 따로 있어서랍니다.
얼음이나 단단한 얼린 과일등을 갈아줄때 기계를 무리하게 작동시키지않고... 부드러운 상태로 갈아주니 좋더라구요.
레시피에 있는 모든 재료 한번에 믹서기에 넣은뒤... 아이스버튼을 눌러 갈아줍니다.
거의 갈릴때까지 돌려준뒤 마지막으로 마무리로 펄스 버튼을 한두번 눌러주었더니 잘 갈리더라구요.
그럼 고소해보이는 키위 쉐이크가 완성이지요.
모든 재료가 차갑긴하지만.. 키위를 얼렸다 사용하니 더 시원한 느낌입니다.
달달함은 연유를 가감해서 입맛에 맞도록 조절하면 더 좋구요. 전 적당한정도.. ^^
더울때 빨대 한개 꽂아서 쭉쭉 마셔주면 머리까지 시원할듯합니다. ㅋㅋ
딸기로도 가능하구요.. 블루베리나 라즈베리 등으로도 가능하구요.. 바나나로도 가능하니 집에 있는 과일로 응용해보세요.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고있는 필립스 키친으로 놀러오세요~ ^^*